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바르고 기도의 목적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했다고 하더라도 간절함이 없는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으로부터 멀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강렬한 부르짖음과 눈물을 동반한 자신의 영혼을 실은 간절한 기도로 땀이 큰 핏방울같이 땅에 떨어지기까지 힘을 다한 해산의 기도어야 합니다.. 또한 의로운 삶이 바탕이 된 기도어야 합니다.. 엘리사의 삶은 의로운 삶이었습니다.. 그는 온 삶으로 하나님의 의를 추구한 사람이었습니다.. 엘리야는 기도와 삶이 바탕이 되었던 것이지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불꽃처럼 타오르는 뜨거운 기도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에게 많은 유익을 끼친 사람이였습니다.. 안일하고 나태한 사람들 가운데 영적인 인물이 없습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불꽃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은 불꽃처럼 타오르는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준비된 사람들입니다. 영안에서 불이 타서 활력을 얻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기 위해서는 불꽃을 계속 타로르게 하는 기름이 필요합니다.. 간절한 기도의 눈물이 불꽃같은 삶에 기름이 되고 그 눈물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성령 또한 기름이 되어 어두운 이 세상에 빛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삶이 하나님을 떠나고 간절한 고백으로 살아가지 않는 사람이 간절하고 절박하게 기도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로지 하나님만을 위해서 살고 그 왕국의 실현을 위한 기도의 영을 마음에 뜨겁게 소유했던 사람들은 통해서 시대가 바뀌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성도들을 찾고 계십니다, 이 땅위에 사는 삶이 비록 고달플지라도 장차 올 세상을 향하여 달려가는 성도들이여 영안에 주님의 나라에 대한 간절함으로 상한 심령으로 기도하여 주님 나라에 통참하여 쓰임 받는 삶이 되세요
절망을 희망으로
남북 전쟁 때 미국의 워싱턴 장군이 가장 고전한 전투는 필라델피아의 밸리 포지라는 마을에서의 전투였습니다. 군인들은 추위와 굶주림으로 탈진 상태에 빠져 있었습니다. 워싱턴이 전투에서 승리할 것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워싱턴의 비서인 루이스는 '필승'을 확신했습니다. "장군은 하루에 네 번씩 성경을 펴놓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나오는 그의 얼굴은 너무나 평화로웠습니다. 전투는 끝까지 침착성을 유지하는 쪽이 승리하는 법입니다." 워싱턴은 성경 묵상과 기도를 통해 마음의 평안과 지혜를 얻어 대승했습니다. 밸리포지에는 지금 워싱턴 기념교회가 설립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기도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민족의 지도자들이 겸손한 마음으로 백성을 섬기게 하소서." 기도는 '절망, 한숨, 눈물'을 '희망, 찬양, 미소'로 바꾸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