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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게 시 판 '제2외국어' vs '영어유창'
필승삽삽 추천 0 조회 1,766 07.08.24 09:1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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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24 10:39

    첫댓글 영어만 계속 파들어도 유창하게 회화하긴 힘들텐데^^;;네이티브 급 된다면 영어를 잘하는게 더 메리트 있죠 어설프게 제2외국어 하느니.

  • 07.08.24 11:00

    스코어두..중요하지만...지금은 회화를 중요시 합니다....스코어의 변별력이..많이 떨어지기 때문에...아무래도 눈에..띄는 회화구사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어느정도 숫자를 가지고 있으면...무난합니다... 그리고 제2외국어를 말씀하시는데...추세는 불어가 상한가를 치고 있습니다..그리고 동남아쪽어도..중국어 일어도 물론 중요하지만 현재의 추세를 무시못하겠져...이러한 상황은 아마도 오래갈것같아여..좋은 정보가 됐는지..

  • 07.08.25 13:43

    정말 불어가 상한가를 치고 있나요??? 전 그 반대라고 생각했는데.

  • 07.08.24 15:47

    영어 하나만 정말로 유창하게 구사하신다면(회화, 쓰기, 듣기) 그걸로 평생 먹고 삽니다. 영어만 파세요. 영어는 끝이 없습니다.^^

  • 07.08.24 16:07

    뷰티살롱님, 요즘 상황보면 그런 것만도 아닌 것 같아요. 영어 잘하고 인맥도 있어야 걸맞는 대우를 받습니다. 영어로 그나마 무난하게 자기 영어 실력에 걸맞게 대우받는 가장 확실한 길은 외대 통역대학원 입학과 졸업인 것 같아요.

  • 07.08.24 16:09

    빨간 내복님 왜 불어가 상한가인가요??

  • 07.08.24 16:13

    그러게요 불어가 상한가인건 금시초문이네요. 프랑스는 나라의 유명세에 비해 우리와의 교류는 극히 미미하고 불어권 문화도 우리나라에선 인기가 미미한데.

  • 07.08.24 17:56

    신문보면 요새 불어가 상한가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불어를 하는 사람을 찾는 일자리가 엄청 늘어났다던데...이유가 뭘까?

  • 07.08.24 20:28

    제가 만약에 제2외국어를 공부한다고 마음 먹으면 아랍어를 배우겠습니다.....왠지 쓸모있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 07.08.24 23:22

    저는 베트남어나 러시아러를 배워보겠습니다.ㅎㅎ 유망하죠.

  • 07.08.25 00:47

    '') 솔직히 불어는 꽤 오래전부터 사양길에 접어들었지요..영어권국가를 가보시면 아실거예요..몇 명 사용하지 않는 불어를 배우느니 사용하는 인구가 훨씬 많은 스페인어를 배우죠..

  • 07.08.25 00:56

    몇 명 사용하지 않는 불어라는 것은 조금 동의하기 힘들어요. 아랍권에서도 폭 넓게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식민의 역사가 있기에.. 그리고 프랑스는 특히 영어에 배타적 분위기를 띠고 있죠. 프랑스에서 영어만으로 생활하기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또 국제기구에서 공용어 중 하나로 불어가 상당히 많이 쓰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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