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원 성묘 에세이】
부모님 산소 ‘고사리’
― “너무 많아도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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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 성묘 에세이】 부모님 산소 ‘고사리’
【윤승원 성묘 에세이】 부모님 산소 ‘고사리’ ― “너무 많아도 걱정이네요” 윤승원 수필가 오늘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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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5.02.08:54고향 부모님 산소에 계시는 영전에 축복이 있기를! 고사리 꺾으러 오신 할멈은 묘제를 축하해주신 이웃입니다.윤 선생은 아마 그분에게 감사했을 것입니다. 묘소를 매일 찾아오시는 이웃이기에! 감사합니다.
▲ 답글 / 필자 윤승원선산에서 꺾어온 햇고사리로 오늘 아침은 된장국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상님 음덕으로 이렇게 맛있는 고사리를 먹습니다. 봉분에 돋아난 고사리를 꺾다가 미끄러지는 할머니는 ‘산소 훼손범’이 아니라 알고 보면 친근한 이웃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5.02.08:54
고향 부모님 산소에 계시는 영전에 축복이 있기를!
고사리 꺾으러 오신 할멈은 묘제를 축하해주신 이웃입니다.
윤 선생은 아마 그분에게 감사했을 것입니다.
묘소를 매일 찾아오시는 이웃이기에! 감사합니다.
▲ 답글 / 필자 윤승원
선산에서 꺾어온 햇고사리로 오늘 아침은 된장국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상님 음덕으로 이렇게 맛있는 고사리를 먹습니다. 봉분에 돋아난 고사리를 꺾다가 미끄러지는 할머니는 ‘산소 훼손범’이 아니라 알고 보면 친근한 이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