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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kor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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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 수필은 노인들이 저지르고 가야 할? 또는 저지르고갈지도 모르는 warning을?
김형선 쿠람 추천 0 조회 50 26.07.01 23:5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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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2 09:38

    첫댓글 탐정의 소설이 아닌 이상 공포(horror) 스릴 (thrill) 써스펜스 (suspense) 섞어 반죽할 수는 없지만 이 수필 깊어 가는 가을에는 그게 있어 독자들이 그것들을 함께 느끼게 된다.
    정치가가 절대 다수의 서민층을 파고들듯 글 또한 촌독자(일반독자)?층을 파고들어야 생명력이 있어 장수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수필은 촌독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게 될 것이다.
    요즘 세상은 AI로 光速삶을 살아내고 있다. 그래서 수필의 제목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수필을 안 읽고도 독자로 하여금 입맛을 땡기고 읽게해야 한다.
    그래서 "깊어 가는 가을"보다 "심야의 초인종 소리"로 하면 900만 Seniors(노인)가 대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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