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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m60.
붕날라퍽차뿌 추천 0 조회 1,410 12.11.16 23:5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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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2.11.16 23:52

    첫댓글 군대에서 이거 사수이셨던분 계십니까? 제가 이거 군생활내내 들고 다녔습니다. ㅡㅡ;; 남들 행군할때 k2들고 다녔지만 저는 저거 군장위에올려놓고 행군했습니다.ㅠ.ㅠ

  • 12.11.17 08:03

    ㅋㅋㅋ 저도 m60사수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행군할때죽음인데 나중엔 부사루한테 넘김 ㅋㅋ

  • 12.11.16 23:54

    맞후임이 위병소 근무 나가서 육공 트럭을 보고 위병소 전방에 M60 입니다!! 라고 보고를 해서 왕창 깨졌던 기억이 나네요 ㄷㄷ "야이 미친X아 위병소 전방에 기관총이 갑자기 왜와!!"

  • 작성자 12.11.17 00:03

    대부분 m60은 고지를 점령해서 엄호를 해야하는 임무 때문에 이 지랄 맞고 무거운놈 들쳐매고 산 엄청 탔었습니다.ㅠ.ㅠ
    유일한 낙은 사격연습하러 갔을때 연사로 갈기는 것 이었습니다^^ ㅋ 그지같은 바클리등치의 중대장 오기전까지는......

  • 12.11.17 08:04

    저흰 동원사단이라서 물자추진해야했는데 소총수들 다 총메고 물자나를때 그늘아래 호에 짱밖혀서 경계취침했죠 ㅋㅋㅋㅋㅋ

  • 12.11.17 01:01

    저 M60사수요 ㅎㅎ 전 95년 군번인데 저희때는 k3가 나오기 전이었죠. 10.432kg 아마 죽을때까지 안 잊어먹을거 같아요.. 훈련때마다 들고다니느라, 분해조립할때마다 고참들한테 쳐맞느라..정말 지긋지긋했던 기억이었조.ㅋㅋ

  • 12.11.17 01:03

    mg50 쓰신 분은 안계시나 ㅋㅋ 5분대기할 때 몇 번 들어봤네요 ㅋ

  • 12.11.17 01:04

    아...토나와

  • 12.11.17 02:12

    m60의 진정한 진가는 대대전술훈련때 군장+m60에 산을 오지게 뛰어다니는 맛이죠...기동타격대라 한시간 반동안 메고 뛰어다녔더니 하늘이 노랗다를 세삼 실감하는;

  • 12.11.17 02:19

    한가지 잊을 수 없는 훈련은 M60들고 방독면쓰고 행군했던 훈련이요.. 단 2시간 행군이었지만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12.11.17 08:41

    아 옛추억이 새록새록ㅋㅋ 행군때 동기꺼 M60 대신들어주느라 두개들쳐매고 가는데 죽는줄알았습니다 미친놈들 예비총열에 삼각대도 들고가라고 하더라구요 어찌어찌 완주는 했습니다만 발에 물집이 장난아니게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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