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 있을까요?
가령, 얼마 전에 나온 오버 더 백보드슛 같은 것은
수비수가 절대로 막을 수 없을거 같은데...
압돌자바의 스카이 훅슛이나 조던의 턴어라운드 페이더웨이슛은
간간히 블럭 당할 때도 있으니 100%는 아닐테고...
첫댓글 현재 리그에서 절대 막을 수 없는 샷은 노비츠키의 사기더웨이 하나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안들어가길 바랄뿐...-_-ㅋ
뭐 손이 닿아야 블락을 하던가 하죠ㅎㅎ 하지만 왠지 르브론이라면?
이것도 가뭄에 콩나듯 블락을 당하긴 하죠 - 이번 시즌엔 멕다이스가 훌륭한 수비 센스로 한번 찍었던게 기억나네요.
르브론이 가넷의 페이더웨이를 막으려 손을뻗은 사진이 있는데.. 택도 없었죠. 가넷의 필살기 사기더웨이가 생각나네요..
가넷 페이더웨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전혀 막을 수 없습니다. 계속 득점하죠.
조쉬 스미스나 제이슨 맥시웰이 가넷 페이더 웨이 막은적 있던데
마이클조던도 블럭 많이 당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거의 못막는다는거죠...
매리언도 블락한적이 있습니다...근데 이젠 같은 편-_-;;
샼이 말했죠.. 점퍼는 그것이 될수 없다고..
조던의 페이더웨이나 자바의 스카이 훅같은 기술들이 가히 필살기라고 할만 하죠 오버더 백보드슛같은건 '필살기'라고 불리울수없습니다 확율도 떨어지고 아마 일부러 계속사용하면 5%의 야투도 힘들껍니다
일단 일부러 오버더 백보드슛을 하는것은 파울이죸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ㅋㅋㅋㅋㅋ 전에 본 글이 생각납니다. 왠지 한참 웃었어요. 월트의 핑거롤 진짜 사기인 듯 해서요. 블락과 동시에 골텐딩ㅋㅋㅋ
그렇죠!! 이게 진짜 사기죠! 덩크할 기세로 떠올라서 골대 위에서 공을 굴려 내려놓기 때문에 건드릴 수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워낙 순식간에 떠오르기 때문에 블락도 어려운대다가 성공률도 괜찮은 편!
스탁턴과 말론의 픽앤롤
전성기 샼의 덩크
페이튼 to 캠프의 엘리웁
던컨의 45도 각도에서의 미드레인지 뱅크샷~~~~~~~~~~ 던컨 전매특허~~~
전성기 시절 쉬드의 만세슛도 언터쳐블이었죠~~ 타점만 치자면 nba최고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쉬드 턴어라운드 골밑슛 말하려고 들어왔는데 공통수학님이 말씀해주셨군요^^;; 굳~ 이거 때문에 지금까지도 쉬드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많이 안보여줘서 아쉬워요...
저도 이거말하려고 들어왔는대 .. ㅋㅋㅋ
이거 쓰려했는데 ㅋ
오픈코트에서 르브론과 일대일로 맞딱 들일때........ㅎㄷㄷ 파울 말고는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죠 ㅠㅠ
ㄴ 상대방 후덜덜하겠는데요. ㅋㅋ
나같음 길 내줄듯 ....... 오펜스 얻을라다 몸둥아리 남아날까요ㅠㅠ
그러고 보니 르브론에게 오펜스 파울 얻은 선수가 얼마나 될까요...
샥의 블랙토네이도 잡으면 2점ㅡ_ㅡ;
카림 압둘자바의 훅샷.
추승균의 자유투....(죄송합니다... 요즘 몸상태가 좋지않아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사마 자유투 84%라는걸 어제 알고 약간 충격받음.
르브론 닥돌
웨이드의 닥돌도 만만치 않을듯 그 엄청난 지그재그 스탭을 이용한 돌파 정말 유연하잖아요 그리고 데론 윌리엄스의 엄청난 크로스 오버 드리블
정우성 풋내기 슛 정말 마스터만 한다면 아무도 못막을듯
제리 슬로언, 필 잭슨, 래리 브라운, 그렉 포포비치.....내노라 하는 명장들이 자신들의 커리어를 걸고 갈고 닦아온 그들만의 전략, 전술, 색깔....이것들을 코트 위에서 선수들이 제대로 구현해 낼 때, 그것이야말로 '절대로 막을 수 없는 필살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로버트 오리의 플레이오프 경기 4쿼터샷
모리스 피터슨 서커스 향연
전성기 샥의 속공 덩크는 파울 말고는 답이없죠.
체임벌린의 덩크가 블락당한 적 있나요? 아시는 분 제보바랍니다.
트리플더블 미수사건의 주인공인 리키데이비스의 자기골대 슛하기!같은편이 블락할수도 없고 상대팀 입장에선 들어가면 땡큐죠^^
아무래도 제가 본걸루는 샥의 토네이도 덩크...... 이건뭐 바로 앤드윈인데.... 샥이 안넣어주는센스... 자유투만 70% 찍었다면 리그를 완전 초토화 시켰을텐데... 뭐 지금 현재 보는것만으로도 만족...
자바의 훅샷~ 이것도 거의 블락 당하기 힘들것 같아요(예전에 챔벌레인이 몇 번 블락 하기는 하던데 그것도 극소수 횟수이니..)
첫댓글 현재 리그에서 절대 막을 수 없는 샷은 노비츠키의 사기더웨이 하나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안들어가길 바랄뿐...-_-ㅋ
뭐 손이 닿아야 블락을 하던가 하죠ㅎㅎ 하지만 왠지 르브론이라면?
이것도 가뭄에 콩나듯 블락을 당하긴 하죠 - 이번 시즌엔 멕다이스가 훌륭한 수비 센스로 한번 찍었던게 기억나네요.
르브론이 가넷의 페이더웨이를 막으려 손을뻗은 사진이 있는데.. 택도 없었죠. 가넷의 필살기 사기더웨이가 생각나네요..
가넷 페이더웨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전혀 막을 수 없습니다. 계속 득점하죠.
조쉬 스미스나 제이슨 맥시웰이 가넷 페이더 웨이 막은적 있던데
마이클조던도 블럭 많이 당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거의 못막는다는거죠...
매리언도 블락한적이 있습니다...근데 이젠 같은 편-_-;;
샼이 말했죠.. 점퍼는 그것이 될수 없다고..
조던의 페이더웨이나 자바의 스카이 훅같은 기술들이 가히 필살기라고 할만 하죠 오버더 백보드슛같은건 '필살기'라고 불리울수없습니다 확율도 떨어지고 아마 일부러 계속사용하면 5%의 야투도 힘들껍니다
일단 일부러 오버더 백보드슛을 하는것은 파울이죸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ㅋㅋㅋㅋㅋ 전에 본 글이 생각납니다. 왠지 한참 웃었어요. 월트의 핑거롤 진짜 사기인 듯 해서요. 블락과 동시에 골텐딩ㅋㅋㅋ
그렇죠!! 이게 진짜 사기죠! 덩크할 기세로 떠올라서 골대 위에서 공을 굴려 내려놓기 때문에 건드릴 수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워낙 순식간에 떠오르기 때문에 블락도 어려운대다가 성공률도 괜찮은 편!
스탁턴과 말론의 픽앤롤
전성기 샼의 덩크
페이튼 to 캠프의 엘리웁
던컨의 45도 각도에서의 미드레인지 뱅크샷~~~~~~~~~~ 던컨 전매특허~~~
전성기 시절 쉬드의 만세슛도 언터쳐블이었죠~~ 타점만 치자면 nba최고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쉬드 턴어라운드 골밑슛 말하려고 들어왔는데 공통수학님이 말씀해주셨군요^^;; 굳~ 이거 때문에 지금까지도 쉬드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많이 안보여줘서 아쉬워요...
저도 이거말하려고 들어왔는대 .. ㅋㅋㅋ
이거 쓰려했는데 ㅋ
오픈코트에서 르브론과 일대일로 맞딱 들일때........ㅎㄷㄷ 파울 말고는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죠 ㅠㅠ
ㄴ 상대방 후덜덜하겠는데요. ㅋㅋ
나같음 길 내줄듯 ....... 오펜스 얻을라다 몸둥아리 남아날까요ㅠㅠ
그러고 보니 르브론에게 오펜스 파울 얻은 선수가 얼마나 될까요...
샥의 블랙토네이도 잡으면 2점ㅡ_ㅡ;
카림 압둘자바의 훅샷.
추승균의 자유투....(죄송합니다... 요즘 몸상태가 좋지않아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사마 자유투 84%라는걸 어제 알고 약간 충격받음.
르브론 닥돌
웨이드의 닥돌도 만만치 않을듯 그 엄청난 지그재그 스탭을 이용한 돌파 정말 유연하잖아요 그리고 데론 윌리엄스의 엄청난 크로스 오버 드리블
정우성 풋내기 슛 정말 마스터만 한다면 아무도 못막을듯
제리 슬로언, 필 잭슨, 래리 브라운, 그렉 포포비치.....내노라 하는 명장들이 자신들의 커리어를 걸고 갈고 닦아온 그들만의 전략, 전술, 색깔....이것들을 코트 위에서 선수들이 제대로 구현해 낼 때, 그것이야말로 '절대로 막을 수 없는 필살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로버트 오리의 플레이오프 경기 4쿼터샷
모리스 피터슨 서커스 향연
전성기 샥의 속공 덩크는 파울 말고는 답이없죠.
체임벌린의 덩크가 블락당한 적 있나요? 아시는 분 제보바랍니다.
트리플더블 미수사건의 주인공인 리키데이비스의 자기골대 슛하기!같은편이 블락할수도 없고 상대팀 입장에선 들어가면 땡큐죠^^
아무래도 제가 본걸루는 샥의 토네이도 덩크...... 이건뭐 바로 앤드윈인데.... 샥이 안넣어주는센스... 자유투만 70% 찍었다면 리그를 완전 초토화 시켰을텐데... 뭐 지금 현재 보는것만으로도 만족...
자바의 훅샷~ 이것도 거의 블락 당하기 힘들것 같아요(예전에 챔벌레인이 몇 번 블락 하기는 하던데 그것도 극소수 횟수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