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유년 벽두부터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삼남 폭행 사건으로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것.
승마선수로 알려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삼남 김동선씨가 강남 주점서 만취돼 폭언을
일삼다가 제지하는 종업원 두명을 주먹으로 머리를 폭행혐의로 입건 됐다.
경찰에 따르면 5일 오전 4시5분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해 현행범으로 검거돼
이송중에도 경찰 유리창과 내부를 발로 걷어 차는등 경찰에게
폭언을 했다는 것.
경찰에 따르면 동선씨는 청담동 모 술집서 만취된 상태에서 아르바이트생
종업원 뺨을 두차례 때리고 머리를 가격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남경찰서 형사계로 넘겨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선씨는 한화건설 신성장전략실 팀장으로 경영수업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유년 새해 맞아 신경영전략으로 웅비한다는 김 회장의 행보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한가을 기자]
첫댓글 승마선수로 알려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삼남 김동선씨가
강남 주점서 만취돼 폭언을 일삼다가 제지하는 종업원 두명을 주먹으로
머리를 폭행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해
현행범으로 검거돼 강남경찰서 향사계로 넘겨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선씨는 한화건설 신성장전략실 팀장으로
경영수업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유년 새해 맞아 신경영전략으로 웅비한다는 김 회장의
행봉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토요신문/ 한가을 기자]
참 새해부터 안좋은 소식들어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자식만큼 내마음대로
안된다지요
김승연 회장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금수저로 만든
자식때문에 속앓이
하고 있겠지요
이룬 갑질받나요
헐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