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혼자서 접수해버리는군요.
오늘 마지막에 스포트라잇이 바레장한테 가긴 했지만
역시 오늘의 수훈갑은 르브론이네요.
새삼스럽게 말하는 것도 웃기지만 역시 그는 게임을 지배하네요.
폭발적인 속공. 이제는 제법 강력한 무기가 된 3점, 고비때마다 상대의 기를 꺾는 비열블락까지..
지난 2007 플옵의 대 디트전이 생각나더군요.
혼자서 배드보이즈를 침몰시키던 그 포스..
대단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포스트업까지 장착한다니..
휴~~
답이 없군요.
어쨌든 오늘은 완벽한 르브론의 날입니다.
Happy birthday to Lebron~^^
첫댓글 머 이미 재앙은 시작된건가여.. 후.. 시즌 MVP 백투백 할거같네요 이상태면 ㄷㄷ 르브론 하면 절때 비슷하다라는 선수조차도 떠오르지 않으니.. 독보적인 놈입니다 ㄷㄷ
한명있죠.... K . O .B . E . .... 아직 독사같은 승부사가 남아있습니다....
그쵸! 코비가 잇죠
어쨌든 코비를 꺽지 못하면 황제가 될수 없으니...
23&24)ING 님은 플레이 스타일을 말씀하시는 듯 한데 굳이 또 코비를 거론하시는 건 좀...
농구생활/후..코비 팬 : 코비가 최고이인거 같네요...댓글...최고중 하나죠/르브론이 있죠/멜로도있네요/와데도있네요/아직 샥,던컨에겐 안되죠/ 이런 댓글들 무수히 봐왔는데 .. 굳이 코비를 거론하는건가요? 코비한테만 너무 야박한거 아닙니까
(23&24)ing 님 글이 읽기에 따라 좀 애매하기는 하네요 ㅎ
누가 정규리그 1위 하느냐에 따라서 MVP가 갈리겠죠.. 결국엔 코비vs르브론 으로 갈 기세
클리블랜드가 1위를 하지 못한다해도 레이커스와 승차가 많이 벌어지지 않는다면 제임스가수상할것 같습니다. 시즌전에 전문가들이 클리블랜드가 1위를 할거라고 생각해서 제임스를 가장 강력한 mvp후보로 꼽은건 아니였죠.
정말 잘하더군요..근데 조존슨도 같이 미쳐서.. 좀 묻히긴 했는데.. 설직 포스트업도 포스트업인데 묻지마 돌파가 제일 무서운거 같습니다 부롱이는
돌파가 인간의 속도가 아니죠
아까 누구더라 모윌 패스 딱 받고 돌파하는데 조쉬 스미스도 그냥 휭~ 하니 내주더군요 그러면서 리버스 레이업 성공 시키는데 진짜 얘는 말이 안나와요
조존슨오늘 쏘면다들어갔는데 르브론땜에 묻혔군요. 르브론은 바레장때문에 묻히고 ㅎㅎ
최후의 승자는 바레장이죠... 지난번엔 ㅋ맨의 3점으로 상대를 침몰시키더니 클블 빅맨들 3점 맹연습하나? 다음경기 샤크의 3점 위닝샷 ㄱㄱㄱㄱㄱ
발레장 쵝오... 르질 생일축하...^^
왜 블옹이는 코비가 잘한 다음날 따라하는거죠?ㅋㅋMSG에서도 61점 뒤에 50-9-10하고..스텟이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리바 하나가 블옹이꺼가 아닌걸로 정정되면서 트리플더블 아쉽게 못했었죠. 새가슴이라고 욕먹던 그가 언제 경쟁심 강한 승부사가 된건지..
코비를 의식하니깐요...
Chosen one이니까요..
코비가 더 르브론을 의식하는듯
서로 의식하겟죠 1인자자리에서의 경쟁상댄데요
서로 아닌척하지만 의식안한다면 거짓말이죠
근데 현재 상황으로 딱 마무리 짓자면 mvp는 제임스에게 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