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점은 부품을 사러갔는데 대부분이 얼마로 알고 오셨어요??라고 오히려 물어봅니다. 한마디로 제대로 가격을 알고가지 못하면 바가지를 씌우겠다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제가 MD MZ-N10을 테크노에서 샀는데 가격을 대충 알아보고 갔습니다. 그래서 그거 주세요 라고 하니까 얼마로 알고 왔냐고 하더군요 일부로 좀 비싸게부르니까 정가로 알고 오셨네요 라고 하더군요-_-;;확 때려버릴까했다가 참고 다른 가게가서 알던가격으로 샀습니다.
용산
저희 삼촌이 용산에서 장사를 해서 어언 7년넘게 다니는 곳이기도 합니다.
컴퓨터 부품이나 주변기기는 아마 한국에서 가장 싸게 구입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당한 지식이 없으면 바가지 씌우는대는 또한 독보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죠.
발품팔이 좀 다녀보면 같은 종류의 컴퓨터라도 5~10만원 크게는 15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가게들이 수두룩 합니다.
하지만 용산의 커다란 장점은 많은 빌딩이 있고 가게또한 수두룩해서 특이한 부품을 찾거나 구경하는거의 재미역시 그만입니다.
용산의 짜증나는점은 손님을 바보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컴퓨터에 대해 박식하지 않으면 모르는 용어를 막 늘어놓고 아 이런건 다 아시겠네요.라고 하는...우롱하는듯한 말투가 좀 짜증나는 곳이기도 하죠.
첫댓글 아 용산의 단점을 한가지 잊었군요. 사람들이 음식점 찾는데 상당한 고생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들 지하에 꼭꼭 숨어있어서;;
용산은 끝까지 방심하면 안되는 곳입니다.. 메인제품 아주 싸게 사도 부수적인 것들로 가격 올려서 받을거 다 받아내죠
플레이스테이션 사실꺼 아니면 국전은 왠만하면 가지마세요. -_-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테크노와 용산은 거의 동급으로 악평가고 국전은 게임 사러 갈땐 괜찮은거 같더군요. 디카나 엠디등 사러갈땐 오히려 남대문쪽이 더 괜찮은듯도 하구요
오... 플스는 국전이 좋은가요?? 가격 싸나요??
플스,엑박등 비디오게임계의 주류는 이미 국전으로 넘어간지 오랩니다. 요새 비겜하시는분들치고 용산이나 테크노가는분들 거의 없죠...
맞아요 테크노나 용산은 거의 평판이 안좋아요 저도 디카살떄 보니까 테크노나 용산은 사기가 많다네요 엠피는 인터넷에사서 잘 모르겠는데 남대문으로 많이가더라구요
플스와 엑스박스쪽은 국전이 좋은거 같구요. 디카와 CD플레이어는 남대문수입전자상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디카나 MP3, CDP 사러 용산갔다고 디씨인사이드에 올렸다가는 욕 이빠이 먹죠.. 물론 욕하는 애들도 개념없는거지만 그만큼 용산이나 테크노마트가 사기가 심하니 그러는겁니다 용산은 Only 컴퓨터~ 디카 MP3 CDP 는 무조건 남대문~
비디오 게임 - 국전 / MD,CDP.. - 남대문 /
얼마까지 보고 오셨어요? <--- 대표적으로 넘어가선 안될 질문.. 얼마까지 내줄수 있느냐? 그 값까진 다 받아 먹겠다는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