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살다보니 먹구사는것이힘들어 가끔글을 올리네염...^^*
좀 이해하시구염...^^*
이번 시간에는 충주호에대해알아보겠습니다...^^*
충주호 종민동(충주댐물홍보관)~목벌권...큰비 오고난 뒤
충주호 중하류권의 쏘가리 포인트중에 씨알이나 마리수가 가장뛰어난 곳이 종민동 일대다.
텃골을 돌아 댐우측 제방권에 위치한 종민동 일대는 특히 봄에 피크를 보이는데
수심이 상당히 깊어 채비를 무겁게 쓰고 캐스팅후 10~15 정도의 카운트를 해도 바닥에
닿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3 인치 글럽웜에 1/4 가 효과적이며 낮에는 붉은색 계열 밤에는 검정색 계열의 웜을 쓰면
효과가 좋다.
피크 시간대는 오후 5~11 시 새벽 4 시부터 9 시 정도 까지 입질이 활발하며 새벽시간에
대물 확률이 높다.
종민동에서 충주쪽 길을 따라 가다 삼거리 에서 우회전 하면 목벌이 나온다.
목벌리 선착장에서 오른쪽으로 있는 작은골을 돌아나가면 길쭉한 형태의 큰 골 곶부리가 나온다.
이 지역은 수심이 매우 깊어서 발앞의 돌밭이나 바위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쏘가리 포인트로 생각하기 어려우나 갈수때 파악해보면 쏘가리들이 몸을 숨길 바위가
너무나 많은 곳이다.
몇 년전 이곳에서 하루에 60 마리라는 놀라운 조과가 있던 곳이다.
멀리 던져서 카운트 다운을 충분히 하고 살살 끌어주는 기법이 주효하다.
충주호 중 하류권은 아직도 무궁 무진한 포인트를 갖고 있다.
약간 이른 4월 부터 입질을 해 연중 쏘가리를 볼수 있는 곳이 너무나도 많다

충주호 수산권.....
충주호 수산권은 청풍대교를 건너 수산 방면으로 가면서 포인트가 전개 된다.
주변경관도 빼어나고 바닥여건이 바위와 석축으로 이루어져 묵직한 손맛터로 알려진 곳이다.
청풍대교를 건너 첫번째 다리인 도화교 포인트는 바닥이 큰바위로 이루어져 심심찮게 대물쏘가리가
출현하는 곳으로 많은 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조금 더 가면 나오는 능강교밑은 씨알보단 마릿수 포인트로서 쏠쏠한 손맛을 볼수 있다.
능강교를 지나 약 4km 정도 더 가면 백운교가 나온다.
주변이 석축과 암반으로 이루어져 있어 새벽시간을 공략하면 좋은 조과를 낼 수 있는 곳이다.
이곳 수산권은 진입이 좀 불편한 점이 있지만 대물쏘가리터로 각광받는 곳이다.
가는길은 제천을 기점으로 제천에서 청풍으로 가다보면 충주호가 보인다.
조금더가 청풍대교에서 수산쪽 좌측길로 들어 조금더가면 도화교에 닿는다.
0 송계계곡(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 큰비 오고난 뒤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
좋은 하루 되시구요...
얼음이 거의다 녹았네염....
이제 물낚시 시작이니 준비들 잘하셔서 대박 조과나시길바랍니다...^^*
첫댓글 얼~ 좋은 정보 감솨합니당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충주호 아니구요
청풍호 맞습니다

충주댐 청풍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