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어느게 더 나을지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83년생 남자이고, 이번 인천시 세무직에 합격했는데 제가 아직 휴학생이라 2개 학기(26학점)을 남겨놓은 상태거든요 그러니 졸업예정은 09년 7월이구요.
1. 직장 새내기가 임용된 상태에서 수업듣는게 좀 많이 빡셀것 같아서요. 몇개 수업이야 교수님께 말하면 레포트로 대체 해주시겠지만 까다로운 교수들은 야간에라도 와서 들으라고 할 것 같아요. 학교도 인천안에 있거든요.. 특히 교필인 영어회화 수업 원어민강사는 결석하면 무조건 F줄듯..ㅡㅡ;
2. 임용유예를 한다면 올해 12월까지만 할려구요. 내년 1학기는 임용된 상태에서 학교다닐려고 합니다. 근데 일단 임용유예를 하게되면 가장 아래쪽으로 발령순서가 미뤄진다는데 졸업하고도 발령이 안나면 그것도 좀 난감한 상황일것같아요.
3. 임용유예 신청 안하고 그냥 학교다니다가 어설프게 발령나면 그것도 문제일듯 싶고...
추가적으로 이번 인천세무직 합격컷은 82, 저는 86점이에요.
위의 상황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
첫댓글 아마 바로는 임용안나실텐데.. 대기기간중에 학교다니다가 발령받으면 취업증명서 제출하세요 ~ 한학기정도는 거의 교수님들 해결해 주시던데,,
저두 최종합격하고, 유예 안했는데 발령이 6개월정도 후에 나서.. 한학기는 정상적으로 다니고.. 담학기는 가상대학으로 2개 들었답니당. 유예 안하시는게 조을듯.한데.. 발령 빨리나는 보장도 없구요.. 사이버 강의는 그리 빡세지 않아서. 일하면서 듣기는 괜찮답니당.. 그리고 교수님들.. 다니다가.. 발령나면 웬만함 봐주시지만.. 아예 취업된 상태에서 레포트로만 안되겠냐고 부탁드리니. 다들 안된다고 하시드라구요..
저는 2학년만 마친 상태라 임용유예 해서 지금 3학년까지 마쳤구요. 이제 1년남았네요. 전 그냥 임용유예 했어요6
일단 발령은 언제 날지는 모르겠지만, 나이로 보아 젊으시네요~ 바로 돈을 벌어야 하는 형편이 아닌한, 두번 다시 없을 대학생활을 즐기고, 봉사활동이랄지 자격증취득이랄지.....그런 것을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유예말고 26학점 남았음 요번학기 빡쎄게 듣고 임용되면 교수님한테 말씀드리는게 어떨런지.. 다들 봐주시던데 취업 됐으면~~ 아님 윗분 말처럼 신나게 즐겨보는것도 나뿌지는 않을듯~~
어제 결국 한학기만 유예했네요..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