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매일 주어지는 만나의 기적을 당연하게 여기며 과거의 욕망을 그리워했던 이스라엘의 모습이 오늘날 저의 모습은 아닌지 돌아보며 깊은 울림을 얻습니다. 탐욕의 끝은 결국 '기브롯 핫다아와'라는 무덤뿐임을 기억하며, 불평의 입술을 멈추고 지금 내게 주어진 은혜에 감사하는 자족의 마음을 갖기로 다짐합니다. 내 힘과 열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칠십 인의 장로들에게 임했던 성령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며,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오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욕망의 무덤을 넘어 오직 주님이 예비하신 은혜의 길로 묵묵히 전진하는 거룩한 성도의 삶이 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상황의 어려움에 매몰되어 하나님의 주권을 잊고 원망했던 영적 무지를 회개하며, 내 환경보다 크신 주님의 능력을 먼저 바라보는 믿음의 눈이 열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의 손은 결코 짧지 않으시기에 나의 한계를 고백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할 때, 광야 같은 삶을 넉넉히 이겨낼 새 힘과 동역자들을 붙여주실 줄 믿고 신뢰합니다. 내 입술에서 불평과 원망을 거두고 지금까지 한결같이 인도해 주신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하나하나 세어보며, 오늘 하루를 감사의 고백으로 가득 채우기로 다짐합니다. 탐욕이 부르는 죽음의 무덤인 '기브롯 핫다아와'를 넘어, 주님이 예비하신 풍성한 공급과 평안을 누리며 약속의 땅을 향해 담대히 전진하는 복된 여정이 되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첫댓글 매일 주어지는 만나의 기적을 당연하게 여기며 과거의 욕망을 그리워했던 이스라엘의 모습이 오늘날 저의 모습은 아닌지 돌아보며 깊은 울림을 얻습니다.
탐욕의 끝은 결국 '기브롯 핫다아와'라는 무덤뿐임을 기억하며, 불평의 입술을 멈추고 지금 내게 주어진 은혜에 감사하는 자족의 마음을 갖기로 다짐합니다.
내 힘과 열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칠십 인의 장로들에게 임했던 성령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며,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오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욕망의 무덤을 넘어 오직 주님이 예비하신 은혜의 길로 묵묵히 전진하는 거룩한 성도의 삶이 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아멘 🙏
상황의 어려움에 매몰되어 하나님의 주권을 잊고 원망했던 영적 무지를 회개하며, 내 환경보다 크신 주님의 능력을 먼저 바라보는 믿음의 눈이 열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의 손은 결코 짧지 않으시기에 나의 한계를 고백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할 때, 광야 같은 삶을 넉넉히 이겨낼 새 힘과 동역자들을 붙여주실 줄 믿고 신뢰합니다.
내 입술에서 불평과 원망을 거두고 지금까지 한결같이 인도해 주신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하나하나 세어보며, 오늘 하루를 감사의 고백으로 가득 채우기로 다짐합니다.
탐욕이 부르는 죽음의 무덤인 '기브롯 핫다아와'를 넘어, 주님이 예비하신 풍성한 공급과 평안을 누리며 약속의 땅을 향해 담대히 전진하는 복된 여정이 되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 삶에서 자족하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도록 기도합니다. 자족할 줄 아는 것도 크리스천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만은 마귀에게서 온 것이고, 자족은 성령께서 주시는 능력일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할 줄 아는 달콤한 기질이라는 왓슨의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네. 저도 공감합니다.
원망하는 백성에게 진노하시면서도 모세의 고통을 들으시고 70명의 장로를 세워 짐을 나누게 하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응답과 사랑에 깊은 위로를 얻습니다.
자비의 마음을 갉아먹는 불만을 버리고 어떤 형편에서도 평온을 유지하는 자족의 기질을 배워, 세상의 화려한 고기 가마가 아닌 하늘의 만나에 만족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탐욕의 결과인 '기브롯 핫다아와'를 경계하며, 하나님의 손이 결코 짧지 않음을 신뢰할 때 우리 안의 모든 불안이 사라지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이 가득할 줄 믿습니다.
아멘!
우리 마음의 자비를 갉아먹는 불만을 경계하고 어떤 형편에서든 평온을 유지하는 자족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화려한 세상의 욕심을 쫓다 마주할 '기브롯 핫다아와'의 비극을 기억하며, 내 손에 쥐어진 매일의 만나와 하나님의 세밀한 돌보심에 집중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손은 결코 짧지 않으시기에 홀로 무거운 짐을 지게 하지 않으시고 동역자를 세워 응답하시는 그 신실한 사랑을 의지하며 오늘도 참된 평안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