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받은만큼 했고 남편밥값으로 5만원 더했는데 다른친구한테 제가 축의를 너무 조금해서 실망했다고.... 들어보니 다른친구들은 20-30정도 했나봐요. 10만원은 저뿐이라며 친구맞냐고 울먹거렸다네요.
제가 뭘 잘못한건지... 제 결혼식때도 똑같은 멤버들이 참석했었는데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다 금액이 달랐어요. 본인들 성의껏 한거니 저는 내색 안했구요 매월 매주 보는 사이도 아니고 많은걸 나누는 사이들은 아니거든요. 특히 이번에 결혼한 친구랑은 더 그렇구요. 저 결혼하고 집들이했을때도 그친구는 취업준비때메 바쁘다고 안왔었거든요.
다른 친구들은 저한텐 별말없고 그 친구 위로??랍시고 니가 이해하라고 하고 있다네요. 듣는데 어이가 없어서... 이참에 다 끊어야 하는지. 내가 잘못한건지. 다수가 저러니 오히려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것같네요.
글쓴이는 모든 면에서 저 친구하고 안 친하다고 얘기하고 있자나 나도 저런 상황이면 저렇게 했을거야 일대일로 만난적도 없고 그냥 그 무리가 모일때만 만나고 게다가 집들이 때 안왔으니 더 했겠네 취준 때문에 바쁘다니 어쩔 수 없지만 진짜 저쪽에서 글쓴이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취준한다고 안갔을까.. 난 집들이에서 안왔을때 정 확 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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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완전공감 취직하구 월급이 내 월급이 아닌 사람두 있는디용..
안친하니까 나도 안친한친구 생각하면서 나한테 대입해봤는데 나 똑같이 낼거같은데? 친하면 배로주지 당연
취준생과 직장인이 여유가 다른건 맞지만 저걸로 서운해하는게 이상한데
받은만큼 하는건 맞긴 한데ㅠㅠ
돈의 크기가 다르지... 취준생한테 10만원이면 그 두배의 크기일텐데.. 그래도 저렇게 대역죄인 만드는건 에리지
뭔 마음의크기... 준만큼 주는거지
받은만큼 주는거지 머... 그걸 다른 친구에게 퍼뜨린 사람이 더 .. 심각해보이는데 차라리 둘만 따로 말하든가
무리가 있어서 다같이 모일때만 보는 사이
많은걸 나누는 사이는 아니거든요
집들이때도 취준때메 바쁘다고 안왔었거든요
글쓴이는 모든 면에서 저 친구하고 안 친하다고 얘기하고 있자나 나도 저런 상황이면 저렇게 했을거야 일대일로 만난적도 없고 그냥 그 무리가 모일때만 만나고 게다가 집들이 때 안왔으니 더 했겠네 취준 때문에 바쁘다니 어쩔 수 없지만 진짜 저쪽에서 글쓴이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취준한다고 안갔을까.. 난 집들이에서 안왔을때 정 확 뗐을 듯
ㅅㅂㅋㅋ 직딩이여도 먹고살기 힘들다 시발 이기적이네 진짜
저 사고방식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