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속으로 지고만 꽃들은
봄과함께 다시 피어났지만
바람의 얼굴이 되어
떠났던 그대
사월의 바람처럼
그대 다시 오시는가
불어오는 실바람을
맞고있습니다
아름답고 향기짙은
파문이 되어 새겨진
그대 꽃피우던 말
이제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
맑은 영혼이되어
그대를 기다립니다
기다림의 가슴으로
피워낸
사랑 노래가된
사월의 꽃이되어 .
윤 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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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꽃이되어
윤 세영
추천 0
조회 2,204
26.04.18 16:3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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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세영 언니
고운 시 잘 감상했습니다👍
사월의 바람처럼 스며드는
그리움과 기다림의 마음이
잔잔하게 가슴에 와 닿습니다.
말씀 한 줄 한 줄이
맑은 영혼의 울림처럼 느껴져
오래도록 여운이 남습니다.
좋은 시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언니
늘 평안하고 따뜻한 날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작가님 ~
오늘도 잘보내셨나요
본문의 글보다 내려주신
댓글이 더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읽기는 쉬워도 글한편 써내기는
참어려운것 같습니다
작가님들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윤 세영 작가님
안녕하세요.
사월의 꽃 고운 시
감상 잘하였습니다.
작시 애쓰셨어요.
아침과 한낮의 일교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오늘도 잘보내셨나요
푸른계절 봄에는
바람도 신선하게 불어오지만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고운 댓글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예쁜별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렌지주스 한잔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