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는 양평군에서 최우선으로 요청한 강하 IC를 반영하여 최적의 안을 마련하였습니다.
< 보도 내용 (한겨레, 7.7) > ◈ 양평군 ‘종점 변경’ 원한 적 없다... 원희룡 주장과 정면
□ 양평군에서 종점 변경을 원한 적이 없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ㅇ 양평군에서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타당성조사 협의(‘22.7월)시
- (1안) 예타노선 일부를 조정하여 강하면 운심리 인근(IC신설)
-양평 JCT(종점 양서면)를 설치하는 안,
- (2안) 강하면 왕창리 인근(IC신설)-양평 JCT(종점 강상면)를 설치하는 안,
- (3안) 강하면 88호선 연결(종점)-교량연결하는 안과 각 안에 대한 검토 사항 등을 협의 의견으로 국토교통부로 회신하였습니다.
ㅇ 1안과 2안을 종합해 보았을 때, 양평군에서는 강하 IC 설치를 요청하였고, 강하 IC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예타 노선에서 노선과 종점의 변경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ㅇ 국토교통부는 양평군의 요청을 수용하여 타당성조사를 통해 교통, 환경, IC 설치 가능성 등을 검토하였고, 강하 IC를 설치하고 종점이 강상면인 대안을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