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여호와의 증인 정보카페
 
 
 
카페 게시글
▶도서관 토론실 영혼을 마비시키는 왕국 멜로디!
수호자 추천 3 조회 694 13.12.18 18:22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12.18 22:10

    첫댓글 셀린 디온이 그런걸 부르기도 했나요? 몰랐네요..

    킹덤멜로디라(국어영어혼용 왕국멜로디는 완벽하게 웃기는 코미디)는 작명센스부터가 영 아니라 그냥 케이엠.이렇게 칭합니다.

    가끔은..한 이백년 후쯤에 어느 덕후작곡가에 의해 오케스트레이션되어 '과거 말세교도들의 노래주제에 의한 광시곡' 정도로 재탄생할까하는 상상도 해보곤 합니다..

  • 13.12.18 22:17

    아마 죠지윈스턴은 당시 '뉴에이지'라는 용어의 이미지와 함께 개신교와 여증등에서 한껏 디스를받던 터라 더욱그렇지 않았을까 싶네요.문화생활 제한은 그사람들 종특인가봅니다..

    모리코네영감님은 그래도 장수해서 자기작품만으로 꾸며진 공연스케줄로 각지의 심포니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세계를 누비니 멋지네요..

    넬라 판타지아(나의 환상으로)는 이 브라이트만의 오리지널외에도 뉴질랜드의 뮤즈.헤일리 웨스튼 라의 노래로도 너무 아름답습니다.한번쯤 들어보세요~

  • 13.12.18 22:15

    소문은 들었지만 띠옹이 그런노래 한거 못들어봤네요. The power of love가 떠오르네요. 띠오옹

  • 작성자 13.12.19 08:56

    이처럼 아름다운 세상의 모든 문화를 깡그리 쓰레기 취급하는게 증인식의 말세론 놀리죠.

    유명한 작곡가 형제가 많은 자비를 들여 본인 딴에는 그 수준 떨어지는 왕국멜로드를 각색해서 아름답게 편곡 하여 보다더

    수준 있고 듣기 좋게 하였건만 위타가 실은 수익형 종교 주식회사라는걸 전혀 몰랐던거죠.

  • 작성자 13.12.18 22:30

    이 곡은 곡도 예술이지만 가사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가 진정 그려온 세상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위의 곡은sarah brightman이 부른nella Fantasia입니다.

  • 13.12.18 22:26

    엔니오는 21세기가 낳은 훌륭한 음악가 인것같아요. 주로 영화음악을 많이 만들었지만 그의 음악은 고전음악가들과 어깨를 나란히해도 손색없을것같네요.

  • 13.12.18 22:37

    요 손녀 따님에~

  • 13.12.18 22:40

    ㅋㅋ ㅋ

  • 13.12.19 00:56

    영혼을 마비시킨다....음, 의미심장한 표현이군요.

  • 13.12.19 10:07

    왕국멜로디 틀어라고 하는 지부장로? ㅎㅎㅎ 아마 그양반 방에가면 개인적으로 세상음악 듣고 있을 겁니다. 거룩한척, 영적인척 할려니 그런것으로 전도인들앞에서 무게잡는 것입니다... 웃기는 소리지요

  • 13.12.19 19:06

    그들의 이중성은 치가 떨립니다 ㅜㅜ

  • 13.12.19 11:33

    그 셀린 디온의 케이엠...어디서 받을수 있을까요? 궁금하군요.

    KM은 사실 그 듣지말라는 '세속'음악들의 부분표절과 짜집기가 상당수 들어있습니다.

    클래식음악중에서도 사탄이 어쩌고 주절주절거리던 말러의 교향곡 소절들이 스리슬쩍 흘러나오곤 했죠.
    그들 자신이 사탄마귀매개론이 미신에 불과함을 드러내보여주는 샘입니다.

  • 13.12.19 14:03

    유년시절 어렵게 구입해 듣던 퀸의 명반들 아버진 사단마귀의 음악이라며 대노하셨고 소중한 저의 음반을 빼앗아 불태우셨죠..
    그리고 들으라고 던져주셨던 왕국멜로디.. 지긋지긋한 왕국멜로디 지금도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네여 ㅜㅜ

  • 13.12.19 15:39

    저는 퀸의 영원한 팬입니다.

    18살 첫사랑과 헤어지고 흰눈이 펑펑 내리던 날 버스안에서 처음 들었던, "Love of my life"의 감동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13.12.19 16:12

    ㅎㅎㅎ

  • 13.12.19 16:47

    @다리우스 지금 눈이내리고 있네여..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Love of my life" 을 듣고 있습니다 ㅎㅎ 저랑 음악적 취양이 비슷하신거 같네여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네여..옛 회상에 잠겨봅니다

  • 13.12.19 17:11

    쇼생크탈출에서 주인공 앤디듀프레인이 독방2주를 자처하고 교도소전체에 음악을 무단틀던게생각나네요 소장이 노려보며 끄라고해도 오히려 볼륨을 업! 모든죄수들이 동작제로 된채 그 순간만큼은 담장너머 자유가 모든죄수들 가슴에 들어온듯 황홀몰입된듯 정지된 표정들!
    그렇죠 제공되고 검열되는것 외의 모든것은 심지어 스포츠 예술이라도 금해야하는 워타 그곳은 바로쇼생크죠

  • 13.12.19 21:23

    벧엘에서 나오자 마지 자살한 장로 형제의 아들이 생각나네요..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 작성자 13.12.20 01:03

    벧엘에서 제명당하거나 자살한 형제들이 사실 상당 수 있습니다.

    평생을 바쳐 희생해온 조직의 최선봉에서 그들이 목격한 것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워치타워의 실체

    그 사실을 보게 되고 때론 진취적인 생각을 가진 형제들이 그래도 한가닥의 참 조직이라는 믿음의 희망 하에

    무엇인가 바꿔보려는 노력은 겸손하게 지시에 순종하지 않는 교만한자나 배교자로 낙인 찍히게 되며

    그러한 상실감과 큰 배신감에서 오는 공허함과 허무함 그리고 마지막 희망까지도 찾을 수 없는

    더 할 수 없는 잔인한 현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거죠.

    그러한 충격은 자살이라는 극단으로까지 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 여호와의 증인 젊은 사람들도 자살이 많군요 예전에 기독교 선교단체(네비게이토선교회)에 이었는데 여기도 여호와의 증인처럼 폐쇄적입니다 그들끼리 결혼하고 결혼배우자를 리더(목사정도의 계급)라는 사람이 정해줍니다 그들도 세상을 사탄의 조직으로보고 세상음악 문화를 경계를 합니다

  • 사라브라이트만 부모님도 모두 자살로 돌아가셨답니다 원인은 모르지만.....

  • 20.02.03 22:28

    오로지 당과 수령만을 떠올려야 합니다 - 워타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