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별세한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41대)과 그의 맏아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43대)은 미국 역사상 두 번째 ‘부자(父子) 대통령’이다. 첫 번째는 2대 존 애덤스와 6대 존 퀸시 애덤스 전 대통령.
민주당의 ‘케네디 집안’만큼 공화당의 ‘부시 가문’은 미국의 대표적 정치 명가(名家)다.
부시 전 대통령의 아버지인 프레스콧 부시(1895∼1972)는 예일대를 졸업하고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전역한 후 투자은행을 설립해 금융업에 종사하다가 1952년 코네티컷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가 석유기업을 설립하고 정치인의 길로 들어선 부시 전 대통령의 인생 행보는 아버지를 그대로 닮았다.
* New World Order 수립에 기폭제가 되었던 911 테러 사건에는 유명한 일루미나티 가문인 부시 가문의 아버지와 아들이 각기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 1990년 9월 11일 조지 H. W. 부시 대통령(아버지 부시)은 의회 연설 도중 미국 대통령으로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New World Order’를 언급한 바 있고, 이 연설 이후 정확히 11년 후인 2001년 9월 11일 아들 부시(조지 W. 부시)가 대통령으로 재임 당시 911 테러가 발생했다.
45초에 전세계가 New World Order로 가야 한다는 발언이 나온다.
일루미나티의 명문답게 아버지와 아들 모두가 일루미나티의 엘리트 코스라 할 수 있는 예일대학 비밀 서클 '스컬앤본즈' 출신이기도 한 이 두 부자 가운데 아버지 부시는 1989년 미국의 4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전 CIA 국장을 역임(1976-1977)한 바 있는데, 1963년에는 CIA의 비밀 요원으로 존 에프 케네디 암살에도 일정부분 관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렇듯 루시퍼의 충실한 충복으로 적그리스도의 나라(New World Order)를 수립하기 위해 온갖 악행을 일삼던 조지 W 부시가 지난 30일 세상을 떠났다. 일평생 그가 섬기던 루시퍼의 곁으로 간 것인데, 조만간 하나님의 심판을 받다 지옥불에 떨어질 루시퍼(뱀, 사단, 용)와 함께 그도 영원한 지옥불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