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이 운행되면 여러모로 좋은 잇점이 많은데 지금 운행되고 있는 안산선 급행을
연장시켜 4호선 급행까지 생각해볼순 없는걸까요?
첫댓글 당고개-사당 구간에 건너뛸만한 역자체가 거의 없는데 ...; 괜히 직류차량까지 투입해가면서 운행하는게 아니겠죠 . NH때도 포화성이 높은 구간을 꼽으라고 한다면 2호선다음으로 많이 거론되는 구간이기도 하고 ;
다만 복복선 상태에서 급행을 운행한다고 하면 가능할것 같기도 하지만 이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사안이죠
당고개-사당 구간은 출퇴근시간대에 꽤나 혼잡도가 높은 구간입니다.이 구간에 급행을 도입한다면,NH시간대는 선제외시켜야겠죠.
과천선까지는 몰라도 4호선까지는 무리가 아닐까요?
사당-당고개는 불가능한데 오이도-남태령까지라면 가능할듯싶네요. 특히나 안산선도 그렇지만 과천선도 과천시내 제외하면 역간거리 긴편입니다.
과천선 구간에 역 구내 대피선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시설로는 불가능합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이미 지어진 역에 대피선을 추가로 설치하는게 기술적으로 불가능한가요?제 생각은로는 기술적문제보다는 역주변 지하공간부족(인근건물지층으로 이용)이나 예산 문제가 더 큰거 같은데요..
매번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그것도 안산선 구간에서만 가능할것 같습니다. 지하구간도 가능하겠습니다만.. 선로용량에(대피선) 이에 맞게 완급조절도 해야됩니다.
구지 할려면...옛날에 1호선이 94년 이후에도 안산선에 옛날안산선 방식으로 들어오는 식으로,금정부터는 경부선을 타야 급행이 가능할겁니다.다만....경부선의 노선용량이 절대부족이라는게...ㅠ;;;;
과천선구간은 1호선의가산디지털단지구간에서안양까지(천안급행) 서행통과한것처럼 과천선도 그렇게해도좋을듯합니다
동작, 이수역도 이제 환승역이 되어버린지라, 건너뛸역이 전혀 없어져버렸습니다.
첫댓글 당고개-사당 구간에 건너뛸만한 역자체가 거의 없는데 ...; 괜히 직류차량까지 투입해가면서 운행하는게 아니겠죠 . NH때도 포화성이 높은 구간을 꼽으라고 한다면 2호선다음으로 많이 거론되는 구간이기도 하고 ;
다만 복복선 상태에서 급행을 운행한다고 하면 가능할것 같기도 하지만 이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사안이죠
당고개-사당 구간은 출퇴근시간대에 꽤나 혼잡도가 높은 구간입니다.이 구간에 급행을 도입한다면,NH시간대는 선제외시켜야겠죠.
과천선까지는 몰라도 4호선까지는 무리가 아닐까요?
사당-당고개는 불가능한데 오이도-남태령까지라면 가능할듯싶네요. 특히나 안산선도 그렇지만 과천선도 과천시내 제외하면 역간거리 긴편입니다.
과천선 구간에 역 구내 대피선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시설로는 불가능합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이미 지어진 역에 대피선을 추가로 설치하는게 기술적으로 불가능한가요?
제 생각은로는 기술적문제보다는 역주변 지하공간부족(인근건물지층으로 이용)이나 예산 문제가 더 큰거 같은데요..
매번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그것도 안산선 구간에서만 가능할것 같습니다. 지하구간도 가능하겠습니다만.. 선로용량에(대피선) 이에 맞게 완급조절도 해야됩니다.
구지 할려면...옛날에 1호선이 94년 이후에도 안산선에 옛날안산선 방식으로 들어오는 식으로,금정부터는 경부선을 타야 급행이 가능할겁니다.다만....경부선의 노선용량이 절대부족이라는게...ㅠ;;;;
과천선구간은 1호선의가산디지털단지구간에서안양까지(천안급행) 서행통과한것처럼 과천선도 그렇게해도좋을듯합니다
동작, 이수역도 이제 환승역이 되어버린지라, 건너뛸역이 전혀 없어져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