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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장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 복. 구름. 교회
26.08.02(일)
요한계시록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강의를 돕기 위해서 ppt를 준비했습니다.
이제 하루 한 장의 마지막 책입니다.
성경 1189장 마지막 이제 한 장 한 장을 봤는데 1189장의 마지막인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를 우리가 볼 텐데요.
요한계시록 그러면 특별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우리가 쭉 봐왔던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1189장은 다 연결돼요.
이게 다 각각의 이야기를 나누는 게 아니라 굉장한 그 안에 통일성을 가지고 또 연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한계시록이라고 그러면 별도의 책처럼 생각을 해요. 창세기부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다 어 그렇지 말씀이지 말씀이지 하다가 개시록에 오면 아 이거는 이거는 좀 조심스러워 아 이건 좀 별 달라 이건 좀 특별해 이건 좀 무서워라고 하는 우리 생각이 좀 달라요.
그래서 계시록 그러면 아 개시록 강의는 일반적인 교회는 잘 안 해요. 주로 이단들이 자기네 것처럼 많이 쓰고 이게 일반적 교회에서 하면 어 저기 이단 아니야. 이런 생각을 자꾸 하게 돼요.
왜 그럴까라는 거죠. 제가 이번 계시록을 한다고 하니까 강의한다고 하니까 저와 아주 가까운 분이 근데 그분은 저를 굉장히 위해 주시는 분인데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순수한 신앙을 갖고 있는 분이에요.
목사님 강의 다 하실 건가요? 요한 계시록 다 강의하실 거예요.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만큼만 하시고 나머지는 하지 마세요. 그러시는 거예요.
무슨 뜻일까요? 네 요한계시록은 신비로운 책인데 이게 너무 어렵고 힘든 책일 텐데 하나님이 다 열어줄 리가 없다는 거죠.
여러분 이런 생각 때문에 뭐가 나왔을까요?
예 이단이 이런 생각 때문에 나온 거예요. 기존 교회에서는 요한 계시록을 풀 수 없다. 왜 기존 교회의 하나님 알려줬을 리가 없다.
그러면 저는 묻고 싶었어요. 그분에게 이렇게 묻고 싶었어요. 그럼 누구에게 따로 열어주시나요? 네 따로 열어준다고 말하는 데가 어디예요. 그게 이단이에요.
신천지구요. 수많은 이단들이 기존 교회는 안 열어주신다 우리한테만 열어주신다라고 하는 이단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여러분 교회를 오래 다니던 분들이 신천지에 가면 쏙 빠져요
왜 기존 교회에선 이런 거 안 해주죠 라고 하면서 자기네 식으로 푸는데 이게 교회랑 너무 다르거든요. 그런데 다른 것 때문에 쏙 빠지는 거예요.
이게 진리인 것 같아서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우리는 요한 계시록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선입견을 가지고 오해를 가지고 있는데, 그 왜 그러나 몰라서 그래요. 모르다 보니까 두려워요 부담감이 느껴져요
자꾸만 뭐 용들 나오고 막 뭐 일곱 대접 뭐 재앙 뭐 뭐 일곱 나팔 불고 이러니까 아이 모르니까 그냥 덮어둬 이거 한 번도 설교도 안 들었고 이거는 처음 공부도 안 했으니까 그냥 이건 몰라 근데 그러니까 이단들이 마치 자기네 전유물처럼 갖다가 막 쓰는 거예요.
그리고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자기네 주장을 막 허황된 주장을 하는데 우리는 못 듣던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게 진리인가 보다 여러분 오늘부터 하게 되는 이 요한계시록 강의의 핵심이 바로 이거예요. 어린 양 예수의 승리입니다.
여러분 요한계시록은 승리를 다루는 책이에요.
이게 아무리 아무리 뭐 전쟁이 일어나고 아무리 재앙이 있고 아무리 무서워도 여러분 이것이 우리가 당할 게 아니라 적들이 당할 거라면 이게 무서울까요?
오히려 적들이 당하는 이 수치이고 재앙이라면 어마어마 할수록 우리에게는 더 큰 승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시는 더 큰 구원을 말하는 게 뭐냐 적들이 당하는 수치이고 재앙인 거예요.
여러분 묻겠습니다. 여러분 영화 보실 때 인천상륙작전 막 비행기에서 폭탄 떨어지고 막 탱크에서 불 뿜어내고 그게 무섭나요? 그게 무서워요 아니요.
그걸 무서워한다면 뭘 모르는 거예요. 역사적 사실을 모르는 거예요. 인천상륙작전은 승리한 거예요. 우리가 이긴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막 영화 내내 2시간 내내 막 지다가 마지막에 인천상륙작전이 막 일어나면 우리가 와 하고 환호를 지르며 봐야 정상인 거지 거기서 어우 무서워 어 저 탱크 봐 어 비행기 봐봐 어우 막 총 쏴 어우 사람 죽어 이거 무거 무서운 사람 아무도 없어요.
요한계시록도 마찬가지다 뭐 황충 재앙이 일어나고 뭐 음녀가 나오고 뭐 알 수 없는 괴물이 나오고 생물이 나오고 어때요 우리 승리의 기록이라니까요? 그러니까 다 하나님이 하시는 놀라운 승리를 기록한 책이 바로 요한 계시록이다.
자 그래서 우리가 요한계시록을 강의할 때 제일 중요한 게 두 가지 있는데, 신비와 신비주의를 분리하는 거예요. 이거 구분할 줄 아는 거예요.
여러분 요한계시록이 신비한 책이다. 맞아요.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신비주의다 그건 전혀 다른 문제예요.
왜 다르냐 신비라는 것은 우리가 알 수 없는 영역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구원과 승리를 어떻게 다 알아요. 모르죠 그런데 모르는 걸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게 신비라면 신비주의는 뭐냐 야 우리 모르니까 그거 지나가 야 모르니까 덮어둬 그냥 그냥 우리 그냥 그냥 지나가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게 신비주의여요. 근데 신비주의를 악용하는 게 이단이에요.
그래서 요한계시록을 강의할 때 이단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게 그들이 너무나 당연하게 말해오고 너무나 당연하게 주장해왔던 거 우리가 그대로 답습한 게 많기 때문이에요.
그냥 그런가 보다 아 요한계시록은 신비주의로 해석해야 되나 보다 아닙니다. 신비로운 책은 맞지만, 신비주의는 아니다.
우리가 모르는 영역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그것을 뭘로 열어주세요. 계시로 열어주시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놀라운 점이에요.
피조물이 창조적으로 어떻게 알아요. 모르죠 그런데 계시의 말씀을 그것을 알게 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알고 예수님을 알게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신천지는 이렇게 주장을 합니다.
요한복음 16장 12절 대게 중요한 그들이 바라는 중요한 말씀인데 이렇게 예수님 말씀하셨어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이 말씀을 들고 나오면서 봐봐 예수님이 너희 감당 못 하니까 얘기 안 해주겠다고 하시지 이걸 언제 했는지 알아 요한에게 따로 계시록에서 해주셨어 그러니까 이거는 교회가 감당을 못 해 너희도 감당을 못 해 그래서 우리만 감당을 할 수 있어 라고 말하는 본문이에요.
이 본문이에요. 그들이 말하는 신비주의 본문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이 바로 다음 절에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세요.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랬어요.
여러분 진리의 성령이 오셨습니까? 안 오셨습니까? 오셨습니다. 언제요 오순절 성령 임재 다락방 사건이 바로 이 사건입니다.
성령이 오셨고 우리는 성령님의 임재로 말씀을 깨달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감당 못할 말씀이 없어요.
그런데 신천지는 뭐라고 하느냐 바로 이만희 씨가 이 진리의 성령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만희가 가르치는 신천지 증거장막 성전에 오지 않으면 요한계시록을 알 수가 없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 말에 쏙 빠져요 아 여기가 진리이구나 그러고는 가버리는 거예요. 근데 그렇지 않다는 거죠. 성령님은 이미 오셨고 그분의 역사로 우리는 계시록을 알 수 있다.
자 1절을 시작합니다. 함께읽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아멘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에 계시라 이 계시라고 하는 말이 아포 칼립시스라는 말이거든요. 아포는 벗긴다는 말이고 칼립시스는 감췄단 말이에요.
감춘 것을 열어보이는 것 우리가 신비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영역을 예수님이 열어보셨어요. 이게 나야 라고 그럼 어떻게 돼요. 열어 보여주시면 어떻게 돼요.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예요.
누구를 예수님을 여러분 요한 계시록은요 예수님이 주신 계시고 예수님이 자신을 보여주시는 계시고 또 세상에 주인이 온 메시아이신 그 예수님의 신부 된 우리가 그분을 만날 날을 고대하면서 하나님을 소망하는 그런 계시가 바로 요한 계시록이여요.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이것이 한마디로 요한 계시록을 요약한 거예요. 아 예수님은 어떤 분이고 어떻게 오시고 어떻게 우리를 승리로 이끌어 주시는 분이다.
그러니까 예수님만 믿으면 된다. 이게 요한 계시록인 거예요. 자 그래서 이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게 뭐냐 우리가 궁금해야 될 것은 666도 아니구요. 언제 종말이 오는지 마지막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아니구요. 저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도 아니에요.
이걸 자꾸만 역사랑 짜 맞춰서 많은 이단들이 지금까지 우리를 속여왔어요. 그리고 다미선교회라든지 그저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라 다미선교회라든지 많은 선교 많은 이단들이 우리에게 아 이때 온다 저때 온다라고 우리를 속여 왔어요.
그런데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말은 뭐예요? 오직 예수님을 깊이 알아가는 것 예수님 그분을 만나는 것이 이 요한 계시록의 핵심입니다.
그래서요 계시록을 잘 읽으면요 은혜를 받게 되구요. 복음을 알게 돼요. 우리 구원받았으면 깨닫게 돼요. 그래서 요한계시록은 절대로 엉뚱한 책이 아니다.
자 거기서 말하는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 이게 이제 중요한데요.
반드시 속히 일어난 일이라는 말은 뭐냐하면 이 원어를 보면 반드시 속히 일어나야만 하는 일이에요.
즉 하나님이 반드시 일어나게 하실 일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신천지는 뭐라고 말하느냐하면 이단들은 예언이라고 해요.
예언 앞으로 미리 예 자를 써서 앞으로 일어날 시나리오다 그래서 그 옛날부터 지금 용 종말 때까지 자꾸만 역사랑 끼워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이 태어났고 뭐 이 유럽연합이 생겼고 그 다음에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하고 이걸 다 짜 맞춰서 어 무슨 뭐 이 미래를 예언한 책처럼 만들어요.
그런데 여러분 반드시 속해 일어날 일은 앞으로 미리 예 자 예언이 아니구요. 맡길 예 자 예언이에요. 즉 하나님의 말씀을 맡기신 것을 말하는 게 구약의 예언자고요. 그것이 요한계시록 예언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과 의지를 말하는 거예요.
반드시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 근데 그게 언제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속히라는 말은 그게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무게를 말씀하는 거지 그게 언제 이뤄진다는 시간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무게 개념이에요. 반드시 속히 일어난다 하나님의 뜻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난 일은 뭐냐하면 구약을 인용한 것이에요. 여러분 요한계시록을 보면 구약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그런데 이단들은 구약을 몰라요. 그냥 한글로 풀어요. 그러니까 엉뚱하게 푸는 거예요. 여러분 이 말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은요,
구약이 어디냐하면 다니엘 2장 28절을 가져온 말인데요. 여기 보시면 여러분 보세요.
후일에 될 일이라고 되어 있죠. 후일에 될 일 이 말과 반드시 속해 일어날 일은 내용적으로는 똑같은 말이에요.
자 이게 느브갓네살 왕이 꾼 꿈을 다니엘이 풀어주면서 후일에 될 일을 말하는 게 그 후에 될 일이 어디 나오냐 다니엘 2장 44절에 나와 있습니다.
자 제가 읽어볼게요
이 여러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오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오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이라
이게 뭐죠 바로 한 나라 하나님이 세우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속히 일어난다 이게 뭘 말하는 거냐 바로 다니엘이 예언했던 하나님 나라를 지금 요한 계시록에서 요한이 증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 신천지가 말하는 것처럼 이게 앞으로 일어날 역사의 시나리오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 반드시 속히 일어난 일이라는 이건 뭐냐하면 여러분 보세요.
이 당시가 도미티안 황제 시대거든요. 네로의 부활이다. 네로보다 더 심하다 할 정도로 아주 극심한 박해였어요. 예수 믿으면 살갓이 찢어 죽이고 예수 믿으면 톱으로 켜고 예수 믿으면 사자 밥으로 던지던 때예요.
자 이러한 때를 살고 있던 초대 교회에게 뭘 주려는 것이냐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뜻 반드시 하나님은 악을 멸하시고 마침내 승리하실 거라는 확신을 주려는 책이 바로 요한 계시록인 거예요.
야 여기 나온 승리는 그냥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마는 게 아니라 반드시 속히 일어난 일들이다. 하나님이 반드시 그렇게 하신다라고 하는 우리에게 확신을 주는 책이 바로 요한 계시록인 것이죠.
자 2절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
다 증언했다는 말이 뭐냐하면
첫 번째는 신비주의적 해석으로 따로 풀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게 본문을 성경적으로 우리가 풀면 되지 그 외에 우리가 모르는 신비스러운 무슨 날짜가 들어있고 인물이 들어있고 그렇게 뭐 이게 이만희가 가리키고 그런 말이고 말이 없다는 거예요. 다 증언했어요.
또 하나의 의미는 뭐냐면 이 질문을 던지는 거예요. 우리는 과연 우리가 믿는 바를 다 증언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돌아보자는 거예요. 요하는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했어요.
우리도 이 말씀을 깨닫고 다 증언하며 살아야 되는 거예요. 나만 안다고 되는 게 아니라 증언이 중요한 거죠.
자 3절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자 여기서 읽는 자는 단수구요. 듣고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수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 바로 이 당시에 회당과 교회에서 낭독을 위한 책으로 주어졌다는 거예요.
낭독하기 위한 책 이것은 숨어서 푸는 비밀스러운 책이 아니라 모두 앞에서 낭독하는 책이에요. 자 그리고 이 책은 뭐예요? 복이 있나니라고 하는 책이에요.
마카리올이 복이 있다. 두려움이 아니라 복이 있는 책이다. 마치 팔복처럼 우리가 늘 기쁘게 외칠 책이라는 거예요.
자 4절입니다.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 편지 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이와 그의 보조 앞에 있는 일곱 영과 그랬어요.
자 일곱 교회가 나오고 일곱 영이 나와요.
이제부터 우리가 헷갈리는 거예요. 와 이게 뭐야? 우리가 모르는 얘기가 자꾸 나와 이게 뭐냐면요 묵시문학이라고 이 장르를 부르는데 특징은 상징을 쓴다는 거예요.
상징 그래서 일곱은 완전수를 말합니다.
완전수 그러니까 일곱 교회는 뭐냐면 모든 교회를 말하는 거예요. 모든 교회 바로 우리들이에요.
그 당시에 신약 시대 교회가 많은데 왜 하필 아시아에 있는 지금의 터키죠 왜 그 일곱 교회냐 일곱 교회가 다가 아니에요.
모든 교회들이 그런 성향을 다 가지고 있고 우리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보여주는 책이 바로 이 요한 계시록인 것입니다.
그래서 7영은요, 완전한 성령을 말하는 거죠.
자 5절과 6절은 이제 안부를 전하는데 이 안부를 2가지로 요약할 수 있어요.
요한계시록 어떤 책이냐 우리에게는 5절의 은혜와 평양을 주는 책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그다음에 하나님께는 영광과 능력을 돌리는 책이다. 이 두 가지만 아시면 돼요.
우리에게는 은혜와 평강 그리고 하나님께는 영광과 능력을 돌리는 책이 바로 이 계시록이에요.
자 중요한 게 7절인데 자 7절 왜 7절이 중요하냐하면 어 바로 이 본문을 이단들 특히 신천지가 애용하는 구절이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들 만약에 거기 교육받으러 가시면 이걸 제일 먼저 배워요 왜냐 보세요. 구름 타고 오신다는 이 말 때문이에요.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자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신다요 여러분 이거 뭐가 떠오르세요. 예수님이 손오공입니까? 산 신령입니까? 구름을 왜 타요 아 이거는 실제로 구름을 탄다는 얘기가 아니라 아마 영적으로 재림한다는 말일 거야. 라고 많은 분들 생각해요. 이 부분을 파고들어요.
이 신천지가 그래 예수님은 영적으로 오셔 이 말이 뭐예요? 육적으로는 오시지 않아 여러분 이게 우리가 그동안 배웠던 영지주의 이단이 하는 말이죠.
가현설 예수님은 영적으로만 임재하지 실제 몸은 오지 않아 이거 이단이에요. 그런데 신천지는 영적인 재림을 강조하면서 구름 타고 오는 거 영적 재림이야 그러니까 예수님은 예수님으로 오지 않고 누군가에게 임재하시는데 그게 누구예요? 그게 이만희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네 교주라는 거예요. 여러분 황당하시죠.
그런데 차근차근 그들의 교육을 받으면 이게 세뇌가 돼서 이게 믿어지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은 예수님으로 오시지 않고 이만희 님을 통해서 영적으로 오셔 이걸 믿게 되는 거예요. 말도 안 되는 거죠.
여러분 구름 타고 오신다 이 말은요 예수님이 영적으로 재림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자 아니면 무슨 말이냐 이것도 역시 구약을 인용한 거예요.
어디를 다니엘서를 다니엘에서 7장 13절에
내가 또 밤의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예수님이죠. 하늘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됨에 이분은 하나님이죠.
자 예수님이 하나님께로 와서 뭔가를 받아요. 뭘 받으러 왔나 바로 그다음 14절에 이렇게 이어집니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다.
뭘 줍니까 바로 하나님 나라를 줍니다. 즉 요한계 시록이 계속 반복되어 나오는 이 다니엘서의 말씀은 다 뭐냐 하나님 나라예요.
반드시 속히 올린 것도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뜻 그리고 구름을 타고 온다 하나님 나라를 받으러 예수님이 승천하시는 장면을 보여준 거예요.
구름 타고 오신다 우리가 보면 마치 우리에게 구름 타고 오신은 내려오시는 이게 재림 같잖아요. 그게 아니라 구름을 타고 어디선가 나타나셨어요.
그 다음에 그분은 하나님께로 올라가는 거예요. 승천을 말하는 것은 승천이에요. 왜 승천을 하나님께 하나님 나라를 받기 위해서 하나님 나라를 받는다는 건 뭐예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아서 궁극적인 승리를 완성하시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중요한 거 뭐냐 이 구약을 인용하는 이유가 어디 있냐면 신천지는 주장합니다. 요한 계시록은 환상 계시다 환상 계시가 무슨 말이냐하면 요한도 자기가 보는 게 뭔지 모르고 받았다. 자기가 받은 게 뭔지 모른다 그냥 환상일 뿐이다.
그러면 그 환상을 푸는 실상 계시 누가 풀어요. 그걸 이만희가 푼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우리에게도 지금 들어와 있어요.
요한계시록은 다 모르는 거야. 모르는 일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그냥 요한이 쓴 거에 불과해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성경적인 견해를 말씀드릴게요.
요한계시록은 성경 계시입니다. 환상 계시가 아니라 성경 계시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 이미 주신 성경을 바탕으로 기록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한계시록은요, 다니엘서의 말씀이 나오고 에스겔의 말씀이 나오고 스가라의 말씀이 나오고 우리가 알 수 없어 덮었던 모든 말씀들의 대부분은 다 구약의 인용이에요. 이미 받은 말씀을 기초로 쓰여진 책이다.
그래서 요한이 자기도 모르는데 막 보여주니까 정신없이 야 막 받아 쓴 그런 책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미 주신 말씀이 드러나는 책이고 말씀으로 풀어지는 책이다. 바로 성경계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결론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아멘
여러분 여기서 알파와 오메가는 우리가 알잖아요. 처음이면 나중에라는 걸 이미 알아요. 더 중요한 말이 있어요. 바로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자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이 말이 왜 중요하냐면 여러분 지금 순서가 이상하지 않아요. 순서가 과거부터 현재 미래로 가잖아요.
그러니까 전에 있었고 이제도 있고 장차 올 자라 이렇게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왜 이제도 있고가 먼저 나오고 현재가 먼저 나오고 과거 현재 미래가 아니라 현재가 더 강조가 됐을까?
왜 이제도 있고가 강조된 이유는 뭘까요? 왜 하나님은 이제도 있고 현재부터 전에 있었고, 과거로 갔다가 장차 올자 미래로 가는 분입니까?
왜 시간을 초월합니까? 이게 바로요 암울한 상황 때문이에요. 지금 현재가 너무 어려워 너무 힘들어 그런 교회에 주는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제도 있고를 강조하시는 거예요.
나 지금 있어 너희가 보면 로마 황제가 주님인 것 같고, 힘이 무력이 너희를 누르는 것 같지 아니야. 내가 지금 살아있는 내가 창조주요 내가 섭리하고 있다. 내가 왕이다. 나를 믿어라 안심해라 라고 하는 메시지가 바로 현재를 강조하는 이제도 있고예요.
자 그리고 또 하나 그러면 여러분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그러면 앞으로도 있을 자다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맞잖아요.
근데 왜 앞으로도 있을 자다라고 하지 않고 장차 올 자라고 했을까요? 이게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여러분 앞으로도 있을 자라고 하면 그냥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거에 불과해요.
그런데 장차 올 자라는 말은 뭐예요? 역동성을 강조하는 겁니다. 내가 역동적으로 너에게 올 것이다. 와서 어떻게해요.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적을 무찌르시고 하나님 너를 구원할 것이다.
뭘 주는 겁니까? 역사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을 보라는 거예요.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주인이 아니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로마도 제국도 힘도 꺾인다 그런데 역사의 참주인은 하나님이다.
그분만이 장차 오셔서 구원하시는 너희의 아버지시다라고 강조하는 책이 바로 요한 계시록인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힘드시죠. 어려우시죠.
그런데 우리 삶 가운데 지금도 계신 하나님께서 장차 오셔서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에게 임하셔서 이루실 거라니까요? 그것을 확신하게 하는 책이 바로 요한계시록입니다.
오늘 결론입니다.
첫 번째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다
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건 뭐 신비롭고 놀랍고 모르겠고 궁금한 책이 아니라 예수님을 보여주는 너무나 선명한 책이고 예수님을 믿어지는 책이다.
두 번째 말씀 중심에 계시다
이것은 이단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앞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하나 그냥 모르는 데 써 나갔던 환상 계시가 아니라 이것은 말씀 중심의 계시오.
지금까지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로까지 말씀을 봐왔던 우리에게는 너무나 너무나 익숙하고도 너무나 선명한 계시다 말씀이다.
세 번째 고통받는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지금도 계셔서 앞으로도 오시고 우리를 변화시키실 그 예수님께서 승리하게 하시는 임마누엘의 예수님 이제 곧 함께 계시는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올 자 임마누엘 예수님을 지금 바라보게 하는 책이 바로 요한 계시록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첫날이에요. 모든 내용을 다 우리가 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우리가 오늘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을 열기 원해요.
그 전에 요한 계시록 그럼 무서웠고 왠지 답답했고 두려웠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아 예수님에 관한 책이네 아 그거 우리가 알던 말씀이 담겨있는 책이네 아 그거 우리에게 확신을 주는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을 보게 하는 책이네
야 그렇다면 한번 내가 봐야지 정말 잘 알 필요가 있겠다. 이 말씀을 내가 자유를 얻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통해 능력을 얻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통해 내가 확신을 얻으면 좋겠다. 라고 우리가 마음을 열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오늘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우리에게 궁극적인 승리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 가운데 온전히 펼쳐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요한 계시록 말씀을 처음 시작하면서 왠지 두렵고 답답했던 마음이 아 그렇지 않구나 하나님이 주신 귀한 예수님의 계시오. 말씀 계시오. 이것이 임마누엘 예수님의 확신을 우리에게 심는 복된 복음이구나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이제 시작되는 모든 요한계시록의 말씀 하나하나가 우리의 죽은 영혼을 깨우고 우리의 잠든 삶을 다시 한번 일깨워 하나님께로 이르게 하는 복이 있는 믿음의 발걸음 바로 하나님의 진실한 말씀이 역사하는 놀라운 일들이 우리에게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침에 모이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에 삶 가운데서 이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시고 이 말씀 붙잡고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우리 성민 가족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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