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일 요한복음 4- 6장 참된 예배 24.7.20
4~ 6장 사마리아 여자 ~ 38년 병자 ~ 오병이어
우물가로 나온 사마리아 여인의 목마름을 해결해주시는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의 생명수가 되십니다
첫 번째 포인트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과 나눈 대화의 주제는 바로 참된 예배였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800여 년 만에 사마리아의 회복의 시작됩니다(요 4:3-42)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에 있느 수가라하는 동네에서 한 여인에게 물을 달라 하심으로 대화를 시작하십니다 유대 사람이 사마리아성에 들어간 것도 유대 사람이 사마리아성에 들어간 것도 유대 사람이 사마리아인에게 말을 건 것도 당시에는 너무나 이상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인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소개해주십니다 예수님게서 말씀하신 물은 세상의 물이 아니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인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말씀하신 것이었는데 여인은 예수님을 눈앞에서 보고도 말씀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여인에게 남편을 데려오라는 다소 당황스러운 말씀을 하십니다 놀랍게도 예수님께서 자신의 상황을 다 알고 계시자 여인이 놀라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말합니다 이어지는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 주제는 정말 놀랍게도 예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참된 예배를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참된 예배는 예수 이름을 믿는 자들이 어느 곳에서든지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구약성경 스바냐와 말라기를 통해 예고되었습니다
습 2장11절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약하게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말 1장1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에수님께서는 유대인의 왕으로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지만 모든 민족을 구원하실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이시며 참 메시아셨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마리아 여인이 마을로 내려가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전파힙니다 이 여인의 전도로 사마리아에 복음이 전해지고 많은 이가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를 마치신 예수님께서는 먹을 양식을 구해 돌아온 제자들에게 참된 양식에 대해 가르쳐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영혼 구원이었습니다
이 일 후에 우리 예수님께서는 갈릴리에서의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요 4장43-45절
4:43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4:44 친히 증언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4:45 갈릴리에 이르시매 갈릴리인들이 그를 영접하니 이는 자기들도 명절에 갔다가 예수께서 명절중 예루살렘에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음이더라
두 번째 포인트
예수님께서는 베데스다 한 못가에서 38년만에 진정한 명절과 안식일을 맞보게 해주십니다
요한이 증언한 예수님의 일곱 가지 기적 중 세 번째 기적은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이야기입니다(요 5:1-18)
예수님께서 명절에 예루살렘으로 가시던 중에 베데스다라 하는 연못에서 38년 동안이나 병 고침을 소망하며 기다리던 한 병자를 만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병을 낫게 하셔서 자신이 사용하던 자리를 들고 기쁨으로 걸어 나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38년된 병자에게 이날은 최고의 명절이요 최고의 안식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그 병자의 치유를 같이 기뻐해주지 않았습니다 병 고침을 안식일에 받았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유대인들은 명절과 안식일으 진정한 의미를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이후 성전에서 치유된 사람을 만나 그에게 새로운 삶을 살라는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안식일에 일하신 예수님을 박해하는 유대인들에게 내 아버지께서 이제가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5장17절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이에 산헤드린 공회원들은 예수님게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셨다는 것과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신 것을 가지고 예수님을 죽이기로 더욱 마음먹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게서는 이들의 의도를 다 아시면서도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공표하십니다
마 12장5-8절
12: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12: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12: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세 번째 포인트
예수님께서는 구약 성경이 예수님 자신에 대하여 증언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산헤드린 공회가 예수님을 감시하며 죽이려 한다는 것을 아시면서도 당신이 누구신지 밝히 드러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동등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권한에 대해 가르쳐주십니다(요 5:19-29)
첫째 예수님과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공유하십니다
둘째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부활의 능력이 있으십니다
셋째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주신 심판의 권한을 가지고 계십니다
즉 예수님으 심판은 하나님의 뜻이며 의로운 심판이라는 말씀입니다
요 5장30절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과 동등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됩니다
계속해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는 증언에 대해 말씀하십니다(요 5:35-40)
첬재 예수님이 하나니의 아들이심을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역사가 증언합니다
둘째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은 하나님께서 직접 증언하십니다
셋째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은 성경이 증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산헤드린 공회원들이 이 모든 증언을 알고 성경을 연구하나 정작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는 증언은 믿지 않음을 책망하십니다
네 번째 포인트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자기 선언 표현 7가지를 소개합니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소개하는 자기 선언적 표현이 많이 등장합니다
첫째 나는 생명의 떡이다(요 6:35,48)
둘째 나는 세상의 빛이다(요 8:12)
셋재 나는 양의 문이다(요 10:7.9)
넷째 나는 선한 목자다(요 10:11,14)
다섯째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요 11:25)
여섯째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요 14:6)
일곱째 나는 참포도나무다(요15:15)
그중 한 가지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이 생명의 떡 되심을 가르쳐주십니다
이 일도 요한은 대화 형식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요 6:26-59)
예수님께서는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선언하시며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영생을 얻으라라고 말씀하시니다 내가 줄 떡은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요 6:651)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십자가에서 격으실 예수님의 고난을 말씀하신 것으로 이는 예수님의 성만찬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다섯 번째 포인트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 난 후 사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극명하게 갈립니다
첫째 예수님을 버리고 떠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이 영생에 관한 것임을 듣고 예수님께서 자신들이 생각한 메시아가 아닌 줄 알고 떠난 것입니다
둘째 끝까지 예수님을 믿고 따르겠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끝까지 예수님과 함께 하겠다는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 가운데 한 명은 마귀임을 말씀하십니다(요 6:66-71)
알아두기 디베라
성경에서는 갈리라 바다(갈릴리 호수)를 종종 디베랴 바다(호수)라고 일컫는다(요 6:1 21:1)
이는 갈릴리 바다 서쪽에 있는 디베리아라는 큰 도시의 이름을 딴 것이다 헤롯 안디바(헤롯 안티파스)는 AD 20-25년경에 이 도시를 건설하고 그 이름을 로마의 2대 황제 디베료(티베리우스Tiberius)를 기념하여 디베리아라고 지었다
통독큐티 핵심이 무엇입니까?(요 6:22-27)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어주신 것은 먼저는 무리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서였고 또한 그들과 제자들에게 에수님 자신이 이 땅에오신 생명의 떡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들이 먹은 떡에 대한 영적인 의미는 놏혀버리고 육신이 배부른 것만을 기억했다
모여 있던 이들이 육신의 배고픔을 채우고자 하심도 예수님의 뜻이었지만 예수님께서 더 깊은 곳에서부터 바라셨던 것은 많은 사람이 이 기적을 통해 하나님 나라으 양식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었다
삶을 살아가면서 육신을 위한 떡은 없어서는 안 될 것이기도 하지만 그것이 최종 목적일 수는 없다 그리스도인 된 우리는 생명의 떡을 먹으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늘 기억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