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진리는, 주교, 당회장, 주지승, 이맘등의 종교적 권위와 각종교의 신학적 견해, 혹은 법적 정치적 권력을 갖고 있는 어떤 권위나, 그리고 종교들의 전통 혹은 그에대한 숫자놀음으로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추구하는 목적으로 새롭거나 기존의 정보로부터 합리적 증거와 함께, 타당한 결론을 도출하여 논리를 의식적으로 적용하는 능력으로서의 이성(reason)으로만이, 진리에 다가설 수 있다.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1473년 2월 19일 - 1543년 5월 24일)는
▪︎폴란드 르네상스 시대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로, 지구가 아닌 태양을 우주의 중심에 두는 우주 모형을 제시했습니다.
▪︎이 체계는 로마 가톨릭 교회가 고수했던 천년 된 지구 중심 천동설의 프톨레마이오스 체계와 대조적이었습니다.
▪︎그는 박해를 두려워하여 그의 저서 De revolutionibus orbium coelestium(천구의 회전에 관하여)에서 이 모형의 출판을 미루었습니다.
▪︎이 책은 1616년부터 1835년까지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금서로 지정되었습니다.
▪︎코페르니쿠스는 교회법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의사, 고전 학자, 번역가, 주지사, 외교관, 경제학자로 활동한 다국어와 박식가였습니다.
▪︎1542년 말, 코페르니쿠스는 뇌졸중과 마비에 시달렸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사망 당일에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De revolutionibus orbium coelestium)』의 마지막 인쇄본을 선물로 받았고, 이를 통해 평생의 업적에 작별을 고했다고 합니다.
▪︎그는 뇌졸중으로 인한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자신의 책을 읽은 후, 1543년 70세의 나이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copernicus, #태양중심설
첫댓글 ■정치적 권력, 종교적 권력을 가진 자들과
■보통사람들에게 보내는,
■코페르니쿠스(Copernicus)의
■이 한마디..
▪︎적어도 종교적 권력을 지닌 자들이, 좁은문 혹은 좁은길의 삶을, 구도자의 길이라 여기고 걸어 갔더라면 .. 대한민국이 저렇게 망가지지는 안했을 것이다.
▪︎"좁은문"에 대한 설교라는 것 .. 언제 들어 보셨는지요 .. "La Porte Étroite"(Strait is the Gate)의 앙드레지드(Andre Paul Guillaume Gide, 1869 ~ 1951)라는 프랑스의 소설가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