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여행 인터넷 언론 ・ 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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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여행 신문이 2026년 4월 24일(금)부터 감성을 담는 'illustrator 소리여행' 한희정 작가를 초대해 매주 금요일 "소리여행의 비우고 채우고"코너를 통해 독자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미술여행 신문이 2026년 4월 24일(금)부터 감성을 담는 'illustrator 소리여행' 한희정 작가를 초대해 매주 금요일 "소리여행의 비우고 채우고"코너를 통해 독자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소리여행 한희정 일러스트레이터
소리여행 한희정 일러스트레이터는 사람은 자기만의 마음의 색을 지니고 있다. 다만, 그 색은 누가 만든 게 아니라 자연의 색이 은연중에 내 마음속으로 들어와서 색을 칠한 것이라고 믿는 작가의 그림 세계는 매우 독특하다.
그렇기에 그녀의 그림에는 자연의 색깔은 물론 마음의 색깔까지 오롯이 담겨 있어 그의 그림을 읽으면 저절로 동화가 된다.
①감성 대장간, ②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 ③들꽃, ④괜찮아 사랑이야 등의 그림을 그렸으며 최근에는 노무현 재단의 홍보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한희정의 생각>
내 마음속으로 들어온 자연의 색을 그림에 담는다. 내 마음도 자연의 색으로 물들일 수 있을까? 내 마음에게 잠시 쉬었다 가라고 그림을 그린다. 자연에 대한 동경, 사람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색으로 담아낸다. 자연의 색을 담아내는 동안 제 마음도 자연의 색으로 물들어가고,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동안 제 마음도 삶을 배워간다.
한희정 일러스트레이터는 <미술여행>신문에 게재를 앞두고 독자들에게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리여행입니다." "미술여행신문에서 소리여행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드리며, 귀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첫 인사를 전했다.
Where are you?
Where are you?
나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가던 길을 멈추고 눈을 감으니
바람 따라 춤을 추는 보리밭이 보입니다.
내 마음이 꽉 차 있었던걸 가요?
바람이 내게 들려주는 소리가 이제야 들려옵니다.
비워내야겠습니다.
바람이 햇살이 꽃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요. (소리여행 그림, 글)
일러스트레이터 소리여행을 소개하는 이미지
일러스트레이터 소리여행은 자연에 대한 동경, 사람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담아 색으로 담아낸다.
공유저작물 창작공모전 캘린더 일러스트분야 대상수상으로 문체부장관상을 받았으며 국내외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 노무현재단, 본죽 등 클라이언트들과 다양한 일러스트 협업 및 강연을 한다.
https://soundtravel.creatorlink.net/ @sound_travel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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