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티비 개그 프로에서 애매모호한 상황에 답을 정해주는 개그 프로가 있었는데 참 재밌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그런데 누군가 답을 좀 정해주세요 라켓에 러버 붙일때 풀칠 몇번 해야하나요? 두번 할때도 있고 세번 할때도 있습니다만... 집에 러버도 와 있고 휴고 라켓에 본격적인 셋팅을 하려 합니다 아무나 러버 붙이는법 알려주세요 제가 맘에 드는 댓글로 골라 그 방법 쓰겠습니다 ㅎㅎ 미리 감사드립니다
한가지만 첨언하겟습니다. 1.최초부착때 '기공이 큰 러버'는 2회풀칠후 완전히 말린 다음 접착을 한다해도, 이후 탈착후 재 부착을 할 때 대부분의 경우 러버가 줄어들어 잇을 확률이 높습니다.(롤러나 기타 방법등으로 늘려붙일 우려가 잇는 어떠한 행위를 하지 않앗음에도 불구하고) 해서 완전히 말린 다음이라도 하루정도 충분히 시간을 들인 다음에 부착하니 그런 현상을 줄일 수 있엇습니다.100%는 아니더라구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라켓 무게 1kg셋팅 방법 감사합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팔대칠 팔대칠 하는거군요 ^^
블레이드에는 무조건 1회 (단, 코팅이 안되어 있고, 표층이 물을 잘 흡수한다면 중간에 뭉치므로 다 긁어내고 다시 칠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 러버보다 뭉치는 경우가 생기므로 충분히 발라주어야 합니다.)
러버는 (제 경우는 자작 라텍스 글루를 60~70% 농도로 사용하지만, 농도가 높으면 잘 펴바르기가 어렵고 옅으면 칠 자국이 남습니다.) 기공이 거의 없는 러버들은 1회로 충분.
하지만, 기공이 많은 경우라면 그 웅덩이(?)들을 메우는 차원에서 1회 살짝(중요합니다) 바르고, 2차 도포 시 충분히 발라서 오톨도톨함이 거의 없을 (완전히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블레이드 쪽과 오히려 적당히 걸려주는 역할도 하니까요) 정도까지
발라 줍니다.
만약 떨어져서 떼어 다시 붙일 때라면, 블레이드 1회 + 떨어져서 메마른 자국(붙어 있던 부분과 다릅니다. 보면 압니다. ^^)을 중심으로 그 곳에만 매우 살짝 묻혀준다는 느낌으로만 반회.
새 블레이드에 옮겨 붙인다면, 블레이드 1회 + 러버에는 분명히 예전 블레이드의 표층의 골짜기처럼 골져 있을 것이므로, 그 골짜기들을 메우는 정도로만 살짝 1회 (골짜기가 옅으면, 블레이드에만 발라도 됩니다.^^)
@Bigpool 옮겨 붙일때 러버에 묻은 풀은 제거 안 해도 될까요?
@팔대칠 첫번째 옮겨 붙일 때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옮길 때는 갈등하게 됩니다. 묽은 풀이라면 괜찮은데, 몹시 된 풀의 경우에는 제거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허나, 스펀지가 뜯겨 나가는 등의 불이익 가능성도 있기에 그냥 제거없이 붙일 수도 있습니다.
네번째의 블레이드를 만나는 것이라면 묵은 풀의 제거가 필요해질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많은 것들에서 그러하듯이, 절대 넘치지 않게 필요한 정도의 최소량으로만 붙이면 좋습니다. 처음부터!
@Bigpool 감사합니다
러버에 한번 바르는것과 두번 바르는것 중에 어떤게 감각에 좋습니까?? 고견 여쭤봅니다
@테크토너 필요 최소량이면 충분합니다. 더 바를 이유가 없었습니다. 기공이 안보일 정도라면 1회도 됩니다만, 대부분의 러버들은 2회가 아니면 잘 붙지 않고 곧 떨어지곤 했습니다.
버터플라이의 지침은 되도록 얇게 바르라는 것이었는데, 이는 선수들의 부스팅을 염두에 두고 한 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떤 분들은 풀 층을 두껍게 하여 오히려 탄력도 좋아진다고 말씀하기도 하셨습니다.
제 경우에는 필요 최소량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Bigpool님 방법을 추천합니다. 제가하는 풀칠이랑 99% 일치하네요ㅎ
한가지만 첨언하겟습니다.
1.최초부착때 '기공이 큰 러버'는 2회풀칠후 완전히 말린 다음 접착을 한다해도, 이후 탈착후 재 부착을 할 때 대부분의 경우 러버가 줄어들어 잇을 확률이 높습니다.(롤러나 기타 방법등으로 늘려붙일 우려가 잇는 어떠한 행위를 하지 않앗음에도 불구하고)
해서 완전히 말린 다음이라도 하루정도 충분히 시간을 들인 다음에 부착하니 그런 현상을 줄일 수 있엇습니다.100%는 아니더라구요.
엇! 이번에 제가 시도해 보려는 방법입니다 ㅎㅎ
2.이럴 시간 여유가 없을 때는 러버를 부착한후 전체적으로 블레이드에 딱맞게 커팅을 하지 않고 1~2mm정도 여유를 두고 커팅을 하니 재부착할 때 줄어들엇음에도 대충 맞아 떨어지더군요.
이상입니다. 두가지가 되엇네요 ㅎㅎ
@팔대칠 저는 처음부터 아예 가장 큰 헤드의 블레이드를 본 떠 가위로 잘라 놓은 빳빳한 판이 존재합니다. 이 판은 그 헤드보다 조금 더 크게 절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판으로 러버의 스펀지 쪽에 볼펜으로 그은 후 가위로 잘라 붙입니다. 3mm 정도씩 더 바깥쪽으로 크게 됩니다.
작은 헤드를 가진 블레이드들의 경우에는 5mm 정도 튀어 나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 정도이면 국제 경기나 까다로운 생체대회에서라면 심판이나 상대 선수의 항의를 받을 수도 있는 크기가 되기도 합니다.
@Bigpool 인내의 시간으로 24시간을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InVictus 라켓이 많아 시간 여유 없을리가 없습니다 ㅎㅎ
저는 목판이나 러버에 두번씩 칠을 합니다.
한번은 두껍게 골고루 한번씩 바른 다음에 말려서 다시한번 얇게 골고루 한번 더 칠합니다.
한번으로는 왠지 잘 안붙을 것 같아서 두번씩 칠하고 붙인답니다.
라켓에 두번이라....한번도 그래 본적은 없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답은 못정하고..저 개그코너..완존 재밋었는데
ㅋㅋ
일찍 주무시는것도 금연에 도움이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2.12 23:2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2.12 23:31
@팔대칠 큰선물 주떼여~~~~ㅋㅋㅋ
@제이슨탁구케이스 없었던 걸로하시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