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으로 보니 신약한 임수가 쭉~ 사오미 남방으로 흐르는데다가 식상과 관이 대립된 사주로
좋아보이지 않는데가가 지금과 같은 사회적 위치를 얻지 못했을 것이고 이 분이
존경받는 이유 중의 하나가 사장으로 재직시 연봉 10억
중에 5억을 기부하고 세금 제외하고 1억 5천으로 생활하셨다는데 신약하여 재운에
재에 대한 욕심이 더 많아졌을 텐데 양력으로 본 사주는 개인적으로 안 맞는것 같네요
음력으로 보면 관이 강한 사주로 이 분의 절제된 생활과 자식들 교육에서도 비슷한 면이
보이고 40대부터 신약사주에 도움이 되는 운이 들어와 지금과 같은 지위를 얻은 것 같습니다
또 어떤 명리 고수가 이미 나왔던 대선 주자들은 당선될 가능성이 낮고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이 있을 거라고 하던데 이 분을 염두해 둔 것인지...
첫댓글음력으로 뽑아본 사주가 맞아 보입니다. 억부로 본다면.. 말씀하신 내용에 동감입니다. 덧붙이면, 경금이 화를 멋지게 보고 있음에 눈이 가네요. 시주는 모르는 상태에서 아쉬움을 접어둔채로 대운을 보면, 일간이 당당하게 일어나고 관은 갈고 닦여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전쟁은 전쟁일진데 그야말로 멋진 전쟁이니 해볼만한 전쟁이겠죠. 현재 나이는 셈해보진 않았습니다만, 억부로 흐르는 대운수를 중심으로 이번 대선과 관계없이 사주 주인공 인생에 대한 저의 스쳐가는 생각이었습니다.
첫댓글 음력으로 뽑아본 사주가 맞아 보입니다. 억부로 본다면.. 말씀하신 내용에 동감입니다. 덧붙이면, 경금이 화를 멋지게 보고 있음에 눈이 가네요. 시주는 모르는 상태에서 아쉬움을 접어둔채로 대운을 보면, 일간이 당당하게 일어나고 관은 갈고 닦여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전쟁은 전쟁일진데 그야말로 멋진 전쟁이니 해볼만한 전쟁이겠죠. 현재 나이는 셈해보진 않았습니다만, 억부로 흐르는 대운수를 중심으로 이번 대선과 관계없이 사주 주인공 인생에 대한 저의 스쳐가는 생각이었습니다.
아, 추가로 대운이 억부에서 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용(用)으로 본다면 일치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이러면 대박인가요? 기축년의 작용과 알 수 없는 시주, 셈해보지 않은 현재 나이는 여러 변수를 낳으리라 봅니다.
둘다 아닌것 같읍니다 양명은 정관파격이고 처덕은있으나 서민의 명으로 비록 대운이 희신이지만 작은그릇, 음명은 처는 미모이나 지독하게 처덕없고 편인현간이 정인으로 투출생조되어 종교 철학 역학계종사자 같아보이고 자좌입묘용신이 대운의 설기를 당하니 자립하기도 힘겨운 정도로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