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밖에서 여러 사람들이 보는 매우 중요한 관점입니다.
분명하게 교회 안에서 직분은 분명 소중하지만, 성경이 더 강조하는 것은 “직분의 권위”보다 사람을 세우는 성품과 섬김의 태도입니다.
아무리 교회 내부 성도들이 자율적으로 투표로 인하여 세워진 좋은 중진이라도 장로님·안수집사·권사님 리더은 단순히 오래 신앙생활한 사람이 아니라,고. 봅니다.
겸손하지 못 하고 자기 주장만 앞세우기보다 상대의 말을 들을 줄 알고 공감하며 공동체를 화평하게 만들고 잘못된 방향은 정죄보다 지혜롭게 바로잡아 주는 사람
이어야 건강한 교회가세워집니다.
고 . 밖에서 교회를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교회는 세상 조직과 달라서,
“내 말이 맞다”보다 “함께 은혜 안에서 세워지는가”가 더 중요
합니다. 성경말씀 중심으로 교만을 버리고 상대방을 가르쳐라 하지 말고 공감을 함께 나누는 것 자체가 선교 활동이라 생각 듬니다
성경에서도 이런 모습을 많이. 찾아보니. 강조합니다.
야고보서 1:19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에베소서 4:2-3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교회 안에서 영향력이 큰 직분자
일 수록 사람들을 압박하는 방식
보다,
“이해시키고 품어 주는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또 말씀하신 “상대 의견이 정도에서 벗어났을 때 슬기롭게 설득하는 태도”도 중요합니다.
신앙 공동체에서는 진리를 지키는 일과 사람을 잃지 않는 일이 함께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숙한 직분자는 보통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말보다 경청이 많음
판단보다 공감이 앞섬
권위보다 인격으로 인정받음
갈등을 키우지 않고 중재함
약한 성도를 편안하게 만듦
틀린 것을 바로잡아도 상대 자존심을 함부로 무너뜨리지 않음
이런 교회에서 결국 교회 직분의 핵심은 “높아지는 자리”가 아니라
더 깊이 섬기고 품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생각 해 봅니다
이러한 신앙생활의 방향은 건강한 공동체를 위한 아주 본질적인 생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