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메세지] ---------------------
울 야옹이가 많이 먹어서 그런지 맨날 뿌직뿌직 정말 엄청 많이 쌉니다.
쉬도 많이 해대는데 고운 모래 있죠... 그걸 쓰거든요
그런데 많이 부서지더라고요.
대변이야 꽁꽁 굳는데 소변은 치우다 보면 너무 잘 부서지더라고요.
그래서 치워도 잔여물이 많아 냄새도 심하고...
근데 우연히 동물병원 지나가다 모래를 봤는데
무슨 설탕 결정처럼 투명하거나 하얀 알갱이들이 큼직큼직 하더라구요.
보기에 하얘서 깨끗해 보이는데...
누구 둘다 써보신분...그 하얀 알갱이에대해 알려주세요.
그리고 추천좀...
냄새많이 안나는 모래는 정녕코 없는걸까요?
화장실 치우다 보면 코가 썩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