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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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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조선(朝鮮)과 대조선(大朝鮮)의 차이(差異)!
문 무 추천 0 조회 700 16.02.27 21:5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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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2.27 22:37

    첫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공짜로 읽었는데 이제야 감사 인사드리네요

  • 16.02.27 22:47

    참고로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원문에
    대조선 군주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http://100.daum.net/multimedia/entry/14XXE0051767?index=0

  • 작성자 16.02.28 11:38

    감사합니다. 대조선이라는 말에 너무 민감하게 생각지 마세요. 왜냐하면 "대조선"이라는 말의 탄생시기를 보면 그 연유를 대략 짐작, 추이할 수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조선의 땅이 어디에 있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현실을 보면 조금 답답한 것이, 조선의 군주를 왕이라 했던, 황제라 했던, 천자라고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조선이 있었던 조선의 영토가 어디에, 누구와 접하고 있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것을 밝히면, 후속적인 문제는 자연스럽게 풀려지게 됩니다. 황제니 황제국이란 말에 중요성을 말하는 분들이 있지만, 이건 부수적인 문제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 중요한 것은 "영토"의 정의입니다.

  • 작성자 16.02.28 11:50

    <영토란 군주가 군대를 주둔시키고, 조정의 관리를 보내 통치하고, 부세를 거두는 곳으로 한정될 수 밖에 없다.> 일시적으로 군대를 보내 정복한 곳이나, 스스로 찾아와 항복한 곳은, 그들의 지도자를 통치자로 내세우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곳을 '영토"라 하지 않습니다. 또 이러한 자들은 이익에 따라 배신과 충성을 수시로 바꾸기 때문에 결코 영토라 할 수 없지만, 대국의 영향이 미치니, 문물이 교환되고, 풍속이 전해지고, 관리들이 오고가고 하다보니 많은 것들이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것들을 후대인들이 영토라 한다면 코메디에 속하는 역사해설이 됩니다. 이런 점에 주의하면 괜찮은 조선사 연구가 될 것 같군요.

  • 16.03.04 13:33

    달단족(다대족=타타르=머리의 달족)은 볼가타타르, 크림타타르,킵차타타르, 몽골타탈, 시베리아 타타르등으로 서양학계에서 분류해 놓고 있으며 본인이 추ㄹ팜하는 책에서는 아프리카 타타르, 네팔타타르, 인도네시아타타르,뉴기니타타르등으로 연구하엿습니다. 타타르는 고조선의 정체성인 '달'이 다리, 다르가 되며, 인도유럽어로 표기되면 타리, 타르가 됨에 머리를 붙어 '타타르'가 된 것입니다.

  • 작성자 16.03.04 21:51

    안녕하세요. '화무십일홍'님!
    달단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었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것들을 무엇으로 고증, 증거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타타르가 달단이 아니라면 문제가 될 게 없지만, 달단이 타타르라면 : 우선 인종족으로 이들은 붉은 머리털과 녹색(파란)눈동자와 구렜나루가 많은 자들을 말한다고 역사서는 적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에 대한 고찰이 있어야 할 것 같구요. 타타르가 무너진 뒤에 여기저로 흩어져 이동했기 때문에 많은 후예들이 있다고 봅니다. 음의 변화나 전음등도 참고할 수 있지만, 이것은 고증하기가 매우 어려워, 대륙 아이들이 이것을 이용하여, 동북공정에 써 먹고 있습니다.

  • 16.04.25 01:08

    내용이 좋네요,우리는 조선이 그리도 큰나라이면 조선국기는 도대체 뭐가를 분석해야합니다,

    왜 한반도 사람은 미국에게 목메고 했을까요,혹시 미국성조기는 원래 조선나라국기의 하나인데.강탈당한사실을

    한반도 사람이 몰랐을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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