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HenriMatisse
이영자와 매니저가 동반 광고촬영을 앞두고 하루 전부터 다이어트를 함
그동안 초란 50개, 순두부, 군고구마, 촬영 하면서 먹은 햄버거와 치즈스틱은 식사로 치지 않아서 7끼 굶은거라고 함ㅋㅋㅋ
그래서 첫 끼를 먹으러 감


매니저는 이영자 단독 촬영 할 때 혼자 식사를 끝낸 상황이라 이미 배가 부름ㅠㅠ





매니저가 수저를 놓으니까 여기 다른 것도 싸고 맛있다고 다른거 먹으라 함
배부른게 아니라 삼합이 안 땡기는걸로 생각한거 같음ㅋㅋㅋ

배부른거면 억지로 먹지말라고 체하니까 그만 먹으라고 이따 볶음밥 먹으라고ㅋㅋㅋㅋㅋ
ㅠ ㅠ
볶 밥
음 인
밥 데
도 요







볶음밥 3인분 다 먹은게 아니라 남은거 포장했다고 하자곸ㅋㅋㅋ

영상 끝나고 잘 봤다고 다같이 박수치는데 뭔가 곤란한 표정..

매니저님 해탈한 표정으로 사장님 부름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한 끼 끝!!!
본인조차깜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후팔
근데 사장님이 다 구워주는거야?? 아님 영자언니가 vip라서 구워주는거야??
직원분들이 테이블 전담해서 구워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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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여샤 부산어디...?
@추ㅅㅏ랑 아 볶음밥이진린데ㅜㅜㅜㅜㅜ 고마워 알려줘서!!
아 진짴ㅋㅋㅋㅋ 밥에 취해서 밥주정 부리는 거 너무 웃기고 귀여웠다곸ㅋㅋㅋㅋㅋ
아 배고파졌어
차돌은 4인분이 1인분이지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근데 밥이랑 국숰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진짜 대박이야... 아니 그냥 대박이야..
4인분이래서 많나 했더니 얼마 안되네
차돌 관자라니 조합 미쳤다 우와..기름기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