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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소띠동우회 3.3 데이, 삼겹살
매화향기 추천 0 조회 117 25.03.03 16:17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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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3 17:06

    첫댓글 소중한 시간낭비 하고 대형마트 에 50여명 줄선다고라~?
    요즘엔 온라인 주문하면 식품은 낼 새벽에 도착하고 동네 정육점 많고많은디~ㅎ

  • 작성자 25.03.03 17:36

    질 좋은 한돈을 50% 할인판매하는데
    나도 사고싶었지요.
    그러나 난리통 같은 혼잡에 기가 질리데요.ㅋ

  • 25.03.03 18:46


    삼겹살 소주한잔
    한국인의 진한맛

  • 작성자 25.03.03 20:49

    나도 한 때는 애주가
    예전도, 지금도 OK !

  • 25.03.03 19:58

    그러니 무순 데이가 많이 생기나 봐요 나같은 사람만있으면.. 경제도 안돌아가
    아무 의미없이 사니 ~~~

  • 작성자 25.03.03 20:52

    요즘 기분이 별로인가봐~
    무슨 의미있어 사나..
    살아있으니 사는거지

  • 25.03.03 20:58

    무심코 어제 삼겹살 사다놓았더니 오늘이 삼겹살데이
    맛있게 구어먹었내요 친구는 마트같다 고생했네요
    누구나 한번씩 경험으로..

  • 작성자 25.03.03 21:07

    삼겹살 구이도 맛나지만
    사실 난 목살 삶은 게
    비계 적고 부드러워서
    더 좋아요.ㅎ

  • 25.03.03 21:30

    나는좀 달달한 양념갈비를 좋아한다!
    삼결살은 한두점 정도.
    아무리 맛있어도 줄서지는 않는다.
    우리애들도 내성격과같다 그런데 반갑세일 나도사고싶다 삶아먹으면 끝내주지 냠냠

  • 작성자 25.03.03 22:28

    나도 줄서는 거,
    기다리는 거 싫어함.
    맛집 애써 찾아갔다가
    대기 많으면 바로 돌아서지~
    사람 많고 혼잡한 곳은
    정말 싫어~ ㅋ

  • 25.03.04 03:15

    홍천가는입구 양지말 고기 넘 맛있던데 1.2층 매우 넓은곳에 10시부터 영업개시 더덕무침도 맛있고 양념돼지 삼겹살 간장등 다양 살살 녹아
    오가다 들려보삼.

  • 작성자 25.03.04 06:36

    진구 동반여행에서는
    1.개를 동반할 수 있고
    2.숙소 근처, 맛집이지요.
    고추장양념 삼겹살도 맛있던데
    메뉴에는 화로구이라고 써놨데요?

  • 25.03.04 06:57

    @매화향기 맞어요
    양지말 화로구이..ㅎ

  • 작성자 25.03.04 07:00

    @찬미(잠실) 도데체 잠은 언제 주무시남요?
    오밤중에도, 새벽에도 깨어있으시니~
    걱정됩니다요.

  • 25.03.04 09:59

    매화향기친~
    지나가는데 삼겹살 3,3, 데이라고
    마트에서 밖에까지 마이크 확성기처럼
    유혹을 했네요.
    시간이 없어 지나갔지만
    나도 사고 싶은 마음 들었습니다.

  • 작성자 25.03.04 10:15

    나도 뒤늦게 알았는데
    반값의 유혹에 넘어갔지요.
    그러나 전투적 끈기가
    전무한 관계로 포기~ ㅋ

  • 25.03.05 09:54

    먼저 댓글 올리려다가 샜나?

  • 작성자 25.03.05 10:26

    나는 젊었을 때도
    삼겹살 두꺼운 비계를
    짤라내고 먹었지요.ㅋ

  • 25.03.05 10:21

    나도 한못 친구들하고 밭에 가서 삽겹살 숫불에 구워. 양주한잔
    하다보니 외박까지 하고 왔는데. 데이도 많고 행사도 많아요

  • 작성자 25.03.05 10:32

    화끈한 삼겹살 나이트!
    젊은 날로 돌아간 듯
    기분이 좋았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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