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27살 입니다. 컴퓨터 조립 가게를 합니다
동생이 일주일전 여자 친구를 데려 왔어요
여자 친구 나이가 46살;;;
동생이랑 19살 차이가 납니다. 미혼이라고 들었어요
엄마가 49살이거든요 엄마가 동생 여자친구에게 굵은 소금을
뿌리면서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를 쳤는데 동생 여자친구가 눈에 소금이 들어갔다.
시력이 안 좋다면서 폭력죄로 고소한 상태 입니다
3천만원으로 합의 보자고 합니다
동생은 엄마보고 빨리 3천만원 주라고 난리고
자기 여자 친구 시력 안 좋게 만들었다고 엄마를 원망합니다
동생은 옷이랑 컴퓨터 싸들고 집을 나간 상태고요
동생 여자 친구가 돈을 안 주면 엄마를 감옥에 보내겠다고 협박합니다.돈을 주던지, 동생이랑 결혼 시켜 주던지 두개중 하나 선택 하랍니다. 이런경우 엄마가 감옥소 갈수 있나요?

https://m.pann.nate.com/talk/351191003?&currMenu=talker&page=1
첫댓글 뭔 3천만원이야;
3천만원도 에바고 애초에 사람한테 소금 뿌린다는것도 에바
주작아니고?
아니 걍 존나 어이가 없다 그냥
와 ... 동생 미쳤다 엄마한테 3000만원 주라거 난리라니..
읽는 내내 엥?... 엥??... 엥? 이럼 ㅅㅂ
딱 글쓰는 스탈이 자작하는 남자삘
주작일득
감사해야지.. 저남자 혹시 진수총각 아니야?
폭력죄라고 말하나? 폭행죄가 아니라? 감옥소는 뭐여
찬반댓 맞는말 ㅋㅋㅋㅋ
진수총각 머모님한테 시집가고 싶나보네
엥 진수총각 왜 여있노
두번째댓이 ㄹㅇ맞는말
아니 남자애 그 머냐 경계성 지능장애인가 그 정도 아냐? 저렇게 사리분별을 못해?
소금이 육각형이랬나 그거 눈에 들어가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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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ㄲ 저렇게 멍청할 수가 있나?
주작같음ㅋㅋ
무식한말투쓰는 주작러아재같아....감옥소가 웬말이냐 ㅡㅡ
주작같은데
동생이 쉬남인가 hoxy...?
주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