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도둑놈🌷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건지
자고 일어나 보면
그날이 그날인 것 같더니
이팔청춘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세월이란 놈
훔쳐 간 것 같으니
그놈은 도둑놈이다.
모든 이가 잠든 사이
몰래몰래 살며시 와서
하루 이틀 한달 두달
1년 2년 훔쳐 가더니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팔십 년도 넘게 가져가 버렸다.
세월은 도둑놈인가 보다
이제는 세월이란 놈이
시간마저 가져가 버리는 바람에
내가 쓸 시간이 조금밖에 없다.
그동안
세월에 속고 속아 살다 보니
세월이란 놈 하는 행동이 눈에 보인다.
도둑맞은 이팔 청춘 찾으러 가자!!!
- 좋은글 中에서 -
첫댓글
흐미~
세월이 참~
야속한 도둑처럼
우리의 시간을 훔쳐 가는 것
같습니다.
글을 읽다 보니
그 세월 속에도 여전히
따뜻한 마음과 삶의 향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걸
느낍니다.아찌 선배님
잃어버린 청춘이 아니라
여전히 아름다운 삶이 있다는
현실이 행복인 거 아닐까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감사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방가 딩가 네요
서연작가님 이 💕
왕래 해주서
댓글도 올려주셔 고맙고 감사 합니다
몸살감기는
괜찮아지셨나요
완도 봄이할매
항상 건강을
제일 먼저 생각
하시고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지키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별이 👩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