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목자구(山木自寇)
山木自寇 膏火自煎 산목자구 고화자전 桂可食故伐之 漆可用故割之 계가식고벌지 칠가용고할지 人皆知有用之用 인개지유용지용 而不知無用之用也 이부지무용지용야 산의 나무는 자신을 베고 기름은 불을 밝혀 자신을 태우네 계수나무는 먹을 수 있기에 베이고 옻나무는 쓰임새가 있어 잘리네 사람들은 모두 쓸모 있는 쓰임은 알면서도 쓸모 없는 쓰임은 알지 못하네 ※ 춘추시대 초(楚)나라의 현인이자 은자(隱者)였던 접여(接輿/육통 陸通)가 공자(孔子)를 보고 했다는 말이다.
접여는 평소 미친 척하고 다녔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초나라의 미치광이(狂人)'라고 불렀다. 산의 나무는 도끼자루(柯)를 만드는데 쓰인다. 그 도끼는 결국 나무 자신을 베게 된다. 바로 도끼자루라는 쓰임새(有用) 때문에 자신을 베게 된 것이다. 향초는 향기라는 쓰임새 때문에 자신을 태우게 되고, 기름은 불을 밝힐 수 있는 쓰임새로 인해 자신을 녹이게 된다 계수나무는 먹을 수 있는 쓰임새, 薰以香自燒 膏以明自銷 옻은 칠을 하는데 유용하기 때문에 베이고 잘려나간다. 이것이 접여가 말하는 '쓰임새 있는 쓰임', '쓸모 있는 쓰임' (有用之用)이다. 알고 보면 유용지용(有用之用) 이라는것은 결국 자신을 헤치는데 쓰이고 있는 셈이다. 반대로 쓸모없는 것들은 쓸모없다는 그 이유 때문에 베이거나 잘려나가는 법이 없다. 산과 들의 이름 없는 꽃과 초목들이 그런 경우일 것이다. 아무렇게 자라고 형편대로 가지를 뻗는다. 그러니 모양이 좋다거나 고울 리도 없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다. 관심 어린 눈길을 보내는 이도 없고, 따뜻한 애정을 주는 이도 없다. 그러나 산과 들을 지키는 이 이름 없고, 도무지 쓸모 없는 초목들. 이들이야말로 천지의 주인공이고, 건곤의 자식들이다. 하늘에 천둥번개가 치고, 땅에 가뭄과 홍수가 들 때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것은 이들이다. 이들이 있기 때문에 동물들이 살아가고 인간도 목숨을 부지하게 되며 생태계가 유지된다. 그러니 이들의 쓸모 없는 쓰임(無用之用) 이야말로 유용지용을 능가하는 더 큰 쓰임이 아닌가. 유용지용(有用之用)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무용지용(無用之用)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출처 : 장자의 남화경(南華經)>중에서
화내는것 보다 참는게 좋은 이유 화를 내는것 보다 참는 것이 좋은 이유는 후회가 남지 않 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쉽게 보고 성질대로 살아서 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忍耐(인내) 그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참는다는 것은 사람 으로써 최고의 배움입니다. 한번 참고 큰 숨 쉬고, 두번 참고 반성을 해보고, 세번 참고 결과를 보면 인내에 대 한 답이 나와 있습니다.
세번 인내 하는 것 그것이 배움의 최고봉이란 것을 깨 닫게 될 것입니다. 화가 날 때나 어려운 문제가 닥치면 일단은 참고 생각해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참지 못한 그 사람, 나중에 머리 숙여 사과를 하게되고 성질 고약한 사람으로 사람 들에게 낙인 찍히고 세상일 이런 사소한 일로 인생을 걸어서야 되겠습니까?
어려운 상황 화가 나는 일이 있다면 눈 한번 딱 감아 보세 요. 참는 것이 최선이란 것, 그것은 후회를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화가 나는 순간 앞뒤 없이 내 뱉는 말은 독을 품어 상대에 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 마저도 해칩니다.
다툼은 한 쪽이 참으면 일어 나지 않습니다. 두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 는 것과 같습니다.
삶이란! 우산을 펼쳤다 접었다 하는 일이요.
행복이란! 우산을 많이 빌려주는 일이고
사랑이란!ㄷ 한쪽 어깨가 젖는데도 하나의 우산을 둘이 함께 쓰는 것입니다.
-추기경 김수환-
좋은일만 생기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나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 싱그러운 꽃 향기처럼 하루 종일 행복하시기를 ㅤ 어떠한 일이 있는지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며 사랑스런 웃음으로 태연한 척 넘겨버리기를 ㅤ 한번쯤 하늘을 올려다 보며 함께 사는 세상을 깊이 느낄수 있는 많은 여유 있는 하루 되시기를 ㅤ 노래와 시와 좋은글로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 나누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기를 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미소로 인사 나누며 미소로 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행복을 드리는 좋은 아침을 열어 가시기를..
출처: 한줄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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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한번
씨~~~ 익
웃어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다툼은 한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는다~ 상대방이 화를 내는데 참고
가만히 있으면
무시한다고 생각하던데요 ㅎㅎ
저는 뒤돌아보지 않기
직진!!
사랑이란!!
한쪽 어깨가 젖는데도
하나의 우산을 둘이 함께 쓰는것~~ 명언 입니다
선배님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