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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소의 등불과 레위인의 정결ㅣ민수기 8장 (맥체인 5월 1일)
Trinity 추천 3 조회 93 26.05.01 00:3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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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08:19

    첫댓글 어두운 성소를 환히 밝히는 등불처럼, 제 삶이 주님의 빛을 비추는 통로가 되기 위해 먼저 내면의 부정함을 씻어내는 레위인의 정결함이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진 거룩한 예물로서의 삶은 나의 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로 가능함을 깨달으며, 오늘도 나를 정결케 하시는 성령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합니다.

    주님의 등잔대 앞에서 빛을 발하며 헌신했던 레위인들처럼, 제가 머무는 모든 자리가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거룩한 예배의 현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26.05.01 10:50

    아멘!

  • 26.05.01 10:50

    성소를 환히 밝히는 등불처럼 우리의 봉사와 삶이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얼굴빛 아래에서 온전히 드려져야 함을 깊이 공감하며 마음에 새깁니다.

    화려한 재능보다 정결한 마음을 먼저 보시는 주님 앞에, 나를 거룩한 소유로 삼아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말씀으로 내면을 씻어내는 구별된 시간을 갖기로 다짐합니다.

    나의 유익을 내려놓고 주님의 영광만을 드러내는 황금 등대와 같은 삶을 살 때, 비로소 세상을 밝히는 참된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음을 고백하며 그 길을 걷길 소망합니다.

  • 26.05.01 16:25

    아멘!

  • 26.05.01 16:33

    '바이블 캔버스'의 묵상 내용이 참 깊이 있고 따뜻하네요. 레위인의 헌신과 토마스 왓슨의 비유를 통해 우리 삶의 방향을 잘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이 부담이 아닌 '가장 영광스러운 특권'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큰 울림을 줍니다.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빛을 발하는 성소의 등불 같은 삶을 살고 싶어지네요.

    우리의 완벽함이 아닌 중심을 기뻐하시는 주님 앞에서, 오늘 하루도 빛을 발하는 향기로운 통로가 되기를 결단해 봅니다.

  • 26.05.01 16:39

    아멘!

  • 26.05.02 10:54

    * 민수기 8장을 통해 '빛의 방향'과 '소속의 전환'이라는 소중한 영적 원리를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 성소의 등잔이 앞을 비추듯, 우리의 모든 봉사가 하나님의 얼굴빛 아래에서 이루어져야 함을 다시금 묵상합니다.
    * 하나님을 섬기는 자에게 가장 먼저 요구되는 것이 화려한 능력이 아니라 정결함과 정체성임을 깊이 새깁니다.
    * 우리 또한 레위인들처럼 세상 속에서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 거룩한 빛의 이정표를 세워가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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