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 30일 민수기 7장 말씀을 전하는 바이블 캔버스 묵상 메시지입니다 🌿이번 장은 성막 봉헌 후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하나님 앞에 드린 자발적인 예물과 그 헌신에 응답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담고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반복되는 봉헌 과정을 모두 기록하실 만큼 우리의 헌신을 개별적으로 기억하시며 예물에 담긴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헌신의 진정한 목적은 단순히 물건을 드리는 행위를 넘어 주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그분의 세밀한 음성을 듣는 데 있습니다 🕊️오늘 우리도 자원하는 마음으로 최선의 감사를 고백하고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인도하심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여러분의 하루가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향기로운 예물이 되어 드림의 기쁨과 듣는 은혜가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 바이블캔버스 3단계 묵상 체험하기 (민수기 7장)✏️ Step 1. [묵상 스케치] 읽기 (sketch)http://youtube.com/post/UgkxRQvdeiipCSWsjiFeTUaxbFA6CcGdbRoO?si=XfKlWj-evg2n2zVB
바이블캔버스님의 게시물
🏺 거룩한 헌신의 향기, 보좌 앞에서 들리는 주님의 음성ㅣ민수기 7장 (맥체인 4월 30일)ㅣ묵상 스케치 📝 인트로 : 준비 (Preparation) 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입니다. 어제 우리는 민수기 6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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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팟캐스트] 듣기 (coloring)https://youtu.be/9RN4PkXrm_8?si=AEr_nZQSOXAHmsBq
🎵 Step 3. [바이블 CCM] 부르기 (signature)https://youtu.be/7T_ZP59LqBU?si=Tg1x2kfErfy6AfqB
첫댓글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이 각자의 형편에 따라 정성껏 드린 예물처럼, 주님은 우리의 화려한 업적보다 중심이 담긴 거룩한 헌신의 향기를 기쁘게 받으심을 믿습니다.모든 봉헌이 마쳐진 후 회막 안에서 들려온 주님의 음성은, 우리가 구별된 삶을 드릴 때 비로소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나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드리는 헌신이 결코 손해가 아니라, 살아계신 주님과 깊이 교제하며 보좌 앞의 영광을 맛보는 축복의 통로임을 고백합니다.오늘 하루도 제 삶의 자리를 주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단으로 삼으며, 소란한 세상 소리 너머로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아멘22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가장 안전한 주님의 손에 맡기는 것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저의 작은 헌신도 가장 값진 유익으로 되돌려주실 주님을 신뢰합니다.형편에 따라 정성껏 드린 지휘관들의 예물처럼, 저의 시간과 재능도 내 소유가 아닌 주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도구로 쓰임받을 때 진정한 감사가 넘쳐남을 깨닫습니다.예물의 화려함보다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오늘도 의무감이 아닌 사랑의 반응으로 제 삶을 드려 보좌로부터 들려오는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경험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
성막 완공 후 이스라엘의 열두 지휘관들이 헌신적인 마음으로 수레와 소, 그리고 성소의 기명과 제물을 정성껏 봉헌하였습니다.하나님께서는 지휘관들이 각기 정해진 날에 드린 예물을 빠짐없이 받으시며, 회막 안 증거궤 위 속죄소에서 모세와 친히 말씀하심으로 그들과의 교제를 확인해 주셨습니다.주님, 저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기쁨의 예물이 되게 하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는 친밀한 교제가 끊이지 않게 하소서.
나의 가장 귀한 것을 남과 비교하지 않고 기꺼이 내어드리는 '자원하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참된 헌신임을 깊이 고백하게 됩니다. 분주한 일상에 매몰되지 않고 모세처럼 회막 안에서 주님과 대면하며 그 세밀한 음성을 듣는 구별된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오늘 하루 드림의 기쁨과 듣는 은혜가 제 삶에 가득하여,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예물로 드려지는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첫댓글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이 각자의 형편에 따라 정성껏 드린 예물처럼, 주님은 우리의 화려한 업적보다 중심이 담긴 거룩한 헌신의 향기를 기쁘게 받으심을 믿습니다.
모든 봉헌이 마쳐진 후 회막 안에서 들려온 주님의 음성은, 우리가 구별된 삶을 드릴 때 비로소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나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드리는 헌신이 결코 손해가 아니라, 살아계신 주님과 깊이 교제하며 보좌 앞의 영광을 맛보는 축복의 통로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도 제 삶의 자리를 주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단으로 삼으며, 소란한 세상 소리 너머로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아멘22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가장 안전한 주님의 손에 맡기는 것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저의 작은 헌신도 가장 값진 유익으로 되돌려주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형편에 따라 정성껏 드린 지휘관들의 예물처럼, 저의 시간과 재능도 내 소유가 아닌 주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도구로 쓰임받을 때 진정한 감사가 넘쳐남을 깨닫습니다.
예물의 화려함보다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오늘도 의무감이 아닌 사랑의 반응으로 제 삶을 드려 보좌로부터 들려오는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경험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
성막 완공 후 이스라엘의 열두 지휘관들이 헌신적인 마음으로 수레와 소, 그리고 성소의 기명과 제물을 정성껏 봉헌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휘관들이 각기 정해진 날에 드린 예물을 빠짐없이 받으시며, 회막 안 증거궤 위 속죄소에서 모세와 친히 말씀하심으로 그들과의 교제를 확인해 주셨습니다.
주님, 저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기쁨의 예물이 되게 하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는 친밀한 교제가 끊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나의 가장 귀한 것을 남과 비교하지 않고 기꺼이 내어드리는 '자원하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참된 헌신임을 깊이 고백하게 됩니다. 분주한 일상에 매몰되지 않고 모세처럼 회막 안에서 주님과 대면하며 그 세밀한 음성을 듣는 구별된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오늘 하루 드림의 기쁨과 듣는 은혜가 제 삶에 가득하여,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예물로 드려지는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