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동행기록
아들아, 이 땅에서 너의 탑을 세우지 못한 것을 절대로 슬퍼하지 말라.
나는 그러한 것들을 절대 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라
나의 이 무지개 하나하나를 취해 가는 네가 아름다운 인생이니라
앞으로 영원히 이것들을 계속 취하여 갈 것인데, 나의 군사는 눈에 보이는
현실을 좇아 사는 자가 아니라, 이 땅의 현실을 온전히 초월하여 천국의 삶을 사는 자라.
자유함도 없고, 자기 생활에 얽매이며 계속 쌓으려고 하고, 자기 손에 있는 것을
놓으려 하지 않고, 위에 것을 향하여 달려가지 않는 자는 결코 나의 군사가 될 수 없느니라
그들의 힘으로 쌓는 모든 것은 나의 뜻이 아니니라.
이 세상 형적은 지나가는 것이니라
이제 내가 어떻게 행하는가 보라.
깨끗하고 빈 그릇의 된 자를 나는 사용하느니라.
그 그릇에 나의 영광을 채우리라. 많은 사람들이 자기는 비워졌다고 하지만
자신과 협력하여 성취하였던 것을 은근히 자랑하느니라
나는 너와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의 아들아, 그저 하루하루 나와 함께 걸을 때 그것이 나와의 동행의 시간이니라
나의 일을 한다고 바쁜 삶을 사는 자는 실상은 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라
늘 함께 하기 위하여 내가 너희를 먼저 불렀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에녹은 하루하루 나와 동행하며 살았느니라 에녹이 한 일은 그것이 전부였느니라
그렇게 나와 동행하다 살다가 그는 죽음을 보지 않고, 나의 나라에 왔느니라
그리고 변함없이 나와 지금도 동행하고 있는 것이니라. 차이가 있다면 이 땅에서의
동행은 보이지 않고 실제로 감각할 수 없다는 것뿐이니라.
믿음으로 동행하라
아들아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들아, 이 땅은 믿음이 필요한 곳이 아니더냐.
영의 일이 아닌 것으로 시간 낭비하지 말라
나를 사랑함으로 하지 않은 것, 내 안에서 하지 않은 것은 내가 기억하고자 하여도 기억할 수가 없노라,
무슨 일을 할지라도 너희의 중심이 나와 함께하지 아니하면, 나중에 다 타버릴 허무한 것들이니라
그러므로 범사를 믿음으로 행하라.
믿음으로 행하지 않은 모든 것이 죄라고 하지 않더냐.
너희의 중심이 나와 합해지려면 너희의 믿음과 인내와 너희의 성품을 단련하여야 한다.
아들아, 너의 중심의 온전함을 내가 아노라. 내가 보았노라. 내가 기억하노라.
그것은 영원한 것이니라. 사람 앞에서 행하지 아니하고, 내 앞에서 행한 것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되어 내가 영광과 존귀로 너를 높이게 될 것이라.
나는 너를 그렇게 불렀노라.
지금 이 영광이 나타나지 않고 가려져 있다고 결코 슬프게 여기지 말라.
이 모든 것들은 내 앞에 아름답게 세워지는 것이라.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만이 이곳에서 영원히 남는 것이니라
예수님 사랑합니다. 저는 예수님만 바라봅니다.(예수동행기록 209P)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 마땅하고 자연스러운 일임에도 실상 나의 생활은 그러하지를 못했다.
내가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울때만 하나님을 찾았지 주님과 늘 동행하는 삶으로 이어지지를 못했다.
참다운 회개를 시작해서 이어지는 2년 동안의 내 삶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어서 시작한 일들이 하나님의 성품으로 바뀌어가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곳에 올라오는 간증같은 영성일지를 읽으면서 어떻게 하는것이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인가를 통해서도 배우게 되었다.
그 일지를 읽다보면 주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을 느끼게 된다.
성령님께 옷을 어떻게 입을지 물어보고, 귀걸이는 맘에 안든다고 말씀하셔서
지금은 잘 안하게 된다는 것이며, 성령님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양념을 어떻게 해야 맛있는지 일일이 뭍는거하며,
그리고 성령님 지금 화장실을 가야 됩니까? 아니다. 가지마라 등. 볼일 보는 것까지 다 보고 한다는
스트링반 동영상등... 어떻게 주님과 동행하는지를 가르쳐주는 내용들은 나에게 신선한 도전이었다.
지금도 잘 되진 않는다. 정신나간 사람처럼 아무도 없는 빈 공간에서 나 혼자 주절거리는 것이 어색하다.
그렇지만 내 곁에 주님이 계신다는 그것이 믿음이라고 하신다.
예~주님... 주님과 더 친밀해 지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하나님 음성을 듣는 다는것은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함인것을 이제 좀 깨달아지는것 같다.

(사역내용을 일러스트로 의뢰 작업해 보았습니다.)
#2 사역내용 10월2일 오산푸른솔워바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삶이 변동이 없고 그날이 그날인것 같아도 이것이 훈련이기 때문에 내 앞에서는 하루도 헛된날이 아니니라
지금 너를 한단계 한단계 이끌어 가는 시간이니라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더 힘을 내라 더 힘을 내라
그래서 내가 원하는 지점까지 나아가자 달려가자
아들아 힘내라
내가 너를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싫어하지 아니하고 내가 얼마나 사랑하며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 알기 원하노라
마음속에 생각속에 오직 나로만 채우라
지금 집사님이 달려가는 모습이 보여요
운동복을 입고 달려가는데 달려가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힘을 주시고 어깨를 토닥토닥~~~
아들아~ 힘내라 힘내라~
영적으로 초스피드로 달려가고 있는 모습이예요
영으로는 기뻐하는 때랍니다.
선수가 마지막 피날레 끈을 끊고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골인할 것이다.
완주할 것이다.
너는 반드시 내가 원하는 모든 훈련을 통과할 것이다.
고독한 시간, 외로운시간, 또한 힘든 시간, 그 시간은 나를 만나는 시간이니라
내가 날마다 날마다 기다리고 있노라
내가 날마다 날마다 얼마나 너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는지 아느냐
이제는 이 세상의 것이 점점 멀어지게 될 것이다.
죄를 멀리하고 오직 나에게로만 집중하려고 하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도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빨리 달려가고 있느니라
#3 방언,영찬양
제목 없음 8.wma
첫댓글 할렐루야
귀하신 샤론시온님
그동안 평안하셨어요?
너무 반갑습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고 계시는
샤론시온님을 진심으로 축복드립니다
예~그동안 평안했어요~
반가이 맞아주시니 늘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깊이있는 동행을 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귀하십니다~
목사님 방문해 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셨군요~
교보문고에서 기적의선포기도문 책을 주문했는데 몇일있으면 오겠네요^^~
집사님 오늘 사택이사를
해서 이제 들어왔어요
귀하십니다
주님께 집중하며
가시는 모습
환경과 여건에 매이지
않고 주님을 바라는 모습
얼마나 주님이 기뻐하시는지요
성화 봉송하는 주자있지요?
그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축복합니다 ♡♡♡
바쁘셨겠네요..
정리하려면 1주일은 정신 없겠는데요~
주님은 내가 변할때까지
바쁘지도 않고 서두르지도 않네요.
성화봉송주자 멋지네요~^^
동행~ 그 아름다운 단어!
에녹처럼 ~ 주님을 사모하는자는 누구나!
나역시도 성령님과 동행하길 꿈꾼다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은
주님과 늘 동행하는 사람이겠지요...
이제부터라도 에녹처럼 살아가면 죽을때 고생좀 안할라나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여호와의영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