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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작가의 디카시 한 편_343
이 순간만큼은분칠한 표정 속에 한을 묻고노랫가락이 신명을 탄다꽹과리 한 고개 넘으면장구가 눈물을 닦고- 이기영****곡성 장미축제를 구경하고 나왔을 때는 밤이었다. 후문 앞에 먹거리 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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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랏님보다 훨씬 훌륭합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
최선을 다하는 그들은관객을 위해 신명나게 하는걸 배워야 할듯요정치판에서도요~♧
분칠속의 얼굴잘 보여주셨네요멋진 디카시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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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는 그들은
관객을 위해 신명나게
하는걸 배워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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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칠속의 얼굴
잘 보여주셨네요
멋진 디카시 잘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