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저런 연출로 따지자면 신과신 시절의 연출이 킹이긴 하쥬 특히나 초사갓과 비루스가 최강이긴 합니다ㅋㅋ..무려 주먹 충돌만으로 우주를 박살내버릴 뻔 했으니까용 제 생각엔 모로의 강함을 지렌에 기준을 두고 측정하는게 젤 편할듯 해요 모로가 지렌보다 강하거나 동급수준이라면 지금 완성형은 브로리편의 블루오지터보다 강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모로가 지렌 미만이면 아직 강하다고 보긴 좀 어렵고 알 수 없다 정도가 되겠네욥
이 부분은 최강의 수단 설정 부분을 떠나서 지렌을 상대로 극의오공은 호각으로 겨루다 패했고 블루오지터는 지렌과 동급수준인 브로리를 압살했기 때문에 극의보다 퓨전/포타라 쪽이 더 강한겁니다.
생각의 차이가 분명하게 존재하는건 사실이고 카인님의 개인적인 생각 극의가 더 강하다고 생각하고싶어하는 것 등은 존중할 수 있고 그런 관점으로도 볼 수 있겠구나 라고 할 순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공개된 언급 묘사들만 보더라도 퓨전쪽이 강한게 맞습니다. 추 후 작가가 공개하는 설정에 따라 뒤집힐 수는 있겠으나 현 시점에선 극의 < 합체 이긴 합니다.
+로 극의를 사용할 수 없었기에 최후.최강에 극의가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는건 충분히 일 리 있고 근거가 있는 주장이긴 합니다. 다만, 원기옥을 오공의 필살수단으로 개인이 혼자 할 수 없는 기술이고 퓨전이나 포타라가 최강의 수단인것도 개인이 스스로 할 수 없는 조건부인건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사견은 어디까지나 일 리 있다. 그렇게도 볼 수 있겠다 까지이죠. 저는 의문입니다. 과연 작가가 극의<합체를 밝히더라도 그걸 수긍할 지 말이죠. 갓 vs 합체(노멀~초사이어인)를 아직도 갓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극의와 합체 어느쪽이 강하다고 생각하고 싶은지에 대한 것은 생각 차이가 맞습니다.
@Star.다만 어느쪽이 더 강한가? 를 논했을 땐 생각차이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 내의 묘사가 애매했다라면 논란거리가 되며 어느쪽이 맞았다 라고 할 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헌데, 극의 vs 합체는 동급의 적을 기준으로 한쪽은 호각으로 싸우다 패했고 한쪽은 지금 극의가 모로를 털 듯 탈탈 털어버렸습니다. 이 부분에서 이미 정리가 되었음에도 작 외의 설정으로 지렌보다 브로리가 강하다는 설정과 포타라와 퓨전은 최후.최강의 수단이다 라는 설정등으로 이미 우열이 정해진 상황입니다.
추 후 작가가 실제로는 극의가 위인게 맞다 라고 공개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선 작내묘사/작외설정 등으로 이미 끝난 상황입니다.
@Star.극의를 현 극의완성과 지금의극의완성상태를 비교하시면 곤란합니다. 오공의 기본 피지컬 자체가 상승되어 육체적으로 강해진요인도 있겠지만 이와 별개로 메르스와의 극의를 기반으로 한 훈련으로 극의의완성은 물론 완성도 자체내에서도 이전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정밀함을 끌어올렸습니다. 그렇기에 비루스가 신의그자체였다는 감탄사로 인정한거구요. 또한 새로운 극장판을 만들어내기위해 수익창출은 물론 독자들에게 기대감을 up시켜줘야하는데 당연히 최강의적이라는 타이틀을 묘사하는게 당연하지않을까요? 저처럼 흥행을하기위한 조건부라고 볼수도있는거고, 스타님처럼 그대로 받아들일수도 있는거고 카인브로리님 말씀대로
@자존심대결3. 또한 오지터와 극의(힘의대회)의 강함은 이미 작 내의 기준을 통해 이미 우열이 확실하게 가려진 상태이며, 작외 기준으로 보면 '팩트'로 끝난 상황 입니다. 이걸 뒤집고 싶다던가 극의가 더 강하다 라는 것을 논하고자 한다면 그에 따른 제대로 된 팩트에 기반한 근거를 첨부하여 기존의 주장을 논파하는게 맞습니다. 늘 첨부하는것이지만 모쪼록 참고부탁드립니다.
@Star.굳이 저런 절차과정들을 하나하나 따져가며 논문식으로 판단할필요가있을까요? 개개인이 느끼는 바에 따라서 생각이란게 달라지는겁니다. 극의라는건 어쩌다가 우연히 오공에게 터져버림으로써 극의자체는 완성이 되었겠지만 그안에서도 정밀함의 차이가 다를 수도 있다라는겁니다.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합시다. 이번화를통해서 극의의 정밀함이 향상되었다고 언급되었기에 분명 이전과는 피지컬적문제와는 별개로 극의의 경지가 또달라졌음을 생각해볼 수도 있다는겁니다.
@자존심대결논쟁이라는것은 그런겁니다. 개개인이 느끼는 바에 따라서 '생각'이 달라진다. 개개인의 주관 의견은 존중한다 라고 위의 댓글에서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허나, 그것을 주장하려 논할 땐 그에 따른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겁니다. 지금도 자존심대결님은 '가상'의 '추측'의 대화를 하자고 하시는데 저도 이런 것 좋아합니다. 근데 이건 토론이나 논쟁이 아닌 그냥 서로가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는 것이죠. A가B보다 강하다 라고 증명을 하려면 주장을 하려면 의견대립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모든 가능성 다 열어두고 추측과 뇌피셜이 오가는 대화에서 하하 호호 하면서 대화할 수 있을까요? 서로 근거도 없이 니 생각은
그렇기에 무언가를 논할 땐 그런 부분은 제외하고 팩트를 기반으로 한 서로의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을 해야한다는겁니다.
저도 당연히 자존심대결님이 말씀하시는 극의의 정밀도가 올라갔다던가 전과는 사뭇다르다던가 이런 부분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납득가능하지만, 이것을 ''그렇다''라고 논할 수가 없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그렇다고 입증할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논하지 않는겁니다. 그냥 평범한 대화였다면 그런것 같다 너무멋있다 하며 긍정하였겠지만 이건 그런 뉘앙스의 대화가 아니라서 그럴 수가 없는겁니다. 카인님과의 대화도
@자존심대결마찬가지 이구요. 카인님이나 자존심님이나 모쪼록 뭔가 제 댓글에서 기분이 안좋아지셨다면 두 분께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토론과 논쟁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측을 기반으로 주장을 하는건 끝내는 감정전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되도록이면, 시작부터 팩트를 기반으로 오피셜을 기반으로 한 주장만 해달라고 선을 긋는거고 평소엔 ㅋㅋ ㅎㅎ 도 자주 쓰는데 괜시리 쓰면 비웃는다고 생각할까봐 안쓰는겁니다. 토론의 과정인 논쟁은 결국 서로간의 주장의 모순을 찾는 과정이라 결국 '' 니 말이 틀렸다 '' 라는 걸 하기 위한 것이라 기분이 나빠질만한 요소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싸울만
@자존심대결비루스가 베르무드보다 약한가요? 전랍시합에서 이미 파괴신 간의 서로간의 격차는 크지 않다 라는게 입증이 되었고 지렌은 그런 베르무드 보다 강한 존재 브로리는 비루스보다 강한 존재라는게 입증이 되어 최소 동급이라는겁니다. 그리고 사상 최강의 적이라는 타이틀로 이미 지렌보다 브로리가 강하다는 것은 오피셜로 밝혀져 있는 상황입니다.
충분히 의견이 갈릴 수 있다 ㅡ> O 작가가 공식설정을 공개하기 전엔 모른다 ㅡ> O 허나, 현 정황 상 극의보다 합체가 위라고 볼 수 있는것은 작 내 묘사로도 작 외 설정으로도 사실이다. ㅡ> O
위의 댓글에서도 충분히 존중해드렸습니다. 상대방인 제 의견도 존중하고 인정하며, 토론과 논쟁에서 상대방을 헐뜯고 매너없다 라는 표현을 하는 감정전으로 이끌려고 하는 자세는 지양해주세요. 저는 이런 주장하는 댓글을 보면 늘 답글을 달 것 입니다. 대화하고 싶지 않으시면 카인님께서 답글을 달지 않으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토론과 논쟁에서 감정전으로 갈 수 있는 그런식으로의 상대방의 비난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Star.이번은 그냥 한번 제가 참겠습니다만, 되도록이면 이런 감정전 유발은 지양 부탁드립니다. 논쟁에서 필요한 건 서로의 주장을 뒷받침 해줄 근거들이고 그걸 나열해가며, 상대방의 주장의 모순을 찾아내는것이고 그 주장을 논파하는것입니다. 토론은 서로의 주장을 근거를 인용해가며 조율해가는 과정이구요. 니 태도가 어떻느니 에티켓이 어떻느니 하는것은 표정을 보며 대화하는것이 아닌 글로써 전해지기에 딱딱하게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전 안좋은 감정이나 나쁜 마음을 먹고 댓글을 다는게 아닌데 일단 비방부터 하시려고 하면 저도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습니다.
첫댓글 힘의대회 때는 발만 살짝 담근 정도고 메르스랑 수련하면서 엄청 강해진 것 같네요
굳이 저런 연출로 따지자면 신과신 시절의 연출이 킹이긴 하쥬 특히나 초사갓과 비루스가 최강이긴 합니다ㅋㅋ..무려 주먹 충돌만으로 우주를 박살내버릴 뻔 했으니까용
제 생각엔 모로의 강함을 지렌에 기준을 두고 측정하는게 젤 편할듯 해요
모로가 지렌보다 강하거나 동급수준이라면 지금 완성형은 브로리편의 블루오지터보다 강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모로가 지렌 미만이면 아직 강하다고 보긴 좀 어렵고 알 수 없다 정도가 되겠네욥
메르스의 대사를 보면 오지터나 베지트로도 오공극의한테는 안될거로 예측이 되고 퓨전상태에서 극의에 들어가는게 아니라면
현재 최강은 오공극의가 맞을거 같은데 나머지 캐릭터들의 우열은 작가피셜이 아니라면 참 비교하기가 애매함..
그저 최신 빌런이 전통적으로 가장 강하게 그려졌기 때문에 지렌 - 브로리 - 모로 순서로 점점 강적이 나타났을거라 예상이 되는거구..
모로편 끝나면 설정집 같은거 공개되길 기대합니다 ㅎ
메르스의 어떤 대사가 오지터나 베지트의 합체가 오공 극의한테 지는 결과를 유출할 수 있는지 여쭤도 될까요?
일단 동시기 기준이면 합체 블루가 극의 완성형보다 위인 건 이미
최강,최후의 수단이 극의가 아닌 퓨전과 합체인 점.
지렌과 호각으로 겨루다 끝내는 패한 극의완성형
그런 지렌과 동급수준인 브로리를 압살한 블루오지터를 통해 충분히 증명되었습니다.
현재 모로편의 극의 완성형도 모로의 강함이 어느정도인지 판명되기 전 까진 브로리전의 블루오지터 이상이라고 보기도 어렵긴 합니다.
최소 지렌과 동급수준만 되어줘도 브로리전 블루오지터보다 위라고 추측할 수 있겠는데 아직 모든게 미지수 이니까요 ' ㅡ '
메르스의 대사는 어떤적이든 이길수 있을거다 이지 오지터 베지트 언급은 없었습니다. 메르스는 합체전사 존재 유무도 모르는데...거기에 블루 오지터 파워측정은 현실상 아직 불가능합니다. 지렌급이라 평가내린 브로리 조차 애취급 한게 블루 오지터임.
@최영 해당 메르스의 대사가 팩트면 블루오지터는 물론이고 비루스 우이스 대신관 조차도 극의오공 발 밑에 있어야 정상이죠.
저는 세븐모로가 지렌과 동급만 되더라도 모로편의 완성형 오공이 브로리 전 블루오지터 이상일 것 같습니다.
각자의 의견이 있는거니까요^^ 퓨전 포타가 더 강하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전 극의에 한표를 더 줍니다
천사 우이스가 지속적으로 강조했던게 신의 경지 극의였고
퓨전 포타라가 최강의 수단이라는 브로리 극장판 설정판에서는 틀린말은 아닌데 당시에 극의를 완벽하게 마스터 한게아닌 오공이었기 때문에 극의를 제외한 퓨전 포타라가 최후의 방법이 된것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부분이고 당시에 포타라도 없어서 퓨전을 하자라고 전개가 되었던 거구요
극의를 완벽하게 다루는 천사들을 비교한다면
오지터 나 베지트가 극의를 사용하는 우이스를 누를수 있냐라고 했을때 아마 누구에게 더 우위가 점해질까요?
오지터 베지트가 극의를 사용한다면 더 최강이 되겠지만 극의가 없는 오지터 베지트와 현재 오공극의 상태를 본다면 신 자체라고 표현한것도 그렇고 좀더 오공극의에게 더 우위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충분히 오지터 베지트가 극의보다 강하다고 생각하는 의견도 일리있다 생각합니다 설정에 대한 우열관계는 보는사람의 개인차니까 그냥 그렇게만 이해하시면 될거 같아요
중요한건 작가가 추후에 공개하는 설정이 정답이어서 누구 의견이 백프로 정답이라 할수 없으니까요
이 부분은 최강의 수단 설정 부분을 떠나서 지렌을 상대로 극의오공은 호각으로 겨루다 패했고 블루오지터는 지렌과 동급수준인 브로리를 압살했기 때문에 극의보다 퓨전/포타라 쪽이 더 강한겁니다.
생각의 차이가 분명하게 존재하는건 사실이고 카인님의 개인적인 생각 극의가 더 강하다고 생각하고싶어하는 것 등은 존중할 수 있고 그런 관점으로도 볼 수 있겠구나 라고 할 순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공개된 언급 묘사들만 보더라도 퓨전쪽이 강한게 맞습니다.
추 후 작가가 공개하는 설정에 따라 뒤집힐 수는 있겠으나 현 시점에선 극의 < 합체 이긴 합니다.
+로 극의를 사용할 수 없었기에 최후.최강에 극의가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는건 충분히 일 리 있고 근거가 있는 주장이긴 합니다.
다만, 원기옥을 오공의 필살수단으로 개인이 혼자 할 수 없는 기술이고 퓨전이나 포타라가 최강의 수단인것도 개인이 스스로 할 수 없는 조건부인건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사견은 어디까지나 일 리 있다.
그렇게도 볼 수 있겠다 까지이죠.
저는 의문입니다. 과연 작가가 극의<합체를 밝히더라도 그걸 수긍할 지 말이죠.
갓 vs 합체(노멀~초사이어인)를 아직도 갓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극의와 합체 어느쪽이 강하다고 생각하고 싶은지에 대한 것은 생각 차이가 맞습니다.
@Star. 다만 어느쪽이 더 강한가? 를 논했을 땐 생각차이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 내의 묘사가 애매했다라면 논란거리가 되며 어느쪽이 맞았다 라고 할 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헌데, 극의 vs 합체는 동급의 적을 기준으로 한쪽은 호각으로 싸우다 패했고
한쪽은 지금 극의가 모로를 털 듯 탈탈 털어버렸습니다.
이 부분에서 이미 정리가 되었음에도 작 외의 설정으로 지렌보다 브로리가 강하다는 설정과 포타라와 퓨전은 최후.최강의 수단이다 라는 설정등으로 이미 우열이 정해진 상황입니다.
추 후 작가가 실제로는 극의가 위인게 맞다 라고 공개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선 작내묘사/작외설정 등으로 이미 끝난 상황입니다.
@Star. 극의를 현 극의완성과 지금의극의완성상태를 비교하시면 곤란합니다. 오공의 기본 피지컬 자체가 상승되어 육체적으로 강해진요인도 있겠지만 이와 별개로 메르스와의 극의를 기반으로 한 훈련으로 극의의완성은 물론 완성도 자체내에서도 이전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정밀함을 끌어올렸습니다. 그렇기에 비루스가 신의그자체였다는 감탄사로 인정한거구요. 또한 새로운 극장판을 만들어내기위해 수익창출은 물론 독자들에게 기대감을 up시켜줘야하는데 당연히 최강의적이라는 타이틀을 묘사하는게 당연하지않을까요? 저처럼 흥행을하기위한 조건부라고 볼수도있는거고, 스타님처럼 그대로 받아들일수도 있는거고 카인브로리님 말씀대로
@Star. 보는 생각.느낌.견해가 다다를 수 있는거고 이것이맞다라는 정립을 스타님이 보는 그대로의 시선으로 단정지을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자존심대결 1. 극의를 현 극의완성과 힘의 대회와 비교하면 곤란하다는 이야기신것 같은데
베이스 전투력이 올라갔으니 차이가 나는것은 당연합니다.
완성도가 힘의대회보다 올라가서 힘의대회의 완성형과 전투력말고 달라진게 있다는건 오피셜인가요? 가급적이면 사견은 접어두시고 토론에 임할 땐 팩트를 기반으로 부탁드립니다.
2. 오지터의 강함을 수익창출을 위한 조건부 라고 하시는것도 오피셜은 아닌듯 한데 이건 극의도 똑같이 수익창출을 위한 조건부라고 돌려드릴 수 있습니다.
@Star. 오지터라는 퓨전의 아이템자체가 드래곤볼에 있어서 수익창출의 기대가 되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오피셜입니다.
@자존심대결 3. 또한 오지터와 극의(힘의대회)의 강함은 이미 작 내의 기준을 통해
이미 우열이 확실하게 가려진 상태이며,
작외 기준으로 보면 '팩트'로 끝난 상황 입니다.
이걸 뒤집고 싶다던가 극의가 더 강하다 라는 것을 논하고자 한다면 그에 따른 제대로 된 팩트에 기반한 근거를 첨부하여 기존의 주장을 논파하는게 맞습니다.
늘 첨부하는것이지만 모쪼록 참고부탁드립니다.
@Star. 굳이 저런 절차과정들을 하나하나 따져가며 논문식으로 판단할필요가있을까요? 개개인이 느끼는 바에 따라서 생각이란게 달라지는겁니다. 극의라는건 어쩌다가 우연히 오공에게 터져버림으로써 극의자체는 완성이 되었겠지만 그안에서도 정밀함의 차이가 다를 수도 있다라는겁니다.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합시다. 이번화를통해서 극의의 정밀함이 향상되었다고 언급되었기에 분명 이전과는 피지컬적문제와는 별개로 극의의 경지가 또달라졌음을 생각해볼 수도 있다는겁니다.
@자존심대결 논쟁이라는것은 그런겁니다.
개개인이 느끼는 바에 따라서 '생각'이 달라진다.
개개인의 주관 의견은 존중한다 라고 위의 댓글에서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허나, 그것을 주장하려 논할 땐 그에 따른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겁니다.
지금도 자존심대결님은 '가상'의 '추측'의 대화를 하자고 하시는데 저도 이런 것 좋아합니다.
근데 이건 토론이나 논쟁이 아닌 그냥 서로가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는 것이죠.
A가B보다 강하다 라고 증명을 하려면 주장을 하려면 의견대립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모든 가능성 다 열어두고 추측과 뇌피셜이 오가는 대화에서 하하 호호 하면서 대화할 수 있을까요?
서로 근거도 없이 니 생각은
@Star. 틀렸다 잘못되었다 하며 감정적으로 가서 결국 서로 헐뜯고 싸우게됩니다.
그렇기에 무언가를 논할 땐 그런 부분은 제외하고 팩트를 기반으로 한 서로의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을 해야한다는겁니다.
저도 당연히 자존심대결님이 말씀하시는 극의의 정밀도가 올라갔다던가 전과는 사뭇다르다던가 이런 부분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납득가능하지만,
이것을 ''그렇다''라고 논할 수가 없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그렇다고 입증할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논하지 않는겁니다.
그냥 평범한 대화였다면 그런것 같다 너무멋있다 하며 긍정하였겠지만 이건 그런 뉘앙스의 대화가 아니라서 그럴 수가 없는겁니다.
카인님과의 대화도
@자존심대결 마찬가지 이구요.
카인님이나 자존심님이나 모쪼록 뭔가 제 댓글에서 기분이 안좋아지셨다면 두 분께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토론과 논쟁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측을 기반으로 주장을 하는건 끝내는 감정전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되도록이면, 시작부터 팩트를 기반으로 오피셜을 기반으로 한 주장만 해달라고 선을 긋는거고 평소엔 ㅋㅋ ㅎㅎ 도 자주 쓰는데 괜시리 쓰면 비웃는다고 생각할까봐 안쓰는겁니다.
토론의 과정인 논쟁은 결국 서로간의 주장의 모순을 찾는 과정이라 결국 '' 니 말이 틀렸다 '' 라는 걸 하기 위한 것이라 기분이 나빠질만한 요소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싸울만
@Star. 한 요소는 사전에 배제하려고 하는겁니다.
부디 이런 부분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그렇게 단정지어서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진짜 불편합니다
스타님하고 이전에도 그렇게 트러블 있을때 분명 말씀드렸지만 본인의 논리에 어긋난다고 다른사람의 의견을 무시하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저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충분히 다른 의견이 생길수 있는 내용인데 어떻게 작중 묘사로 봤을땨 확정되었다고 글을 쓰시나요
스타님처럼 생각안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제발 부탁이니 공개된 게시판에서 자기 의견 안맞는다고 대댓글 달면서 트러블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본인이 작가가 아니잖아요?
나중에 작가 피셜로 설정 공개되서 본인생각과 다르게 판명나면 뭐라고 하실려고 그러나요
제 논리에 어긋나는것도 아니고 생각하는 차이는 존중하고 인정한다고 글에도 밝혔습니다.
다만, 그게 그렇다 라고 주장하시려면 그에 따른 충분한 근거가 필요하다 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그게 부족하면 그냥 ''추측이지만 난 이렇게 생각하고싶다'' 라고 사견을 달아주세요.
저와 같이 생각을 안해도 상관없습니다.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할 순 없으니까요.
작 내 묘사로 지렌과 동급인 브로리를 블루오지터는 압살했고 브로리와 동급인 지렌을 상대로 극의는 패했다는게 제가 정한겁니까? 작 내에서 정해진 것 아닙니까?
무언가 주장을 하고 논하고자 하신다면 이렇게 감정소모 하시지 마시고 그에 따른 명확한 근거로만 부탁드립니다.
@Star. 지렌과 브로리가 최소한 동급이라고 판단하는것도 추측이지않나요? 이또한 확실한 오피셜이 아닌듯한데요.
@자존심대결 비루스가 베르무드보다 약한가요? 전랍시합에서 이미 파괴신 간의 서로간의 격차는 크지 않다 라는게 입증이 되었고
지렌은 그런 베르무드 보다 강한 존재
브로리는 비루스보다 강한 존재라는게 입증이 되어 최소 동급이라는겁니다.
그리고 사상 최강의 적이라는 타이틀로 이미 지렌보다 브로리가 강하다는 것은 오피셜로 밝혀져 있는 상황입니다.
더이상 스타님하곤 댓글 이어서 달지 않을겁니다 아마 이댓글 이후에 또 여러댓글을 달거라 생각하는데 그러지 않으셔도 되요 다만 같은 드볼팬 입장에서 본인이 글쓰고 의견 제시할때 그게 상대방에 대한 에티켓을 지키는지 생각해주세요
여러의견이 있는걸 수용할줄 알고
공식 설정이 안난걸 “내가 판단해서 논리적으로 볼때 내말이 맞다” 라고 하지 말길 바랍니다
충분히 의견이 갈릴수 있는 문제는 작가 공식설정 공개하기 전엔 모르는겁니다
충분히 의견이 갈릴 수 있다 ㅡ> O
작가가 공식설정을 공개하기 전엔 모른다 ㅡ> O
허나, 현 정황 상 극의보다 합체가 위라고 볼 수 있는것은 작 내 묘사로도 작 외 설정으로도 사실이다. ㅡ> O
위의 댓글에서도 충분히 존중해드렸습니다.
상대방인 제 의견도 존중하고 인정하며,
토론과 논쟁에서 상대방을 헐뜯고 매너없다 라는 표현을 하는 감정전으로 이끌려고 하는 자세는 지양해주세요.
저는 이런 주장하는 댓글을 보면 늘 답글을 달 것 입니다.
대화하고 싶지 않으시면 카인님께서 답글을 달지 않으시면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토론과 논쟁에서 감정전으로 갈 수 있는 그런식으로의 상대방의 비난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Star. 이번은 그냥 한번 제가 참겠습니다만,
되도록이면 이런 감정전 유발은 지양 부탁드립니다.
논쟁에서 필요한 건 서로의 주장을 뒷받침 해줄 근거들이고 그걸 나열해가며, 상대방의 주장의 모순을 찾아내는것이고 그 주장을 논파하는것입니다.
토론은 서로의 주장을 근거를 인용해가며 조율해가는 과정이구요.
니 태도가 어떻느니 에티켓이 어떻느니 하는것은 표정을 보며 대화하는것이 아닌 글로써 전해지기에 딱딱하게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전 안좋은 감정이나 나쁜 마음을 먹고 댓글을 다는게 아닌데 일단 비방부터 하시려고 하면 저도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습니다.
힘의 대외 극의 기준으로 하면 블루오지터 가 극의보다 위인게 당연하지만
지금현재 메르스와 특훈으로 완성된 극의 를
기준으로 잡으면 극의가 블루오지터를 압도하지는 못하지만 이긴다고 보고있고
제가하는 말이 절적한 비유인지 모르겠는데 이번 완성형 극의와
블루오지터 와의 격차는 드볼제트 시절 오반 초사2와 마인베지터정도의 격차라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