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ular Quay
시드니의 북부와 남부를 연결 해 주는.. 하버브릿지와.. 님 기다리듯 조용히 앉아있는 오페라 하우스..
시시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이 곳은.. 매 시간.. 매일 매일이 다른 모습 이랍니다..
늘 생동감이 넘치고.. 시끌벅적한 곳이지만... 때로는.. 이렇게 조용 할 때도 있어요...^^
페리를 타고.. 이곳 저곳으로 떠날 수도 있고....
오페라하우스에 기대어 앉아 맥주 한 모금과 함께 콧노래를 흥얼 거릴 수도 있답니다..
언제 한 번 함께 안 가실래요?
담배 한 모금은 제가 쏠께요~~~~~ ^^

첫댓글 ㅎㅎ 멋있는 한폭의 그림... 써큘리키에 페리가 없는걸 봐서 저녁 시간대 인듯 하네요 ^^
아~ 정말 정말 정말 다시 떠나고 싶다.....
노을이 죽음이네여...
정말 멋진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