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렇게나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환경,유전에 대한 글이 많은데 환경이라.. 입양을 준비하면서 육아관련 서적,강연 남편과 많이 보고 배웠습니다. 필요할땐 훈육도 하고 매를 든적도 많았지요. 어쩔땐 사랑한단 한마디에 다 잊을만큼 행복하기도 했답니다. 그저 제가 자랐던것처럼 남들이 자란환경처럼 못해주진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파양을 한다해서 15년 키운 정 무시할수없겠죠. 저희 부부의 우울함과 연민감,동정과 원망.. 한번에 두가지 이상의 감정이 드는건 정말 복잡한 일입니다.. 셋이 손잡고 상담을 받아보려고 아이에게 조심스레 말을 꺼냈습니다. 이런 자리가 싫은지 거부하더군요. 그리고 고심끝에,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전부. 너의 출생과 우리의 상태. 1년동안 시간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은 상담 받기, 통금, 전학 간 학교에서 문제 일으키지않기. 약속을 받아내려 했습니다. 아이는 자기 겁주는거라면 기분 더러우니까 하지말라고 하지만 저희는 마음 단단히 먹었습니다. 진짜 내자식이다 하고 1년은 악물고 버티려고합니다. 지금은 심적으로 힘들지만 점점 바뀌는 과정을 보면 좀 달라질까요? 괜히 자존심 세우지말고 1년이라는 유예기간동안 약속을 지켜달라 했습니다. 우린 너를 사랑으로 키웠고 지금도 사랑한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널 포기하고싶진 않다고 그렇지만 최후의 수단으론 파양을 고려할것이다고. 적잖이 충격을 받긴했는지 셋다 한동안 말이 없었습니다. 바람이나 쐬고 들어오라고 용돈을 쥐어주며 오늘 통금을 지키는지에 따라 판단하겠다 했어요. 많은 공부를 해왔지만 부모는 처음이라 저 잘한거맞나요? 다른 방법이 있었는데 아이에게 크나큰 충격을 안겨준걸까요? 정답은 없겠지만 이게 저희의 최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그냥 여기 하소연 해봅니다 제가 쓴 일기를 참고하여 씁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40대 후반 주부 15년전 아기를 입양했다. 첫만남은 아기가 너무 예뻐서 홀린듯이 바라봤다 남편도 친정도 시댁도 너무 예쁘다며 우리집 식구가 된걸 두팔벌려 환영했다. 우리 가족은 남부러울거 없이 살았다. 교육.의식주.쇼핑 등등. 여기까진 문제없었다 그런데 아이가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묘하게 바뀌었다. 교복에서 미묘하게 담배+향수냄새가 나고 언행도 많이 거칠어지고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늦춰졌다 처음엔 사춘기라서 그러겠구나. 내가 잘 보듬어줘야지 나랑 남편은 친부모 못지않게 신경을 썼다. 하지만 학교에선 징계위원회 부모소환 이라고 한4번은 불려갔다. 교내흡연,교권침해,학교폭력등. 아이러니하게도, 경찰서나 법정은 가지않은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공식적으로 불려간게 4번이고 대부분은 물건을 손상하거나 갈취로 인해 피해학생 부모에게 전화가 와 큰일로 키우지 않을만큼 합의를 봤다. 근데 이 짓도 이제 지친다.. 대체 왜 이렇게 된 건지 언제부터 이런건지 모르겠다. 남편도 묘하게 지친거같다. 사회생활도 힘든데 어느날은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몇번을 전화,문자를 해도 연락두절. 미치는줄 알았다 혹시 바람인가.. 알고보니 집에 들어가기싫어 거리를 서성이다 편의점에서 하루를 보냈다고 한다. 그 편의점 알바생에게 물어봤더니 맞다고 하네 나도 남편도 심적으로 정상이 아닌거같아 날잡아서 정신과를 갔다. 우울증. 쉽게 말해 우울증이다. 난 공황장애도 있는거같다. 전화소리,아이 또래 목소리,큰소리.. 밖에서 사람을 보면 어느새 손바닥이 차게 식는다. 자 이제 원인을 생각해보자 . 그건 내 아이였다. 순간 우리 부부 머릿속에서 든 생각은 파양. 하지만 이내 정색했다. 그래 남들 부부도 똑같이 고생한다 우리만 이런 결정을 할 필욘없고 입양했을때 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사랑으로 키우자고 결심했다. 그것도 잠시. 전화가 왔다. 학교다. 사유는 아이가 교내 화장실에서 불법촬영을 했다 순간 머리가 차갑게 식었다. 목이 맥혔다. 우리애는 그럴애가 아닌데.. 친구를 잘못사겼겠지 동조된거겠지. 학교로 가는 동안 머릿속으로 수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징계 위원회가 열리고 강제전학 처분이 내려졌다. 단독으로 4교시가 끝나기 전 여자화장실에 들어가있다가 점심시간에 촬영을 한것이다. 우리가 가정교육을 잘못가르쳤나 무언가 계기가 있었나 끊임없이 아이에게 물어보고 되돌아봐도 자신도 남편도 알수없다. 그렇게나 힘을들였는데.. 결국 내가 혐오하는 부류로 자라났다. 천성이 그런것인지 내가 잘못키운건지.. 우울감이 끝없이 생겨난다. 아무도 만나기 싫고 텅빈 집이 허무하고 폰을 들여다보기 무섭다. 순간 파양이란 단어가 매혹적으로 느껴졌다. 아이만 없으면 될거같다. 친자식도 아닌데 우리 부부가 이렇게 고생할필요 없다. 다 새로 시작하고 싶다. 아이는 자신이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모른다. 아는 순간 엇나갈까봐. 파양 당하는 순간 상처받을까봐 오만가지 감정이 들었지만 너무 힘들다.. 다 놔버리고 떠나고싶다. 남편과 상의를 했다. 아이를 파양할지 입양과 파양사실을 알려 기회를 줄지. 사춘기니까.. 지나면 괜찮아 질거야 위로를 받지만 나는..? 난 안괜찮다 아무리 약을 먹어도 상담을 받아도 무기력하고 끊임없이 두통이 몰려온다. 위가 아프다. 그건 남편도 마찬가지랜다. 누가 보고 들으면 욕하겠지. 결국 우리가 참고 견뎌내야하는걸까. 그저 내일이 오지않고 사라져버렸음좋겠다.
불법촬영은 친아들이어도 연끊지 기회를 준다는 것에 감사하게 여겨야하는거 아님? 심지어 딸도 있는거? 그럼 당연히 더 괴리감 느끼지 자신이 제일 혐오하는 부류가 자신의 아들인데 정작 자신이 낳은 자식이 아니면 당연히 괴리감 들고 혐오스럽지 소중하게 편견없이 내가족이었는데 저러면 징그럽고 당연히
쟤가 만약에 입양아가 아니라 친아들이었어봐. 그동안의 반응대로라면 우리 모두 쟤를 호적에서 파라고 사회에서 격리시키라고 그런 식으로 말했었잖아. 근데 친아들이어도 호적에서 팔만한 새끼를 입양아라고 안고가라? 이거 좀 말이 안되는거아니야? 저게 단순파양도 아니고 쟤가 인간으로서의 선을 넘어섰는데 입양했다는 이유만으로 쟤를 안고가야돼? 그럼 저새끼가 저러다 정신못차리고 성폭행이라도 저지르면? 그러다 강도살인이라도 하면? 그냥 무조건 안고가?
파양....? 충격적이라 말이 안나온다 입양할 때 평생 친자식과 같이 기를 생각으로 데려오는 거 아냐? 진짜 친자식 호적에서 파는 경우 존ㄴㄴㄴ나 드물잖아 화나서 순간 그런 생각하는거지 실행에 옮기는 경우는 적으니까 대체 입양을 뭐라고 생각하고 한 거지..? 강아지 아무리 훈련시켜도 주인 물고 집 엉망진창 만든다고 내다 버리는거랑 다를거 없다 봄
성범죄자 새끼니까 처분을 어떻게 하든지 백번천번 이해하는데, 입양사실 알리고 파양할 수 있다고 예고한 건 좋은 선택은 아닌것같단 생각이 드네. 물론 본인들 일이니까 저분들이 가장 오래 고심했을거고 나는 자세한 사정 모르는 거지만... 그냥 성범죄자인 친아들이라고 생각하고 너 이런 식이면 그냥 연 끊겠다 내 자식이라 생각하지 말라고 했어도 될거같은데. 친아들이나 양아들이나 범죄자 못 키우겠단 맘은 이해하고 성범죄자인 아들 부모가 오냐오냐 감싸는건 더 극혐이지만.. 입양사실 알리고 파양한다하는건.. 입양이란 건 이 아이가 입양아라는 사실 자체를 내 머리에서 지울 수 있을때 해야하는거 같아.
무슨 일이 생기든, 나랑 얼마나 다르고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든 간에 그냥 내가 낳은 자식이라고 생각할 자신 있을 때만 입양해야 하는 것 같아 정말. 입양아라고 무조건 오냐오냐하라는 뜻이 아니라 말 그대로 친자식한테 하는거랑 조금도 다르지 않게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할 수 있지만 그 어떤 일도 입양아라서 하는 선택이 아니어야 하고 아이도 자기가 입양아라서 부모가 이런 선택을 했다고 느끼지 못하도록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어쨌든 간에 난 성범죄자랑 같은 집에 살 생각 없으니 제대로 치료받은거 같지 않으면 집 나가라고 말하는건 전적 동의. 입양과 파양이란 생각이 조금 별로란 생각이 들 뿐이지...
저것도 자기 핏줄 아니니깐 파양한다는 소리 나오는 거지 자기 자식이였음 저런 소리 못 나옴 솔직히 세상에 범죄 저질렀다고 자기 호적에서 자기 자식 파내는 사람 몇 될 거 같음? 있기나 있음? 불법 촬영 문제 맞고 저런 애들 파양시키고 아무런 조치 없이 사회에 내보내면 그땐 더 문제되는 거임; 글쓴분 상황 참 딱하고 안쓰럽지만 그래서 입양할 땐 신중하라고 하는 거야 어쨌거나 파양은 변명 밖에 안 됨 차라리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키길
첫댓글 아니 불법촬영은 좀.....
내가 애가 없어서 이런 생각하니 불법촬영 했으면 ㄹㅇ 친자식도 갖다버리고 싶을 것 같은데
강전당할정도면 ㅋㅋ.. 찐부모자식간이라도 연끊을거같은데
불법촬영이면 친자식이고 뭐고 다 연 끊을 거 같음...;
갱생불가면 버려야지 친한남도 똑같^^
저번에 유충 두번이나 그래서 딸 데리고 도망가고싶다는 글도 봄
불법촬영은 친아들이어도 연끊지 기회를 준다는 것에 감사하게 여겨야하는거 아님? 심지어 딸도 있는거? 그럼 당연히 더 괴리감 느끼지 자신이 제일 혐오하는 부류가 자신의 아들인데 정작 자신이 낳은 자식이 아니면 당연히 괴리감 들고 혐오스럽지 소중하게 편견없이 내가족이었는데 저러면 징그럽고 당연히
입양사실 알고 엇나갔다해도 불법촬영은 아니지 가출이나 술 담배면 몰라 불법촬영은 다른 문제 아닌가...엇나가야지 > 불법촬영은 이해 못하겠음
친자식이어도 호적에서 팔거임 단지 입양을 했으니 파양이란 선택지가 하나 더 있을뿐이지 불법촬영;
나 ㄹㅇ 한남유충 개싫어하긴하는데
파양은 다른 문제같음..... 연끊고 지원안해서 엿맥이는건 당연하다고 보는데ㅋㅋㅋ 파양은 좀.
순전히 모부의 선택이었고 필요에 의해서 데려온 생명체임... 그것도 사람... 사고쳤다고 파양...? 솔직히 진짜 무책임하다고 봐 나는.
근데 저런새끼들은 걍 어디 폰도 안통하는 시골로보내서 하루에 10시간씩 농사 짓게하면(농사비하ㄴ) 겨우 정신차릴듯ㅋㅋ 아진짜 개토나와 재기 ㄱ
옛날 우리 외할머니도 아들이 없어거 외삼촌 입양해서 키웠는데 결국 생양아치로 컸음. 우리 이모들 다들 열심히 사는데 그 외삼촌 혼자 저럼. 유전에 강력한 믿음을 갖게 되었음.
친자식이었음 안버리는게 아니라 못버리는거...
버리고싶은데 어떻게?
내가 아무리 부모아니고 싶어도 부모인걸?
그니깐 참고 어떻게든 사는건데 파양?할수만 있다면 당연하겠음
범죄자인데?
쟤가 만약에 입양아가 아니라 친아들이었어봐. 그동안의 반응대로라면 우리 모두 쟤를 호적에서 파라고 사회에서 격리시키라고 그런 식으로 말했었잖아. 근데 친아들이어도 호적에서 팔만한 새끼를 입양아라고 안고가라? 이거 좀 말이 안되는거아니야? 저게 단순파양도 아니고 쟤가 인간으로서의 선을 넘어섰는데 입양했다는 이유만으로 쟤를 안고가야돼? 그럼 저새끼가 저러다 정신못차리고 성폭행이라도 저지르면? 그러다 강도살인이라도 하면? 그냥 무조건 안고가?
444 친자식이 저래도 호적파고 연 끊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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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라도 해야지 바로 파양도 아니고 기회를 준거잖아
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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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단순 엇나간게 아니라 범죄를 저질러버렸네
저런걸 어떻게 키워 웩
몰카충은 아들도 사람도 아님 ㅋㅋ
아무리 잘못 키워도 불법촬영을 하진않음 쟨그냥 저런애인거임
나였으면 파양함...친자식도 저러면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을텐데
친자식이저래도 파양임 애초에남아면 낙태햇겟지만
글쓴이한테 책임 전가하는 거 이해안감
친자식은 못버리니까 그런거고 양자는 파양이라는 법적절차가 있잖아 그냥 애가 공부열심히 안히고 노는 수준이면 모부가 저맇게 우울증까지 왔겠음? 까놓고 오천퍼센트 양보해서 술담배는 이해하겠는데 몰카는 이해못함 애가 방황할 수는 있지만 몰카는 친자식이래도 죽이고싶을걸
파양....? 충격적이라 말이 안나온다
입양할 때 평생 친자식과 같이 기를 생각으로 데려오는 거 아냐? 진짜 친자식 호적에서 파는 경우 존ㄴㄴㄴ나 드물잖아 화나서 순간 그런 생각하는거지 실행에 옮기는 경우는 적으니까
대체 입양을 뭐라고 생각하고 한 거지..?
강아지 아무리 훈련시켜도 주인 물고 집 엉망진창 만든다고 내다 버리는거랑 다를거 없다 봄
3.. 유예기간이라는 말이 너무 섬뜩해 우리가 너를 이렇게 키웠는데 우리 봐서라도 바른길 걸어주라 하는게 맞는것같은데... 저분들도 많이 지치긴했지만 무섭다. 빌빌기게 만드는 거잖아 정신차리게 하는게 아니라...
성범죄자 새끼니까 처분을 어떻게 하든지 백번천번 이해하는데, 입양사실 알리고 파양할 수 있다고 예고한 건 좋은 선택은 아닌것같단 생각이 드네. 물론 본인들 일이니까 저분들이 가장 오래 고심했을거고 나는 자세한 사정 모르는 거지만... 그냥 성범죄자인 친아들이라고 생각하고 너 이런 식이면 그냥 연 끊겠다 내 자식이라 생각하지 말라고 했어도 될거같은데. 친아들이나 양아들이나 범죄자 못 키우겠단 맘은 이해하고 성범죄자인 아들 부모가 오냐오냐 감싸는건 더 극혐이지만.. 입양사실 알리고 파양한다하는건.. 입양이란 건 이 아이가 입양아라는 사실 자체를 내 머리에서 지울 수 있을때 해야하는거 같아.
무슨 일이 생기든, 나랑 얼마나 다르고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든 간에 그냥 내가 낳은 자식이라고 생각할 자신 있을 때만 입양해야 하는 것 같아 정말. 입양아라고 무조건 오냐오냐하라는 뜻이 아니라 말 그대로 친자식한테 하는거랑 조금도 다르지 않게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할 수 있지만 그 어떤 일도 입양아라서 하는 선택이 아니어야 하고 아이도 자기가 입양아라서 부모가 이런 선택을 했다고 느끼지 못하도록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어쨌든 간에 난 성범죄자랑 같은 집에 살 생각 없으니 제대로 치료받은거 같지 않으면 집 나가라고 말하는건 전적 동의. 입양과 파양이란 생각이 조금 별로란 생각이 들 뿐이지...
그래서 파양하면, 십몇년간 키운 애 잊고 잘 살까? 절대 아닐거같다 ...
뭐가됐든간에..성인되기전까지는 혼자 나가서살라하고 지원해주던지 해야지.파양이 말이되냐?아무리 범죄자여도 그렇지 파양을 너무 쉽게 보는거같음.남자애를 감싸는게 아니라 저 사람이 생각하는 방법이 파양이라는것에 대해서..입양아를 대체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ㅋㅋㅋㅋ...
존나파양ㅆㅂ미친새끼는 키울가치없어
다 떠나서 불법촬영 한 새끼는 친아들이라도 연 끊고 싶을 거같음 부모탓 하는거 진짜 이상하다
차라리 돈 훔치고 씸질하는게 낫지 몰카.... 저건 정신병이잖아.
뭐 엇나가는거까지는 이미 자기 입양된거알고 저러는거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몰카; 나같아도 소름돋을듯..
파양이지 나는 친자식이라도 몰카충이면 호적팔거임
파양이지
몰카면 그냥 소년원 ㅋ
친자식도 몰카찍었다하면 오만정 다 떨어딜판에;;; 전에 다른판에서 아들이 몰칸지 성범죄 저질렀는데 진짜 사람새끼로 보이지도 않고 오만정 떨어졌단 글 봤음. 입양한 애면 오죽할까. 파양이답이다.
저것도 자기 핏줄 아니니깐 파양한다는 소리 나오는 거지 자기 자식이였음 저런 소리 못 나옴 솔직히 세상에 범죄 저질렀다고 자기 호적에서 자기 자식 파내는 사람 몇 될 거 같음? 있기나 있음? 불법 촬영 문제 맞고 저런 애들 파양시키고 아무런 조치 없이 사회에 내보내면 그땐 더 문제되는 거임; 글쓴분 상황 참 딱하고 안쓰럽지만 그래서 입양할 땐 신중하라고 하는 거야 어쨌거나 파양은 변명 밖에 안 됨 차라리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키길
가해자한테 감정 이입 오져ㅋㅋㅋㅋ 청소년법도 그냥 유지하라 그래 그냥ㅋㅋㅋ 애초에 저런 짓거리 안했으면 파양이고 뭐고 없었을 일임
책임감 조또없네
친자식이 저랬어도 갖다버릴생각할건가?
애새끼가 쓰레기인건 맞지만 이건 다른문제지 입양이 장난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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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나라면 입양사실 알리고 성인 될때까지만 참아봄.. 그래도 갱생 여지 없으면 파양함..
난 파양 친자식이어도 난 호적팔거임
몰카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