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보스턴과 애틀란타 전 3쿼터에 불렸던 글렌 빅베이비 데이비스의 마빈 윌리엄스에 대한 플래그런트 파울이 철회됐네요.
이건 뭐... 다시 경기하자고 할 수도 없고....
데이비스의 파울 직후 셀틱스 닥 감독은 테크니컬 파울 두개 받고 퇴장 당한 뒤 2만5천 달러 벌금 내게 되었는데요. 그건 어떻게 되는건지.
Bennett Salvatore, 이 분 예전부터 셀틱스 경기마다 이상한 콜들을 많이 불렀었는데, 이 날도 변함이 없었군요. 아무래도 셀틱스나 닥감독에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게 아닐지.
첫댓글 아.....이게뭐야....결국 게임을 심판이 접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된건가요...
헐.. 이건 뭐 어쩌자는건지..
와... 그걸 철회해버리면 어떻하냐... 그냥 가만히나 있으면...그나마 3쿼터에 일어난 일이라 그렇지 4쿼터 중반이후에 일어난 일이면 돌아버릴 일이네요...
이런 모습을 보면 심판들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자신에 감정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심판은 사라졌으면 하네요.. 솔직히 한번에 테크를 5번이나 주는 심판 역대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보스턴은 그 심판을 징계위원회에 제소 하는 것도 고려 했으면 하네요.
-_-
심판의 승리라는걸 인정했네요....이제 와서 무슨 소용인지...>쩝
이게 뭐하자는건지 그럼 그뒤에 닥감독에게 준 테크들도 다 철회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리되면 괜히 그 경기가 아쉬워지는 기분이 드네요ㅡ.ㅡ
ㅡㅡ;;;;;
무슨 징계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과거에 조 크로포드 심판이 던컨에게 테크니컬 두개 연속 줬을때도 처벌이 있었는데, 그 경기의 연속 테크니컬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수준이었습니다. 애틀란타의 승리는 인정하지만 세계 최고 레벨의 선수들이 펼치는 멋진 경기를 그딴 수준의 판정으로 망쳐버리는 꼴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