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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朝鮮)과 대조선(大朝鮮)의 차이(差異)!
《우선(于先), 이 글은 누구를 비난(非難)한다거나, 비방(誹謗)의 목적(目的)으로 한 것이 아닌, 함께 어울려 생각해 보자는 뜻입니다. 오해(誤解)없기를 부탁(付託)드립니다.》
○ 인터넷의 카페, 블로그, 또는 논문(論文), 많은 잡다(雜多)한 글속에서 “대조선(大朝鮮)”이란 말이 등장(登場)하는데, 마치 조선(朝鮮)이란 국호(國號)보다 더 큰 의미로 설명하는 분들이 있다. 마침 우리 카페에 이러한 글이 올라왔기에, 한 번 의논(議論)해 보기로 한 것이다.
조선(朝鮮) 그리고 대조선(大朝鮮)!
(1) 조선(朝鮮)은 : 봉건왕조(封建王朝)의 한 나라(國)였다는 것은 불변(不變)이다. 여기서 “조선(朝鮮)”이라 함은, 역대(歷代) 조선(朝鮮)의 많은 나라들을 망라(網羅)하여, 조선(朝鮮)이라 호칭(呼稱)하는 것이다.
(2) 대조선(大朝鮮)이란 : 위와 똑같은 뜻이나, 앞에 “大”라는 명사(名詞)를 붙인 것인데, 대영제국(大英帝國)이니, 대일본제국(大日本帝國)이니 하는 것과 같다.
(3) 조선(朝鮮)이면 모든 왕조(王朝)를 총칭(總稱)하는 뜻인데, 거기에 대조선(大朝鮮)이라고 한다고 해서, 무엇이 달라질 수 있는가 의문(疑問)이 든다.
대체적(大體的)으로, 작은 나라(小國) 또는 국력(國力)이 약한 나라가, 어떤 계기(契機)로 인하여, 국력(國力)이 성장(成長)하게 되면 “大”를 국호(國號)앞에 붙여, 스스로 대국(大國)임을 알리려 한다. 영국(英國)이 처음부터 대영제국(大英帝國)이라 했는가? 왜(倭)가 처음부터 대일본제국(大日本帝國)이라고 했는가? 아닌 것이다.
또 한 예(例)는 강성(强盛)했던 나라가 피폐(疲弊)해지고, 나약(懦弱)해지자, 명분(名分)과 도약(跳躍)의 계기(契機)를 삼고자 할 때 “국호(國號)”앞에 “大”를 붙이는 경우(境遇)다. 대한제국(大韓帝國)이 대표적(代表的)이라 할 수 있다.
왕조(王朝)가 힘이 부쳐, 약(弱)해지고, 권력(權力)싸움과 부정부패(不正腐敗)가 심할 때, 우국충정(憂國衷情)으로 민족주의(民族主義)나 국수주의(國粹主義)가 생기며, 이는 사대부(士大夫)들의 각성(覺醒)을 요구(要求)하고, 부국강병(富國强兵)의 계기(契機)를 삼고자 하는 경우(境遇)도 있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제대로 대접(待接)을 못 받고 있는 것에는, 이러한 이유(理由)도 있는 것이다.
(4) 조선왕조(朝鮮王朝)속에는 수많은 속국(屬國)과 제후국(諸侯國)이 있었고, <황제(皇帝)=천자(天子)>가 직할(直轄)통치(統治)하던 곳을 <중국(中國)>이라 불렀고, 이는 <중화(中華)>와 같다.
(5) <황제(皇帝)=천자(天子)>의 힘이 제대로 미치지 않았던 곳을 만지(蠻地)라고 했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만이(蠻夷)라고 했으며, 이들은 <황제(皇帝)=천자(天子)>의 교화(敎化)대상(對象)이 되었다. 아세아(亞細亞) 서남방(西南方)이나 남방(南方), 구라파(歐羅巴)와 아프리카등지를 모두 만지(蠻地)라고 했으며, 만이(蠻夷)들이 사는 곳이라 했다. 이것은 조선(朝鮮)의 조정(朝廷)에서 군주(君主)의 교화(敎化)가 제대로 미치지 않은, 야만인(野蠻人)들이 사는 것이란 뜻이다.
(6) 《조선(朝鮮)이면 조선(朝鮮)이지 대조선(大朝鮮)이란 뭔가!》 조선(朝鮮)이란 글자 앞에 “大”자를 붙인다면, 조선(朝鮮)이란 의미(意味)는, 축소(縮小)되어 이해(理解)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조선(朝鮮)이란 아세아(亞細亞)와 동구라파(東歐羅巴)를 망라(網羅)하는 거대한 왕조(王朝)임을 누구나 다 아는 것인데, 여기에 “大”를 붙여, 대조선(大朝鮮)이라고 한다면, 그 의미(意味)가 축소(縮小)된다는 뜻이다.
대조선(大朝鮮)이란 말은 대한제국(大韓帝國)시절로부터 시원(始原)하는 말이다. 청(淸)과 일제(日帝)로부터 위협(威脅)을 당하던 대한제국(大韓帝國)에서 건원칭제(建元稱制)하면서, 대조선(大朝鮮)이란 말이 등장(登場)하는데, 이는 명분(名分)과 계기(契機)를 만들고자 함이다. 서세동점(西勢東漸)시기(時期)라는 점을 인식(認識)해야 하며, 소위(所謂) 고지도(古地圖)를 가지고, 역사해설(歷史解說)을 하고자 할 때는, 신중(愼重)을 기해야 한다.
(7)《조선왕조(朝鮮王朝)가 이 행성(行星)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것이다》라는 뜻은 잘못된 것이다. 다만 조선(朝鮮)은, 《하늘의 뜻을 받아, 부름을 받아, 하늘과 땅의 중재자(仲裁者)가 된 것》이고, 그것이 하늘의 아들이란 이름하에, 천자(天子)로 군림(君臨)하게 된 것이다.
왕조(王朝)란 힘을 기른 자(者)라면, 누구나 참칭(僭稱)할 수 있었으며, 수많은 왕조(王朝)들이 탄생(誕生)되었으나, 문제(問題)는 하늘의 부름을 받았는가? 하는 사상적(思想的)인 문제(問題)에 봉착(逢着), 천자(天子)를 자칭(自稱)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이나 어려웠다는 것이다. 그래서 “선양(禪讓)”이란 말이 생겼고, 또 이러한 예(例)가 매우 많다. 봉건왕조(封建王朝)시대의 사상(思想)을 이해(理解)하지 못하면, 역사(歷史)를 이해(理解)하기가 매우 어렵게 되며, 역사해설(歷史解說)에 많은 오류(誤謬)가 생긴다.
(8) 역사서(歷史書)를 보면 : 하나의 왕조(王朝)가 망(亡)하고, 새로운 왕조(王朝)가 탄생(誕生)될 때의 기록(記錄)들을 보면, 《하늘의 버림을 받아, 흉년(凶年)과 기근(飢饉), 기후(氣候)변화(變化), 군주의 포악(暴惡)등으로 백성(百姓)들의 삶이 피폐(疲弊)해져, 하늘(天)이 노(怒)했다고 표현(表現)하며, 새로운 하늘이 나타나기를 기다렸다.》고 하는 내용(內容)들이 주류(主流)를 이룬다.
이러한 이야기는 실제(實際)일 수도 있고, 거짓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역사서(歷史書)를 기록(記錄)하는 자(者)들이 권력(權力)싸움에서 승자(勝者)였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왕조(王朝)의 정통(正統)성(性)과 명분(名分)이 없어, 새로운 자(者)가, 다른 명분(名分)이나 정통성(正統性)의 시비(是非)를 만들어 반역(叛逆)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극구 사양(辭讓)하다가, 백성(百姓)들의 도탄(塗炭)을 하루라도 빨리 구원(救援)해야 한다는 명분(名分)으로, 선양(禪讓)이라는 이름하에, 즉위(卽位)하기도 한 것이다. 예를 들면 조선(朝鮮)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를 보라.
신하(臣下)가 군주(君主)의 명(命)을 받고, 영토(領土)를 수비(守備)하기 위해 수만(數萬)의 군대(軍隊)를 받아 출정(出征)한 뒤에, 이유(理由)같지 않은 어거지 사유(事由)를 대며, 회군(回軍)하여 군주(君主)를 감금(監禁), 억압(抑壓)하고는, 군주(君主)가 혈통(血統)이 아니라는 이유로 군주(君主)를 바꾸다가, 결국(結局) 못이기는 척, 즉위(卽位)하여 국호(國號)까지 바꿔버렸다. 이러기까지의 많은 사연(事緣)이 바로 명분(名分)을 얻고, 하늘의 부름을 받았다는 것을 백성(百姓)들에게 각인(刻印)시켜, 또 다른 자(者)의 참칭(僭稱)을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우왕(禑王)이 왜 왕씨(王氏)의 혈통이 아닌가! 또 나라의 영토(領土)를 다른 나라가 빼앗으려하는 중차대(重且大)한 시국(時局)에, 군주(君主)의 명(命)에 거역(拒逆)한다는 것은, 곧 ‘반란(叛亂)’이요, 시쳇말로 ‘쿠데타’인 것이다. 이건 ‘하늘의 아들’이라는 천자(天子)로써 있을 수 없는 일이다보니, 명분(名分)을 쌓기 위해, 거짓을 진실(眞實)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9) 역사해설(歷史解說)이란 한문(漢文)을 그저 본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니다. 당시의 사회를 어느 정도 이해(理解)하지 않고는 안 되는 일이다.
조선(朝鮮)이란 국호(國號)는?
(10) 조선(朝鮮)에서 「조(朝)」는 해가 뜨는 동방(東方)을 뜻하는 말이며, 동양(東陽)과 같고, 이는 땅을 가르는 기준점(基準點)에서 말하는 것으로, 동방(東方)이 있다면 서방(西方)이 있어야 한다. 서방(西方)이란 해가 지는 곳이란 뜻임을 당연(當然)한 이야기다. 「조(朝)」는 태양(太陽)과도 상통(相通)하는 말이며, 이는 만물(萬物)이 소생(蘇生)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사서(歷史書)에서는 <총령(葱嶺)=곤륜산(崑崙山)=불주산(不周山)>을 기준(基準)하여, 동방(東方)과 서방(西方)으로 구분(區分)했고, <동방(東方)의 땅에 중화(中華)가 있다>고 하였다.
우리가 말하는 서역(西域)이란 말은, 서토(西土)를 말하는 것으로, 구라파(東歐羅巴)를 말하는 것이다. 역사해설(歷史解說)은 감(感)이나 추정(推定)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서(歷史書)의 고증(考證)으로부터 시작(始作)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 사람의 인간(人間)은, 청년기(靑年期)를 지나, 사물(事物)을 판단(判斷)할 나이로부터 정신(精神)이 멀쩡할 때까지의 기간(期間)은 40-50년에 불과(不過)하기 때문에, 수천(數千)년 전(前), 수백(數百)년 전(前)의 사건(事件)이나 사회(社會)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학자(學者)들이 남겨 놓은 사서(史書)가 우선(于先)이 될 수밖에 없고, 그 사서(史書)를 보면서, 또 다른 사서(史書)와의 비교(比較), 검토(檢討) 및 지형(地形)지리(地理)나 기후(氣候), 산물(産物)등 다양한 환경(環境)적 요인(要因)들까지를 망라(網羅)해야, 해설(解說)이 되는 것이다.
<반도사관(半島史觀)=식민사관(植民史觀)>의 문제점(問題點)이 바로 이런 것이다. 역사(歷史) 줄거리는 있는데, 지형(地形)지리(地理), 특이(特異)지형(地形), 산물(産物), 기후(氣候)등의 환경적(環境的) 요인(要因)들과 전혀 부합(符合)되지 않는다는 사실(事實)이다.
만리(萬里)를 천리(千里)라 하고, 사막(沙漠)지대(地帶)를 평야(平野)라 하고, 동(東)쪽으로 흐르는 물을 서(西)쪽으로 흐른다 하면 되겠는가? 이건 누가 보아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11) 조선(朝鮮)의 조정(朝廷)에는 이국인(異國人)들이 있었고, 백성(百姓)들 중에서도 이국인(異國人)들이 함께 살았다. 그러나 대부분(大部分)의 주류(主流)는 황인종(黃人種)들이다. 이국인(異國人)이란 통상(通常) 색목인(色目人)으로, 나라를 정복(征服)하거나, 또는 속국(屬國)의 왕(王) 또는 관리(官吏)들의 아들들을 볼모로, 또는 공(功)을 세운 자(者)를 관리(官吏)로 등용(登用)하는 이런 예(例)가 얼마든지 있었기 때문에, 황성(皇城)에는 많은 이국인(異國人)들이 있었다. 이에 무슨 조선(朝鮮)조정(朝廷)이 색목인(色目人)들 조정(朝廷)인 냥 하는 이야기는, 한(限) 없이 답답한 이야기다.
이미 우리카페에 번역(飜譯) 및 해설(解說)을 한 것이지만, 현 우랄산맥(山脈) 동서(東西)지역에서 살았던 색목인(色目人)들 틈에, 머리가 검고, 눈동자가 검은 황인종(黃人種)들이 살았는데, 이들은 틀림없이 이릉(李陵)의 후예(後裔)들이라고 사서(史書)는 전(傳)한다. 이 말은 현(現) 대륙(大陸)의 대부분(大部分) 지방에서는 황인종(黃人種)들이 주류(主流)를 이루고 살았다는 이야기며, 조선(朝鮮)은 현 대륙(大陸)의 땅과 중앙아세아(中央亞世亞) 일부(一部)와 동구라파(東歐羅巴)일부(一部)까지를 영토(領土)로 한 적도 있다. 색목인(色目人)은 조선(朝鮮)의 주류(主流)가 아니었다는 이야기다.
(12) 동아(東亞)일보(日報) 창간호(創刊號) 사설(社說)은 필자(筆者)도 본 적이 있고, 복사해 놓은 것도 보관하고 있는데, 사설(社說)의 필자(筆者) 개인적(個人的) 견해(見解)일 뿐이다. 또 그 시기(時期)가 식민지(植民地)시절(時節)이란 것을 간과(看過)해서는 안 된다.
《퉁구스족, 배달족, 숙신족, 디대족, 다대족, 달단족(韃靼族)등으로 불려졌다》고 주장(主張)한다면, 조선(朝鮮)족(族)은 색목인(色目人)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달단(韃靼)은 : 몽고족(蒙古族)의 일파(一派)이며, 이들은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눈이 푸르며 수염이 붉다.」고 했는데, 이들의 용모(容貌)는 전한(前漢)때나, 당(唐)나라 때의 오손(烏孫)인과 똑같은 용모(容貌)를 이야기하고 있다. 곧 「청안(靑眼 : 푸른 눈동자)과 콧수염(髭)과 구렛나루(鬢)가 붉은 색이며, 형상(용모)이 원숭이(獼猴 : 미후)」와 같다고 했기 때문이다.
달단(韃靼)은 우랄산맥(山脈) 서(西)쪽에 있었고, 이들이 강성(强盛)할 때는 우랄산맥(山脈)을 넘어, 중앙아세아(中央亞世亞)와 현 신강성(新疆省) 일부(一部)까지를 휘젓고 다닌 적도 있었다. 달단(韃靼)을 타타르라고 하여, 현재의 극동(極東) 러시아 땅과 사할린 섬 사이에 달단(韃靼)해협(海峽)이라고 한 것은, 바로 역사(歷史)조작(造作)이다. 이곳은 조선(朝鮮)해협(海峽)이라고 해야 맞는 말이다. 모두 조선(朝鮮)의 땅이어야 함에도 이곳저곳에 엉뚱한 이름들을 나열 해놓은 것이다. <몽고족(蒙古族)에 대해서는 : 우리 카페에 이미, 여러 번에 걸쳐 게재(揭載)됨.
● 조선(朝鮮)을 해체(解體)하고, 이름 숨기기 위해 많은 고지도(古地圖)들이 등장(登場)한다. 당시에 이러한 지도(地圖)를 제작(製作)할 수 있는 나라는 한정(限定)되어 있다. 이것만을 생각해도 50%는 맞는 말이다. 조선사(朝鮮史)를 숨기기 위해, 흔적(痕迹)을 지우기 위해, 세계(世界)의 많은 나라들이 움직였다는 사실(事實)을 알자. 지금 이 시간(時間)에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을 것이다.
미국(美國)! 어찌 보면 대한민국(大韓民國)에게는 고맙고, 또 고마운 나라로 인식(認識)할 수 있다. 그러나 말이다. 이들은 매우 정교(精巧)하게 전략전술(戰略戰術)을 짜고, 이 전략전술(戰略戰術)대로 움직이며, 국익(國益)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한다는 사실(事實)이다.
조선(朝鮮)을 해체(解體)하는데, 반도(半島)를 식민지(植民地)화하는데, 또 해방(解放)이 되는 것에, 또 6.25 전쟁(戰爭)에, 모두가 깊숙이 개입(介入)되어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들은, 미국(美國)이 무슨 천사(天使)인 냥, 짝사랑에 목을 매난다. 이 자(者)들은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들이 너무도 불쌍해서, 안타까워, 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自身)들의 이익(利益)을 최대한(最大限)으로 뽑아내려 하는 것이지…이걸 모르는, 착각(錯覺)하는 대한민국(大韓民國)! 그러니 냉정(冷情)하게 판단(判斷)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米國)은 북한(北韓)의 핵(核)을 용인(容忍)하는 것이, 그들의 국익(國益)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事實)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대항(對抗)할 수 있는 무기(武器)를 사들여하기 때문이며, 무기구매액(武器購買額)이 얼마며, 그것을 획득(獲得)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갑(甲)질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중국(中國)을 견제(牽制)해야 하는 수단(手段)으로도 사용(使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大韓民國)! 너무도 순진(純眞)한 대한민국(大韓民國)! 이러한 사실을 인지(認知)하지 못하는 분들도 너무도 많다.
이번 ‘사드’건만 봐도, 박대통령(大統領)께서 뒤통수를 맞지 않았는가!
위안부(慰安婦)문제로 열도(列島)애들과 어떻게 협의(協議)했는지, 그 진실(眞實)은 밝혀지지 않아 모르겠으나, 열도(列島)애들의 말을 빌리면, 뒤통수 맞은 꼴이 되어버렸다.
국가(國家)와 국가(國家)간의 외교(外交)는, 감정(感情)이 개입(介入)되어서는, 절대(絶對)로 안 되는 것이다. 참모(參謀)들도 심각(深刻)한 문제(問題)를 안고 있는 것으로 파악(把握)된다. 모시는 분에게 실상(實相)을 정확(正確)하게 전달(傳達)하고, 사건(事件)의 전후(前後)에 생길 수 있는 파장(波長)과 대책(對策)등에 대해, 목을 내 놓고 충언(忠言)을 해야 함에도, 끽소리도 못하고 자라목을 하고 있으니, 제대로 된 답(答)이 나올 수 있겠는가?
조선(朝鮮)해체(解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파 오는 것을, 어쩌란 말인가!
2016년 02월 27일 <글쓴이 : 문무(文武)>

첫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공짜로 읽었는데 이제야 감사 인사드리네요
참고로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원문에
대조선 군주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http://100.daum.net/multimedia/entry/14XXE0051767?index=0
감사합니다. 대조선이라는 말에 너무 민감하게 생각지 마세요. 왜냐하면 "대조선"이라는 말의 탄생시기를 보면 그 연유를 대략 짐작, 추이할 수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조선의 땅이 어디에 있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현실을 보면 조금 답답한 것이, 조선의 군주를 왕이라 했던, 황제라 했던, 천자라고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조선이 있었던 조선의 영토가 어디에, 누구와 접하고 있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것을 밝히면, 후속적인 문제는 자연스럽게 풀려지게 됩니다. 황제니 황제국이란 말에 중요성을 말하는 분들이 있지만, 이건 부수적인 문제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 중요한 것은 "영토"의 정의입니다.
<영토란 군주가 군대를 주둔시키고, 조정의 관리를 보내 통치하고, 부세를 거두는 곳으로 한정될 수 밖에 없다.> 일시적으로 군대를 보내 정복한 곳이나, 스스로 찾아와 항복한 곳은, 그들의 지도자를 통치자로 내세우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곳을 '영토"라 하지 않습니다. 또 이러한 자들은 이익에 따라 배신과 충성을 수시로 바꾸기 때문에 결코 영토라 할 수 없지만, 대국의 영향이 미치니, 문물이 교환되고, 풍속이 전해지고, 관리들이 오고가고 하다보니 많은 것들이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것들을 후대인들이 영토라 한다면 코메디에 속하는 역사해설이 됩니다. 이런 점에 주의하면 괜찮은 조선사 연구가 될 것 같군요.
달단족(다대족=타타르=머리의 달족)은 볼가타타르, 크림타타르,킵차타타르, 몽골타탈, 시베리아 타타르등으로 서양학계에서 분류해 놓고 있으며 본인이 추ㄹ팜하는 책에서는 아프리카 타타르, 네팔타타르, 인도네시아타타르,뉴기니타타르등으로 연구하엿습니다. 타타르는 고조선의 정체성인 '달'이 다리, 다르가 되며, 인도유럽어로 표기되면 타리, 타르가 됨에 머리를 붙어 '타타르'가 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화무십일홍'님!
달단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었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것들을 무엇으로 고증, 증거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타타르가 달단이 아니라면 문제가 될 게 없지만, 달단이 타타르라면 : 우선 인종족으로 이들은 붉은 머리털과 녹색(파란)눈동자와 구렜나루가 많은 자들을 말한다고 역사서는 적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에 대한 고찰이 있어야 할 것 같구요. 타타르가 무너진 뒤에 여기저로 흩어져 이동했기 때문에 많은 후예들이 있다고 봅니다. 음의 변화나 전음등도 참고할 수 있지만, 이것은 고증하기가 매우 어려워, 대륙 아이들이 이것을 이용하여, 동북공정에 써 먹고 있습니다.
내용이 좋네요,우리는 조선이 그리도 큰나라이면 조선국기는 도대체 뭐가를 분석해야합니다,
왜 한반도 사람은 미국에게 목메고 했을까요,혹시 미국성조기는 원래 조선나라국기의 하나인데.강탈당한사실을
한반도 사람이 몰랐을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