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theqoo.net/804773400
박성광 매니저 '임송' 씨임
지난 주 처음 나온 이분에 대해 설명하자면
창원에서 직장 때문에 서울로 상경했고 23살!
이제 박성광 매니저한지 한달 지났음
모든게 서툴고 부족하지만 진짜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이는 그런 분이심
이 날도 박성광이 1박2일 일정으로 촬영하는 프로그램 녹화하러 가서
매니저가 박성광 거기로 픽업만 해주고 일찍 퇴근하면되는 상황인데
자기가 아직 주차가 서툴러서 그거 극복하려고 혼자서 공원 주차장에 주차 연습하러 옴
엄마가 다독여 주는데 울먹울먹하는 임송 매니저
"언제 세월이 가겠노... "
"집에 가고 싶다... "
"다른 사람들이 쟤는 챙겨줘야되는 사람이야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안되는거잖아"
(아직 어리고 실수투성이지만 본인 힘으로 해내려는 그런 성격임)
남한테 폐가되는건 죽어도 싫고 근데 내 실력은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 밑바닥같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눈치만 하루종일 보다가 퇴근할때의 그 심정이란...
송이씨의 심정이 너무나 이해갔음ㅠㅠㅠㅠ
차라리 상사가 못난 사람이면 내가 잘하든 못하든 뒤에서 씹으면서 푸는 맛이라도 있을텐데
박성광이 또 송이씨한테 넘나 잘해주고 좋은 사람이라 오히려 그래서 더 미안하고
폐가되는거같고 그냥 복합적인 감정이 드는거같음ㅠㅠ
송이씨 힘냈으면ㅠ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막창순대
나도 이제 입사한지 2달 다 돼가는데 너무 바보같고 눈치도 없는거 같고 느리고 일도 못쳐내니까 진짜 우울한 상태라 완전 공감갔어ㅜㅜㅜㅜㅜㅜ 나 언제 빠릿해지니ㅜㅜㅜ
진짜 나 신입때랑 똑같음 진심 ㅜ 많이울어써ㅜㅜ
내가보기엔 그렇게 대단한 실수도 아닌데 처음이다보니 더 위축되는것같아서 나도 눈물남....나 초년생시절에 울면서 집에간적도많아.,ㅠㅠ 혼자 자기반성하다 잠들고ㅠㅠ 크흡다 첨부터 잘하는게 아니구 햇병아리시절이 있지....
나도 이거보면서 눈물고임ㅜㅜㅋㅋㅋㅋㅅㅂ..진차..넘슬퍼
나도 보면서 눈물 뚝뚝..ㅋㅋㅋㅋ22살때부터 일했는데 진짜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토하고 화장실가서 울던게 생각나서ㅠㅠㅠㅠㅠㅠㅠ그냥 빨리 시간이 갔으면 하는 생각만 들었었어 너무 짠하더라 ㅠㅠ신인땐 다 내가 부족해서 그런거 같았으니깐.. ㅠㅠㅠ
진짜 공감돼...딱 저런 마음이야...혼자 많이 울었는데ㅠ
눈물남 ㅠㅠㅠㅠㅠ 힘내시길 ㅜㅜ
아 마음아파 진짜ㅠㅠㅠㅠ
아 너무 공감된당
집들어가자마자 엄마얼굴보고 엉엉울었던거생각난다21살때..
ㅠㅠ 입사하고 2-3개월은 진짜 나도 딱 저랬지ㅠㅠㅠ 너무 공감가 ㅜㅜㅜㅜ누구하나 혼낸 사람도 없는데 혼자 화장실에서 울고 집에서 울고 ㅠㅠㅠㅠ이제는 뭐...ㅋ 마이웨이 존나 다 나를 건드리면 죽이겟다는 마음가짐..
나 아까 재방하길래 봤는데 울었잖아ㅠㅠ진짜 너무 이해가
퓨ㅠㅠㅠㅠ너무 이해 가 ㅠㅠㅠ눈물나ㅠ
ㅠㅠ 회사상사랑 전화하다가 울고 이거 보니까 더 눈물난다 ㅠㅠ 하
나도 눈물나네 ㅜ ㅜ ㅜ..
신입때 ojt때 존나 이리저리 눈치 앉는 것도 눈치 밥먹으로 가는것도 눈치... 진짜 집가다가 엉엉 울고 집와서도 엉엉울고 그만 둠... 아직 견뎌낼 사회짬이 덜 찬 것 같아서ㅠ
여시 나인줄ㅠㅠㅠ진짜 눈치보이는게 일상이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ㅠㅠㅠ나도 그만뒀었어ㅠㅠ송이씨 힘내면 좋겠다
마음아프다....
뭐든 눈치보이고 걱정할때지ㅜㅜㅜㅜ
나도 그래서 맨나 ㅎ울엇으뮤ㅠㅠㅠㅠㅠㅠ
진짜 신입때..세상에서 내가 젤 멍청한것같고 제일 한심한것같고 자괴감들어서 너무 힘들었는데ㅠㅠㅠㅠㅠㅠ
방금보고울엇는데 캡쳐보니 또눈뭏낰ㅋㅋ
나도 그랬었지...ㅠㅠ 집에 와서까지 누가 안시켰는데도 다음날 일 미리준비하고ㅠㅠ 흑흑
나는 사회생활 오래한 편인데 아직도 울어.. 초년생 때도 많이 울었는데 지금도 운다ㅠㅠ 가족들한테는 이런 이야기 못 말하겠고, 친구들도 직장생활해서 힘든데 괜히 스트레스 주기 싫어서 못 말하겠고 혼자 속으로만 쌓아놓다가 한번씩 울어
게다가 혼자라 ㅠㅠㅠㅠ
나도 이제 입사한지 2달 다 돼가는데 너무 바보같고 눈치도 없는거 같고 느리고 일도 못쳐내니까 진짜 우울한 상태라 완전 공감갔어ㅜㅜㅜㅜㅜㅜ 나 언제 빠릿해지니ㅜㅜㅜ
진짜 나 신입때랑 똑같음 진심 ㅜ 많이울어써ㅜㅜ
내가보기엔 그렇게 대단한 실수도 아닌데 처음이다보니 더 위축되는것같아서 나도 눈물남....
나 초년생시절에 울면서 집에간적도많아.,ㅠㅠ 혼자 자기반성하다 잠들고ㅠㅠ 크흡
다 첨부터 잘하는게 아니구 햇병아리시절이 있지....
나도 이거보면서 눈물고임ㅜㅜㅋㅋㅋㅋㅅㅂ..진차..넘슬퍼
나도 보면서 눈물 뚝뚝..ㅋㅋㅋㅋ22살때부터 일했는데 진짜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토하고 화장실가서 울던게 생각나서ㅠㅠㅠㅠㅠㅠㅠ그냥 빨리 시간이 갔으면 하는 생각만 들었었어 너무 짠하더라 ㅠㅠ신인땐 다 내가 부족해서 그런거 같았으니깐.. ㅠㅠㅠ
진짜 공감돼...딱 저런 마음이야...혼자 많이 울었는데ㅠ
눈물남 ㅠㅠㅠㅠㅠ 힘내시길 ㅜㅜ
아 마음아파 진짜ㅠㅠㅠㅠ
아 너무 공감된당
집들어가자마자 엄마얼굴보고 엉엉울었던거생각난다
21살때..
ㅠㅠ 입사하고 2-3개월은 진짜 나도 딱 저랬지ㅠㅠㅠ 너무 공감가 ㅜㅜㅜㅜ누구하나 혼낸 사람도 없는데 혼자 화장실에서 울고 집에서 울고 ㅠㅠㅠㅠ
이제는 뭐...ㅋ 마이웨이 존나 다 나를 건드리면 죽이겟다는 마음가짐..
나 아까 재방하길래 봤는데 울었잖아ㅠㅠ진짜 너무 이해가
퓨ㅠㅠㅠㅠ너무 이해 가 ㅠㅠㅠ눈물나ㅠ
ㅠㅠ 회사상사랑 전화하다가 울고 이거 보니까 더 눈물난다 ㅠㅠ 하
나도 눈물나네 ㅜ ㅜ ㅜ..
신입때 ojt때 존나 이리저리 눈치 앉는 것도 눈치 밥먹으로 가는것도 눈치... 진짜 집가다가 엉엉 울고 집와서도 엉엉울고 그만 둠... 아직 견뎌낼 사회짬이 덜 찬 것 같아서ㅠ
여시 나인줄ㅠㅠㅠ진짜 눈치보이는게 일상이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ㅠㅠㅠ나도 그만뒀었어ㅠㅠ송이씨 힘내면 좋겠다
마음아프다....
뭐든 눈치보이고 걱정할때지ㅜㅜㅜㅜ
나도 그래서 맨나 ㅎ울엇으뮤ㅠㅠㅠㅠㅠㅠ
진짜 신입때..세상에서 내가 젤 멍청한것같고 제일 한심한것같고 자괴감들어서 너무 힘들었는데ㅠㅠㅠㅠㅠㅠ
방금보고울엇는데 캡쳐보니 또눈뭏낰ㅋㅋ
나도 그랬었지...ㅠㅠ 집에 와서까지 누가 안시켰는데도 다음날 일 미리준비하고ㅠㅠ 흑흑
나는 사회생활 오래한 편인데 아직도 울어.. 초년생 때도 많이 울었는데 지금도 운다ㅠㅠ 가족들한테는 이런 이야기 못
말하겠고, 친구들도 직장생활해서 힘든데 괜히 스트레스 주기 싫어서 못 말하겠고 혼자 속으로만 쌓아놓다가 한번씩 울어
게다가 혼자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