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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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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도시/광역철도 생각 6호선 남영역을 신설하는건 어떨까요?
철도를 사랑하는 남자 추천 0 조회 1,077 10.04.15 20:45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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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4.15 20:50

    첫댓글 환승역이면 좋겠지만.. 누가 동묘앞으로 돌아서 간단 말인가요? 누구나 최소환승만으로 이동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 10.04.16 09:59

    인천 천안 가려면 5호선 경유로 가는게 합리적이지 않나요?

  • 10.04.15 21:54

    이 이야기 의외로 많이 거론되는 것 같은데...

  • 10.04.15 22:18

    꾸준히 나오는 내용입니다.. 1호선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 환승문제도 있긴 하죠... 비슷한 지역에서의 두가지 환승문제들...

  • 10.04.15 21:55

    차라리 두번 갈아타더라도 6호선 남영역을 신설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역이 너무 가깝기 때문입니다.

  • 10.04.15 21:56

    4호선을 통한 2회 환승이 더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 10.04.15 22:06

    오히려 환승통로를 건설하는 방안도 가장 가능할듯합니다.
    이애 환승 통로에다 자연적인 경관을 놓고, 친환경적인 환승통로를 건설하며 좋다고 봅니다. 구지 6호선에 남영역을 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 10.04.16 01:10

    자연경관을 갖다 놓는다고 해서 친환경이라 할 수 없습니다. (전공자에요.ㅎ)

  • 10.04.16 15:46

    특수신분을 가진 사람들에겐 이미 저 구간은 환승역이긴 하죠. 저도 그 중 한 사람이긴 하지만...

  • 10.04.16 14:49

    공익근무요원 이라는 말이 아닐까요?

  • 10.04.16 15:46

    윗 분 틀렸습니다.

  • 10.04.16 19:27

    그걸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안되죠. 긍정적인 마인드로 운동이라고 생각하는게 맞으니깐.

  • 10.04.16 00:15

    차라리 1호선 남영역을 없애고 1호선 삼각지 신역사를 건설하는게 그나마 현실타당한 대안이 아닐까 싶네요.

  • 10.04.16 23:28

    그럴 바에야 효창공원역과 남영역과의 환승통로를 건설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10.04.16 03:49

    저도 남영역 이설을 찬성합니다

  • 10.04.16 08:27

    남영역은 밑으로 200m 정도만 이설해도 될 것 같습니다. 플랫폼 하나 길이...

  • 10.04.16 11:48

    남영역을 옮기면 남영역 주변 상권에 영향은 생기겠군요... 삼각지역보단 아직은 남영역이 이용객이 더 있을텐데요... 뭐 근데 환승되면 저는 매우 좋아지기에... 예전부터 워낙 찬반 있던 내용이라... 어디쪽으로 건의하기도 애매하네요...

  • 전에 어느분이 올려던것이랑 중복되네요... 가칭 6호선 "용남역"(?)[용산역과 남영역 사이..]을 짓자라고 쓴것 같은데.. 글쎄요.. 만약에 생긴다면 또 표정속도 줄어드는거 아닐까요??;;

  • 10.04.16 14:23

    4호선 서울-신용산 사이에 현재 '숙대입구, 삼각지' 두 역이 있죠?
    4호선 서울-신용산 사이에 한 역만 두는 걸로 하고 그 역 이름을 남영역으로 하여 1호선과 환승 가능하게 건설합니다.
    4호선 남영역의 위치는 정확히 삼각지 쪽의 교차로 중간에 위치하도록 하고요.
    그리면 6호선 역사의 위치를 현재와 같이 건설하면 자동으로 그곳의 역은 삼각지역이 아닌 남영역이 되죠.
    그럼 1, 4, 6호선 환승역 남영역
    애초에 이렇게 만드는 게 좋지 않았나 싶은.....

  • 10.04.16 19:01

    그냥 이대로 가고 일부 인접역간 소프트 환승만 허용하는게 어때요?

  • 10.04.16 22:08

    오히려 남영역을 북쪽으로 옮겨서 4호선 숙대입구역과 환승시키는게 낫다고 봅니다.
    6호선은 공덕역에서 경의선과 환승예정 있지 않나요? 그러면 기껏해야 두정거장 차이인데 굳이 남영역을 만들 필요가 있나 싶네요.

  • 10.04.17 00:17

    글쎄요. 지금 1-6호선간 환승얘기를 하고계시는데 1호선과 상관없는 경의선얘기가 나오는건 좀 아닌것같은데요. 그리고 숙대입구역에서 4호선과 환승은 이미 서울역에서 1-4호선과 환승 가능한 마당에 굳이 필요 없다고 보여집니다.

  • 10.04.17 12:29

    을지로 4가-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 같은 2-5호선 간의 중복환승하는 구간도 있는데 서울역-숙대입구라고 해서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봐요.

  • 10.04.17 13:04

    ㄴ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굳이 필요한것도 아니다라는 얘기죠. 동역문-을지로4가구간같은 경우에는 2-5호선 중복환승이 된다곤 하지만 동역문은 2-5호선 환승하기엔 환승거리가 엄청 길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짧은 을지로4가에서 환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영역-숙대입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역간 환승 가능하게 만들더라도 서울역에 비해 환승여건이 좋지 않을 확률이 높기때문에 대부분 서울역에서 환승을 하겠죠.

  • 10.04.17 23:23

    경의선 환승얘기를 꺼내는 이유는 경의선이 경원선과 직결예정이고 용산에서 1호선으로 갈아탈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두번 갈아타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요.
    그리고 남영역은 숙대입구역과 더 가깝습니다. 삼각지역과는 멀죠.(물론 그렇다고 남영역을 이전해서 숙대입구역과 환승하게 만들 필요는 없긴 합니다.)
    6호선과 환승하게 만든다면 1호선 삼각지역이 될텐데 위치가 바로 경의선 고가넘어서 얼마 안되는 위치라 용산역과 가깝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10.04.18 11:10

    서쪽인 공덕쪽이라면 경의선타고 용산에서 환승하면 된다지만 동쪽인 이태원쪽은 답이 없죠. 환승한번하는데 5~10분은 기본으로 까먹는거 생각하면 이 짧은구간에서만 2회환승하는건 이용객들 입장에선 당연히 꺼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 6호선구간중에 용산쪽구간이 수요가 저조한 이유가 1호선과 환승이 안된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남영역을 환승을 위해 아래쪽으로 이설하게 되면 용산역과 가까워진다곤 하지만 이설로 인한 신규수요가 창출이 된다면 필요에따라선 역간거리는 무시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강남리3역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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