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리코더 시간에 단소와
작은 아이들이 테너 리코더를 배우느라
따로 찍어 올릴 만한 영상들이 없었네요.
간만에 요즘 하고 있는 노래 찍어 올려봤습니다.
1. 도레미송
https://youtu.be/b4x75d0CaRk?si=UUh8DFi5gToJxk_q
2. 외로운 양치기
https://youtu.be/dMNzs3btXsw?si=0XfNprFecyRxg-mh
3. 내가 좋아하는 것
https://youtube.com/shorts/4tw_V1JcbO0?si=xDEQUjzVUR_KTocy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 단소!
https://youtube.com/shorts/sqrTjDiZoTQ?si=4qFFOqfjbYZa6mT4
원래 아이들이 단소할 때 옆에서 거문고로 반주를 넣어 주고 싶었는데
옛날 승아네 학년 연극할 때 거문고를 빌려줬더니
거문고 괘를 다 부셔놔서리...ㅠㅠ
어쨌든 우리들의 음악 생활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첫댓글 몇 년전 갖고 있던 이전 공짜폰 s4보다 소리와 영상 녹음이 잘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됐네요. 다음엔 공짜폰에서도 녹음과 영상이 잘 찍히는 것을 구입해야겠네요.
아쉽다. 애들 잘 불렀는데....
듣는 내내 영화 장면을 떠올렸어요.
추억 돋는 노래~~아이들은 어떤 느낌이려나요.^^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라며 열심히 부른 온아.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면
자기도 좋아지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