오수유나무,쉬나무,오나라수유나무



≪ 오수유나무 :쉬나무>>
▶ 구충작용, 항균작용, 중추신경 흥분작용, 진통작용, 항무산소 작용, 온중, 산한, 소간지통, 완복냉통, 애역탄산, 구토복사, 산통, 통경, 구창, 습진, 이기, 소화기가 허약하고 차서 발병한 복통, 만성위장염, 고혈압 (임상보고) , 소화 불량 (임상보고) , 습진 및 신경성 피부염 (임상보고) , 황수창(얼굴 등의 수포창) (임상보고) , 구강 궤양 (임상보고) , 위산과다,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소화불량, 만성습진, 피부염에는 분말로 만들어 환부에 붙이면 염증을 제거하는데, 신생조직의 재생력을 촉진시키는데, 이른 새벽에 설사, 부인이 하복부가 차서 발병하는 월경통, 지구, 해충구제, 등유용, 새의 먹이용, 밀원식물, 기구재, 건축재, 구역, 궐음두통, 토사, 각기, 산기, 치통, 습진, 하기, 곽란, 심복냉기를 다스리는 오수유나무
오수유 효능
운향과의 잎 지는 나무로서 높이 20m 에 이른다.
잎은 홀수 깃 겹이며 마주나고, 줄기와 잎자루 사이에서 꽃대가 나오고 복산형화서로 꽃이 피고, 가을에 굵은 모래 알만한 열매들이 촘촘히 여문다.
열매에 정유 약 2%가 있다. 정유의 주성분은 에보덴, 알칼로이드인 에보디아민, 히드록시에보디아민, 루테카르핀, 쓴맛물질인 리모딘(에보딘), 에보돌이 있다.
그리고 기름 25%의 주성분은 오수유산 이다.
열매의 달임약이나 추출액은 실험동물의 진통작용이 있고, 호흡을 가쁘게 하고 경관동맥의 혈류를 일시적으로 빠르게 한다.
이런 진통작용과, 약한 체온 상승작용, 혈류를 빠르게하는 작용은 알칼로이드인 루테카르핀과 에보디아민의 작용으로 추정된다.
비ㆍ신ㆍ간경에 작용하여 한습을 없애고 기 순환을 촉진시킵니다.
♠ 비위허증으로 인해 헛배가 부르거나 배가 차고 아프며 신물이 올라올 때 오수유 10 ∼ 20g, 건강 7 ∼ 8g을 달여 30 ∼ 50ml씩 3번 먹는다.
♠ 옆구리가 결리거나 아래배가 아픈 데, 고환이 붓고 당기며 아픈 데 신허로 인한 설사, 각기ㆍ지각마비ㆍ요통 등에 오수유를 감초 달인 물에 불렸다가 약간 볶아서 하루 2 ∼ 6g을 달임약ㆍ가루약 형태로 먹는다.
♠ 저혈압에는 오수유 나무껍질 또는 열매 4 ~ 5g을 1회분으로 달여서 하루 2~ 3회씩 1주일 이상 복용한다.
♠ 헛배가 부를 때 : 오수유 10~20g, 건강 7~8g을 같이 물에 달여 한 번에 30~50㎖씩 하루 3번 먹는다. 건위소화작용과 진토작용이 있다. 비위가 허하여 배가 차고 불어나면서 아프고 신물이 올라오는 때 쓴다. 생강을 같이 쓰면 더욱 효과가 증진된다.
금기 : 많이 먹으면 기가 막혀 시력장애ㆍ착각 등 부작용이 있고
열이 많은 체질이나 소갈증ㆍ[열증]에는 사용을 금해야 한다.
오수유(吳茱萸)는 반하(半夏)의 남편
반하(半夏)를 잘 생장하도록 도와 주는 오수유(吳茱萸)는 산한(散寒) 작용과 지통(止痛) 작용과 강역지구(降逆止嘔) 작용이 있다.
오수유(吳茱萸)는 평상시 오심 구토와 복통과 설사와 두통과 월경통 등을 치료해 준다.
현대 연구에 의하면 오수유(吳茱萸)는 혈압을 내려주는 작용도 있다고 나타났다.
오수유(吳茱萸)와 반하는 서로 비슷한 작용을 갖고 있다. 오수유(吳茱萸)는 혈기 왕성한 남자와 같고 신열(辛熱)한 약성을 갖고 있으며 성격과 행동이 유순하고 얌전한 처녀 같은 반하(半夏)는 온화한 약성을 갖고 있다.
그래서 선량한 반하(半夏)와 오수유(吳茱萸)를 배합하여 사용할 때 여러가지 탁월한 약효를 나타낸다.
오수유(吳茱萸)는 또 황련(黃連)의 고(苦), 한(寒) 성미(性味)를 제재해 주는데 사용된다.
현대 약리 실험 결과 오수유(吳茱萸)는 지구(止嘔) 작용과 지사(止瀉) 작용이 있다고 나타났다.
오수유(吳茱萸)와 반하(半夏)를 배합하여 고혈압을 치료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오수유(吳茱萸)를 주머니 속에 집어 넣어 따뜻하게 해서 배위에 열부하면 한냉으로 인한 복통이 신기하게 치료된다.
구설생창(口舌生瘡)의 치료에 오수유(吳茱萸)를 가루내어 식초와 함께 짛이겨 족심(足心)에 부쳐두면 화기(火氣)를 아래로 끌어내려 주기 때문에 치료된다.
오수유(吳茱萸)는 신열조열(辛熱燥烈) 함으로 음허(陰虛) 유열자(有熱者)는 신용(愼用)해야 된다.
오수유(吳茱萸)와 반하(半夏)를 함께 심어 놓으면 오수유(吳茱萸)는 강열한 태양을 차단시켜 줌으로써 반하(半夏)에게 적합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주고 반하(半夏)는 표층(表層)의 땅에 만 뿌리를 내림으로 흙을 부드럽게 만들어 흙속에 공기의 유통을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오수유에게 양호한 토양 환경을 제공해 주니 천생연분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한약재 - 오수유
몸을 따뜻하게 하는 대표적인 한약재중 하나인 오수유는 인체의 몸통부위를 따뜻하게 하며 통증을 완화시키고 기를 소통시키며 습을 말리는 효능이 있다.
주로 간과 위가 차가워서 그 탁한 기운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위로 올라가서 생기는 두통, 찬 기운으로 인한 옆구리 통증 및 구토, 치통, 습진 등을 치료한다.
황련과 같이 사용하면 위기가 위로 치솟아 생긴 구토등에 효과를 나타내며 건강과 같이 사용하면 신체를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증가한다.
구토를 그치게 하는데 오수유, 황련, 건강 등이 많이 사용되는데 오수유는 간의 차가운 기운이 위로 전달되어 생긴 구토증상에, 황련은 위열로 인한 구토 증상에, 건강은 위가 차가워서 생긴 구토증상으로 나누어 사용한다.
독성정보 유독(有毒): 오수유인 경우 독성이 있으므로 과량을 복용하거나 오랫동안 복용하면 부작용이 있으므로 가공되어진 것을 복용하거나 복용량, 복용기간등을 고려하여 사용해야 한다
오수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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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 Evodia officinalis Dode
생약명 : 오수유(吳茱萸) - 열매
분포 : 중국원산으로 약용수로 들여와 우리나라 경상북도 해발 50m 지역에 재식(栽殖)하고
있는 귀화식물이다.
특성
운향과의 낙엽소교목으로 높이 5m 안팎이다.
어린 가지에 털이 나 있다.
엽서는 대생하고 깃꼴겹잎이며 작은 잎은 7-15장이다.
엽신은 난형 또는 타원상 난형, 긴 타원형이고 엽첨이 뾰족하고 길이 7-8cm로 표면은 어릴 때만 털이 있고 뒷면에 털이 있다.
꽃은 녹황색이고 5수성이며 산방화서로서 정생하며 빽빽이 나고 소형이며 4심피이다.
보통 5~6월에 꽃이 핀다.
과실은 10월에 성숙되고 삭과는 붉은 빛이 돌며 끝이 둥근 모양이고 길이 5-6mm이며 꺼칠꺼칠하고, 종자는 거의 둥글며 광택이 나고 길이 4mm 정도로서 하늘색이 돈다.
쉬나무와 비슷하지만 작은 잎이 많고 뒷면에 털이 있으며 열매 끝이 둥근 것이 다르다.
주요성분 및 효능
① 주요성분
열매 - 정유 약 2%가 함유되어 있는데 정유의 주성분은 에보덴, 알칼로이드인 에보디아민, 히드록시에보디아민, 루테카르핀,
쓴맛물질인 리모딘(에보딘), 에보돌이 있다.
② 주요효능
i) 인체의 몸통부위를 따뜻하게 하며 통증을 완화시키고 기를 소통시키며 습을 말리는 효능이 있다.
ii) 두통, 찬 기운으로 인한 옆구리 통증 및 구토, 치통, 습진 등에 효과가 있다.
iii) 병증 - 이뇨, 백선, 곽난, 건위, 치질, 산기, 수종, 소화,
주의
유독(有毒)
오수유인 경우 독성이 있으므로 과량을 복용하거나 오랫동안 복용하면 부작용이 있으므로 가공되어진 것을 복용하거나 복용량,
복용기간 등을 고려하여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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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수유 나무와효능 배웁니다.
감사합니다.하나로님
우리님들과 함께 배우고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수유나무 효능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님들과 함께 배우고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나무인가요 지역마다 다르게 불러서 그런지
처음 들어보는 나무들입니다
중국원산으로 약용수로 들여와
우리나라 경상북도 해발 50m 지역에
재식(栽殖)하고 있는 귀화식물입니다.
어디선가 본듯한 나무이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우리님들과 함께 배우고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수유나무 배웁니다.
처음 보는 나무입니다.
가족과 더불어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바랍니다
자료 너무 감사합니다
가족과 더불어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바랍니다
오수유 묘목구매요망.연락주세요? 010-4366-2730 야간070-7096-7007 김인동배
늘 행복함이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