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배우님 노래 감상평을
써보겠습니다.
오늘도 한가하냐고요? 네, 한가합니다ㅋㅋㅋ
오늘의 곡은 (실로폰)🎹!
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때 솔직히
"어, 트롯 , 아니 락?
락 트롯?(그런 장르가 있나?) 싶었어요.
혹시 케데헌OST에 트롯이 있었나?
의외의 조합이라 놀랐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들을수록 귀에 착 달라붙어요.
"이게 뭐지? 하면서도 자꾸 듣게 되는
그 느낌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이 노래,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운동할 때도 좋고, 일할 때도 좋고,
책 읽을 때도 좋고, 집안일 할 때도 좋아요
역시 우리 민족은 트롯DNA가 흐르는
민족인가봐요ㅋㅋㅋ
노래의 느낌은 짙은 다크초콜릿 같은데,
가사는 달달한 아이스크림 러브송같아요🍦
가사 쓴 분, 이렇게 은유적인 사랑 고백이라니...
센스가 남다릅니다.👍
그리고 우리 배우님 🥰
홍대씬에서 드럼치면서 남행열차 부르실 때
이미 트롯 감성이 보였잖아요?
이번 곡에서도 그 매력이 제대로 터졌어요
중저음 보이스에 락적인 음색~
"말하듯 부르다가 감정이 올라갈 때는
살짝 허스키한 락발성 느낌"
영영즈 심장에 무리 많이 갑니다.😱
녹음 부스 장면에서 이 곡이 나왔던
이유도 이제 알겠네요
뫈전 고단수 연출이었네요.😁
다해가 희망을 주어 가수가 되었으니,
너만 위해 노래 부르리라,
난 너의 연인이니까💕
사랑에 빠진 함지우의 모습을
이렇게 한 장면 안에 다 보여 주다니...
친구에게 "다해가 밥 안 먹어줘" 칭얼대며
썸타는 방법 물어보는 귀여운 함박사 ㅋㅋㅋ
달까지가자는 정말 복선의 향연이네요.
다음 7회서 다해에게
실로폰 소리가 나오길바라며
🎶딩동댕,딩동댕.딩동댕~
출처: 달까지가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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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폰노래 후기~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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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4
25.10.06 19:2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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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캬~~ 남행열차가 넌나의실로폰을 위한 준비곡이었다니!!! 이 노래가 지우의 4 곡 중에 최애입니다! 은유적인 가사가 아주 귀에 콱 꽂힙니다~ 딩동댕♡♡♡
저는 왔다갔다 합니다ㅋㅋ
아지랑이 됐다가, 실로폰 됐다가,
별똥별 됐다가 지조가 없네요ㅋ
뭐죠?후기맛집인가요? 글 너무 재밌고 이쁘게 잘써주셔서 감동요.저두 넌 나의 실로폰 흥이나서 좋더라구요.드라이브송
듣는 느낌이죠ㅋㅋ벚꽃님 센스있게 조그만한 부분까지 많이 느끼셨네요?👍
멋진 글 솜씨 너무 잘보고 갑니다^^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드라이브도 추가해야겠네요😊
와우.. 저랑 같은 마음이십니다~!!! ☺️💝
이게 트롯의 줄기였군요~ 하하!! 어쩐지 처음에는 오잉!? 하다가 딱 감기더라요~ ㅎㅎㅎ
지금은 별똥별 능가하게 좋아요 정말~*
내 인생의 영원한 딩동댕, 영대님..🥰❣️
우린 트롯의 민족ㅋㅋㅋ
복선이 어디어디에 깔렸는지 넘 궁금해요!!! 드라마 다 끝나면 다시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어요!!!
복선찾기 게임해도 재밌겠어요 ㅋㅋ
넌 나의 실로폰~ 넌 내 딩동댕~ 이부분 음색이 너무너무 좋아요! 심장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