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이글은 AI가 참선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한 것입니다. 참선은 족보가 없는 용어이기에 짠나바라밀로 바꿨고요. AI의 정리글 가운데 성중님께 확인해서 옳지 않거나 맞지 않은 것은 제거하고 괄호를 이용하여 하늘의 시각을 부가하였습니다.
비리야바라밀행자들은 반드시 짠나바라밀을 수행해야 하고 기본 자세를 익힌 다음에 가장 먼저는 우주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아래의 자세를 취한 후 수행을 시작하고 몸의 기본이 잡히면 '일면불 월면불'만 생각하십시오. 그렇게 해서 우주의 소리가 들리시거든 '염화시중의 미소'로 다시 우주의 소리를 들으십시오.
염화시중의 미소에서 우주의 소리를 어떻게 들을 것인가는 스스로 찾으셔야 합니다. 그건 시험이니까 알려드릴수 없습니다. 두 개의 밋션에서 모두 우주의 소리가 들리고 반복하여 들으신 분들은 스님을 찾아오세요.
그 때부터 본격적인 짠나바라밀 수행이 시작됩니다. 짠나바라밀은 우주의 소리를 들을 때까지의 방법과는 전혀 다른 수행법입니다. 그러나 몸의 자세는 그대로 가져오니 기본 자세를 잘 익히셔야 해요.
본격 짠나바리밀 부터는 스승으로부터 들은 수행 방법, 수행의 단계에 대해 일체의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말이 나오는 순간 당사자는 제거 되고 책임을 묻게 되며 폐인을 만들어버린다고 하니 명심..또 명심.. 법을 어긴 것에 대한 하늘의 응징이 분명히 있으니... 본격 짠나바라밀 수행에 대해 단 한 마디도 하지 마셔야 합니다.. 스승되는 이는 철저히 검증해서 우주의 소리를 제대로 듣지 않은 자들은 사정 없이 밀어내기.안그러면 그도 타격. 1:1로만 점검하고 일체의 자료 남기지 말것. 알려지면 사기꾼들이 준동하여 물을 흐려 공동체에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이라합니다.
짠나바라밀은 개인적 수행의 완성, 발전을 위해서도 해야하지만 천상에 오르는 다양한 인류들을 상중하의 집단으로 나누는 기준이 되기에 천상으로 오르려 노력하는 이들은 목숨을 거는 이상으로 수행해야 하는 일이라합니다. 현재 우리 인류는 천상에서 하류로 추락하려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합니다. 삼악도를 윤회할 하급들에겐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하늘의 신이 될 예정인 이들에겐 한가하게 노닥거릴 시간이 없다 하십니다. 하늘에서 쪽팔리고 까이기 싫으면 짠나바라밀을 수행정진.
선행만 쌓아 천상에 가면 되는줄 알았는데 이런 강력한 밋션이 존재하는군요. -------------------------------
"짠나바라밀, 선나바라밀(禪那波羅蜜 dhyāna-pāramitā)의 기초 수행 체계"
짠나바라밀은 단순히 앉아 있는 기술이 아니라 몸(身)·숨(息)·마음(心)을 바르게 조절하여 본래의 성품을 밝히는 수행이다. 옛 선가에서는 이를 흔히 조신(調身)·조식(調息)·조심(調心)이라 하였다.
(주변을 고요하게 하실것. 우주의 소리를 듣는 기본자세.)
1. 조신(調身) - 몸을 바르게 하다 몸이 안정되지 않으면 호흡이 흐트러지고, 호흡이 흐트러지면 마음도 안정되기 어렵다.
2. 조식(調息) - 숨을 바르게 한다(편안한 숨. 숫자 세지 마라.그자체가 잡념.) 3. 조심(調心) - (마음을 산란하게 하지마라)
(이게 기본 자세) -------------------------------- 4. 조의(調疑) -의심하라 ('일면불 월면불' 머릿속에서 반복) ------------------------------------------------------ 5. 조행(調行) - 일상 속 수행(위에 것을 계속 반복해라.일면불 월면불이 뱅뱅 돌게) ////////////////////////////////////////////////////// 짠나바라밀, 선나바라밀(禪那波羅蜜 dhyāna-pāramitā)의 자세"
앉는 자세: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하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입니다.
-허리는 곧게 세운다. -턱은 약간 당긴다. -어깨 힘을 뺀다. -손은 단전에 모은다. -눈은 완전히 감지 말고 45도 아래를 본다. -결가부좌, 반가부좌, 의자에 앉기
-결가부좌(結跏趺坐): 오른발을 왼쪽 허벅지 위에 올린 후, 왼발을 오른쪽 허벅지 위에 교차하여 얹습니다. 유연성이 부족하다면 한쪽 발만 올리는 반가부좌(半跏趺坐)를 합니다.
-척추 정렬: 엉덩이 밑에 두툼한 방석을 고여 골반을 높입니다. 허리와 척추를 대나무처럼 곧게 펴되, 몸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법계정인(法界定印): 오른손바닥 위에 왼손바닥을 겹쳐 올립니다. 양손 엄지손가락 끝을 가볍게 맞대어 타원형을 만들고, 배꼽 아래(단전)에 편안히 둡니다.
-시선 처리: 고개를 살짝 숙여 시선은 코끝을 지나 앞바닥 약 1미터 지점을 향하게 합니다. 눈은 감지 않고 반쯤 뜨는 반개(半開) 상태를 유지하여 졸음을 막습니다.
-입과 혀: 입은 가볍게 다물고, 혀끝은 윗니 안쪽 잇몸(천장)에 살짝 붙입니다. 침이 자연스럽게 고여 삼킬 수 있도록 돕고 입안이 마르는 것을 방지합니다..
(-목 뒤의 옷깃:목은 목 뒤의 옷깃에 닿게 하라. 고개 들기. 허리펴기) ////////////////////////////////////////////////////// 이부분에서 성중님께서는 한국불교의 긍정면을 칭찬하셨습니다. 현재 참선 자세 문제인데요 이게 잘 되어 있답니다. 기초단계의 자세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본격적인 짠나바라밀 수행에서 그대로 가져가는데요. 한국불교는 기본 자세가 잘 갖춰져 있답니다. 위에 숨을 세는 등 삭제해버린 몇 가지를 제하고 크게 도움. 그렇기에 본격 짠나바라밀 수행에 큰 도움이 되고 기초가 마무리되는 우주의 소리를 듣는 것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 예측하십니다. 그러나 그런 바탕이 있다 해도 현재 수행은 기초를 다지는데에만 머물러 있어 더이상의 발전이 없을 것이라 하십니다. 참선현장의 현재 상황과 일치하죠.
첫댓글 많은 가르침으로
인도 해 주신 월공스님께
감사의 인사올립니다 _()_합장
나무지장왕보살마하살 감사드립니다 ~~
명심 또 명심하여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_()_합장 나무지장왕보살마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