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24-28절 인간은 파조물입니다
창세기 1장 24-28절
24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25절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6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3)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인간이 피조물임은 성경 여러 곳에서 중언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증언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부모를 통하지 않고 이 땅에 태어난 자녀가 어디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 아버지를 통하여 지음 받은 피조물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중언하기를 "이사야 64장 8절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이 철저하게 피조물임을 인식하고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믿을 때 우리의 신앙도 그리고 우리의 생활 태도도 올바른 길로 돌이키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는 중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지구를 창조하시고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이 동산에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우리 사람은 모든 짐승과는 달리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에 우리 사람들의 속성은 하나님을 많이 닮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신앙이요 인간이 하나님을 섬기고자하는 속성이라고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피조물임을 확실히 인식하여야 올바른 인생관으로 참된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 하나님이 짐승을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이 땅에는 수 많은 짐승들이 있습니다.
땅에 있는 육축과 땅에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이 땅에 기는 것과 육축과 종류대로 하면 수 백 수 천 또는 수만가지가 될 것인데 그것이 하나님의 솜씨가 아니면 어떻게 누가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를 생각하면 너무나 신비합니다.
짐승들이 사는 모양과 새끼치기와 철따라 이동하는 철새며 바다의 수 많은 고기떼며 인간들의 제한된 지식이나 지혜를 갖고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수 많은 신비들은 그저 하나님이 짐슴을 종류대로 만드시고 지구 안에서 키우신다고 해야만 타당한 말이 될 것입니다.
2.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움의 기준을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 기준은 옛날 사람과 지금 사람들 사이에도 다를 것이고 동,서양인에 따라서나 지식 수준에 따라서나 또 문화에 따라서도 각기 상이할 것입니다.
그러나 본문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웠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집에도 한 두 마리의 새를 새장에 기르면서도 그 아름다운 자체와 고운 소리에 기뻐하고 있으며 어항에 물고기 몇 마리를 기르면서도 보기에 좋아합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가끔은 동물원에 가서 그 많은 종류의 짐승을 보고는 기뻐하고 즐거워 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지으신 이 자연 동산에 날고 뛰어 다니는 만가지 짐승들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즐겁겠습니까?그래서 하나님은 그 같은 짐승을 종류대로 지어 놓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을 것입니다.
3.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여기서 하나님의 형상이라 하는 것은 우리 인간의 겉 모양인 육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곧 인간의 속성을 가리켜서 하는 말임을 알아야 합니다.하나님의 형상이란 인간의 참된 지식과 의로움과 거룩함을 뜻하는 것 입니다.여기 인간의 지적능력과 천연적 감정과 도덕적 자유 같은 요소들이라고 할 것입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고 했으니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속성을 닮은 영성인 것입니다.
바로 이같은 사람들의 영성이 바로 영생을 얻을 수 있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요소 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결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에 하나님의 속성 즉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의롭고 거룩하게 살아서 영생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모든 지상의 짐승들까지도 사랑하며 아끼고 보호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모든 것이 아름다울 뿐만이 아니라 그 종류대로 지어져서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은 다 신비하고 아름다울 뿐 이기에 우리들도 온 힘을 다해서 그것들을 사랑하고 보존하는데 힘써야 할 것입니다.
복습문제
1. 짐승을 어떻게 만드셨습니까?
2. 만드신 다음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3. 사람은 어떤 모양으로 지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