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물이 납니다... 신경순...누군가의 엄마... 그녀가 울고 있어 나도 웁니다.. 내가 결코 그녀일 순 없지만 나도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이렇듯 마음이 아파옵니다... 용서의 길을 걸었다고 하여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나같은 죄인때문에 십자가지신 예수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용서를 할 수 있을까요?
저도 이 길을 걸어 보고 싶네요... 이 여정 속에서 용서의 참 의미를 깨닫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격하신 예수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일생동안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5명의 동행이 아릅답습니다.. 내게도 이런 동햏을 만날 수 있는 축복이 있기를.....
첫댓글 12년전
아프리카에 발을 디디면서
이제 즐거움을 위한 여행은 끝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산티아고를 향한 순례는 아직도 포기를 못하네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삶의 도전을 받은 이야기를 들어서 일까요!
언젠가는 가 보고 싶은곳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마음에 소원이기도 해요.
두 다리 힘있을 때 꼭 해보고 싶은 여행 중 하나인데..
기회가 올련지?
아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의 갈등은 너무나 큽니다
용서의 언덕아니라 그 어디서라도
주님이 없이는 용서가 불가능한 것을..
아침에 출군하면서 그 여인을 위해 기도하며, 영화 밀양도 생각나고, 송기창씨의 노래 ..내 영혼 바람되어. 음미하며 운전했어요 ..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영상으로나마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하빈다.~
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 용서의 마음이 생긴다는 길.
그길.. 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ㅎㅎ
고통의 길을..
같이 한번 가요. 기도로 준비해 보면 어떨까요 . 저는 수도원 여행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유럽)
자식을 잃어버린 여인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주십사 기도 드리며.
지난번 올린 . 내 영혼 바람되어...송기창씨의 노래를 전해드리고 싶어지네요. 위로가 될련지
네~ 기회가 되면 한번 같이 가지요~
기대가 되네요..ㅎㅎ
자꾸 눈물이 납니다...
신경순...누군가의 엄마... 그녀가 울고 있어 나도 웁니다..
내가 결코 그녀일 순 없지만 나도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이렇듯 마음이 아파옵니다...
용서의 길을 걸었다고 하여 용서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나같은 죄인때문에 십자가지신 예수님의 사랑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용서를 할 수 있을까요?
저도 이 길을 걸어 보고 싶네요...
이 여정 속에서 용서의 참 의미를 깨닫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격하신
예수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일생동안 함께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5명의 동행이 아릅답습니다..
내게도 이런 동햏을 만날 수 있는 축복이 있기를.....
우리 모두 같이 여행길 만들면 좋을 것 같네요~ㅎㅎ
60이 넘으면 체력때문에 잘 따라다니지 못한다고
강행군 하는데는 여행사에서 째끔 사양하나뵈요
도중하차가 생겨 속상하는 일이.
우리 체력관리 잘 했어 기회오면 포기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열심히 튼튼이로 살도록 도르가의 집 체력장 만들어야 겠네요^_^
그럼 너무 좋겠죠...?
우리 인생에 후회하지 않을 뜻깊은 여행길이 되리라 믿어져요....
그 날을 기대해도 좋을 듯...?!
기대해 보지요. 뜻깊은 여행길을 위해서..
지금부터 체력관리 잘 해야겠네요~
도중하차하지 않도록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