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공항에 착륙전
하노이에서 달랏까지 편도 항공료가 한국왕복 항공료보다 비싸게 왔어요.(비엣젯 항공)
베트남인들은 낰시를 엄청 좋아하더군요.
달랏 야시장인데 밤에 숙소서 걸어다니면 됩니다.
열대과일은 싸니 많이 먹을수 있죠.
한국의 과일값이 한동안 넘비싸 못먹었어요.
● 프랑스식 별장
이별장에 사용되는 꽃들은 모두 생화랍니다.
● 달랏 대성당
달랏 기차역(관광열차-왕복. 2시간)
갈때는 화창하던 날씨가 돌아올땐 폭우
일반좌석과 VIP좌석이 있는데 가격만 많이 차이나니 주의. 비추!
철길 주변에 비닐하우스가 엄청많음
베트남음식에 채소가 많이 사용됨.
폭우로 철길이 잠길정도
달랏 호숫가 주변 야시장
랑비앙산으로 2000미터로 아기자기한 관광지
크레이지 하우스로 ㆍ여성 건축가가 만들었다함.
달랏에서 1일 투어를 함께
고산지대로 춥고 비도 자주옴.
그랩 오토바이 기사의 오수
거리의 이발사
와불사원
첫댓글 나트랑 달랏여행 갈생각인대요 감상 잘했습니다..
소연님! 반갑습니다.즐감후 댓글을 주셨네요. 달랏은 고산지대로 아침ㆍ저녁으로는 조금 추우니
따뜻한 걷옷과 우산준비 하세요. 혹 여행중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문의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래야겠네요 ..정보 감사해요
시장 볼거리가 많네요
현지인들이 많이찾는 담시장이 먹거리 선물등이 싸고 많아요.
조금은 깍아줘요.
나트랑 시내의 시장은 여행사 코스로 짝퉁 공산품 위주요.
헛ᆢ달랏다녀소셨군요ㆍ저도 엇그제 돌아왔습니다ㆍ제가 안가본곳을 많이 다니셨네요ㆍ~~
Mack님 반갑습니다.
네.하노이 3박ㆍ갓바에서 2박ㆍ달랏에서 3박ㆍ나트랑서 2박하고 왔습니다.
달랏은 고지대라 비도잦고 추워서 못본곳이 많아 다음에 한번더 다녀오려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