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듣기가 잘 안 되어서 듣기 공부 좀 하려고해도 듣는 순간부터 뇌 공격과 더불어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하고 숨이 차오르고, 호흡곤란이 있고, 눈알도 제멋대로 움직이고 흐릿흐릿하게 보이게 하고 초점이 흔들리게 하는데 공부 자체를 포기해야 할 듯 함.
책 읽는 것도 고통인데 듣기 할 때 유난히 극살인고문이 들어옴.
덤으로 두정엽부근에 생식기관 자극 (시각과 촉각 등)이 밀접하게 근접해 있어서인지 두정엽 고문 자극할 때, 생식기에 생각이 옮겨가고, 이미지가 연상되고, 생식기 자극까지 같이 들어오는 중.
내가 영어를 듣고 보고 이해하고 거 자체를 가져가려다본데 17년째 고문에 듣기와 읽기 공부를 못 한 나한테 굳이 애써 가져가지 말고 이미 영어 듣기와 리딩을 잘하는 사람 것을 빼가는 게 더 빠를 듯. 왜 그런자들은 안 건들까~?
내가 만만해서이겠지. 그냥 내가 공부하려는 자체를 방해하고 싶은 거겠지. 이 피해 고문으로 공부 자체를 못 하고 있고 그로 인해 직장생활에도 제한이 아주 크고, 내 자기 계발에 엄청난 장애 요소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일요일 오전 12시부터 담배 냄새가 올라오고, 두통이 시작되고 전신이 가렵기 시작.
복부에 가스가 차오르고 터질듯 복부가 빵빵하게 부어오름
웅웅거리는 주파수 소리가 계속 크게 증폭되고 두피에 전기가 찌릿찌릿하게 흐르면서 가렵고 머리 수축 고문으로 눈병신됨.
오전 1시부터 웅웅거리는 주파수 소리가 측두엽을 관통하면서 머리부터 흉부와 복부 압박이 가해지고 치아까지 전동드릴로 갈아버리는 듯한 고문이 들어오는 중. 호흡곤란 야기중. 머리 뇌혈관 난도질중.
정확히 오전 2시부터 또 다시 오전 1시처럼 웅웅거리는 주파수 소리가 온집안을 울리게 하고 치아가 욱신욱신거리고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오르고 귀고막과 머리골 내부가 웅웅거리는 주파수 고문에 공명되어서 머리공격이 들어오는 중.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하고 머리가 뒤틀림
나부터도 17년차인데 이 범죄고문이 한국에 빠르면 60년대 후반에서 70년초반 늦어도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 무렵에 들어왔다해도 그동안 적지 않은 피해자들이 실험 고문에 시달리고 정.신.병.으로 오인 받고 비참하게 살다가 개죽음을 맞이했을건데 우리 엄마만봐도 개같은 살인고문으로 시달리다가 억울하게 실험용으로 쓰이다가 돌아가셨는데 나역시도 예외는 아닌데, 이게 우리 가족 모두에게 해당사항이 된다는 게 너무나도 어처구니없고, 이게 내가 죽고 사라진다해도 언제까지 지속될지 가해 살인마 집단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과 이 범죄가 완전 범죄로 영원히 비밀로 묻힐 거를 생각하니 내가 비록 죽어 없어져도 참으로 소름끼치는 일인듯하다.
내가 비록 죽어서 사라지더라도 이 범죄가 언젠가는 밝혀지길 누구보다도 바라고 있다.
이 지구상에서 누군가는 굶어죽는 지구인이 있듯이, 누군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지 못 하는 전파음파고문으로 비인간적으로 비참하게 실험용으로 쓰이다가 소리소문도 없이 죽임을 당하고 그 살인고문을 참지못해 제손으로 죽음을 선택하는데 이 또한 단순 자살, 단순 질병사로 억울하게 처리되겠지.
오전 2:20 ~
복부에 가스가 차오르고 계속 웅웅거리는 극저주파수 공격이 집중적으로 들어오면서 전신과 뇌혈관과 신경을 자극하고, 가려움 공격이 지속중. 종아리, 갈비뼈, 날개죽지 부근, 팔, 그리고 두피 여기저기.
어제 오후 4시부터 현재 일요일 오전 3시가 다 되어가도록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하고 호흡곤란 야기중.
심장과 다리 특히 종아리가 연결되었는데 토요일 오전부터 다리가 끊어지는 듯한 공격으로 시달렸는데 종아리 통증이 곧 심장 통증 그리고 최종적으로 뇌혈관까지 난도질이 토요일부터 현재 일요일 오전 3시가 다 되어가도록 지속중.
오전 3시 ~ 두 다리가 횡파와 종파의 파동 스핀 방향대로 좀비처럼 계속 움직이고 있음. 저리기 시작
오전 8:00 ~ 오후 2시
오늘 일요일 고문은 오전부터 집중적으로 들어오면서 하루의 컨디션을 아주 최악으로 만듦.
오른팔부터 우뇌가 거의 90% 마비증세. 1시간 가까이 지속. 오른손부터 팔, 어깨 그리고 우뇌에 이어지는 부분이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느껴지고, 감전된듯이 굉장히 저리면서 쥐가 나고, 감각이 둔해지면서 팔을 가슴 높이로 들어올리는 데도 굉장한 무게감이 느껴지면서 피가 안 통하는데 상당히 고통스러움.
이것도 모자라 2시간 뒤에는 왼쪽팔과 좌뇌 부근을 똑같이 고문하는데 아까 오른쪽의 80% 고문 수준으로 난도질.
그리고 복부에 가스가 차오르고 터질듯 엄청난 진동과 압박 공격이 계속 들어오고, 냉기 고문이 피부에 흡수되면서 복부와 옆구리 부근에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쐬는 것 같고, 얼음냉찜질 하듯이 굉장히 차갑게 공격이 들어오는데 근육수축과 함께 혈관이 수축되면서 굉장히 전신이 쑤시고 아프고 으실으실 추움. 이 고문으로 주방 LED 도 망가뜨리고. 최근 일주일전부터 전기장판도 망가뜨렸는데 설상가상으로 냉기 고문까지 계속 처맞으니 몸 상태가 오전부터 굉장히 안 좋음.
눈알이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듯 고통스럽고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게 고문중. 눈을 뜨고 있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파동과 진동으로 전신과 머리를 휘감고 들어오는데 평평한 종이표면처럼 바라보던 세상이 주파수 진동파동이 몰아치면 마치 쓰레기통에 처넣기 전에 공처럼 꾸겨서 구깃구깃해진 종이를 펼친 것처럼 세상이 굴곡져서 보인다고 해야할까. 너무너무 눈 병신 상태임.
두다리가 좀비처럼 움직이고 있는 중이고, 두정엽과 전두엽 난도질이 극에 달하고 있음.
오전 8시부터 5시간 시달리다가 겨우 오후 1시에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칼과 쇠꼬챙이로 내장을 관통해서 쑤시고 후벼파는 듯한 극심한 통증이 가해지는데 내장이 심하게 쑤시고 뒤틀리고 대포같은 방귀가 나오고 복부는 임신부처럼 부풀어오르고 굉장히 속도 더부룩함.
항문에 지렁이와 같은 벌레가 기어들어가는 듯한 고문이 들어오고, 생식기가 축축하게 공격이 들어옴.
오후 1시부터 2시간 30분 넘게 웅웅거리는 극저주파수 소리가 온집안을 울리게 하고 전신부터 머리가 그 주파수에 공명되어서 진동하고 요동치는데 머리가 무겁고 멍하고 어지럽고 무기력해지고 졸리게 함.
내가 영어 문장 하나라도 읽으려고 하면 미친듯이 고문의 출력을 높이는데 역겹기 그지 없음. 눈 병신됨.
그리고 내 입밖으로 쌍욕이 마구 나오도록 뇌 난도질이 미친듯이 들어오는데, 욕하고 싶지도 않은데 욕설이 내 입을 통해 발설되게 계속 고문질.
치욕스럽기 그지없는데 이 욕설이 내가 저 새끼들에게 하는 욕설이 아닌, 저 가해자 새끼들이 나에게 하는 욕설을 결국 내가 내 입으로 내 자신에게 하는 욕설이 되는 경우가 되는 꼴이라서 더 치욕스럽기 그지없음.
두통도 굉장히 심하고 속도 더부룩하고 가스가 심하게 차오르면서 몸 상태가 최악임.
이러고 살 이유 없음.
오후 3시 25분 전후부터 팔이 휙휙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어서 며칠 전에 세탁한 패팅의 모자에 달린 털을 단추를 6개 정도 채우려고 하는데 뇌 난도질에 손가락과 팔이 제멋대로 움직이고 힘이 빠지게 하는데 그깟 단추 채우는 것도
병신이 되어 겨우 채움.
그리고 내장부터 머리 난도질이 여전히 들어옴. 얼굴 피부가 심하게 건조하고, 땅기고, 쭈글거리게 고문질.
복부가 계속 가스가 차오르게 진동으로 요동치게 하는데 숨이 막히는 중.
오후 3:40 ~
굉장히 스트레스.
팔에 힘이 빠지게 하고 팔이 뇌 공격과 맞물려서 제멋대로 움직이다보니 패딩 세탁한 후 모자를 패딩과 지퍼를 올려서 부착하려는데 그 지퍼 올리는 게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10분이나 걸리냐구. 뇌공격 안 받으면 1분도 채 안 걸리는 것을. 개좇같구나.
이후 오후 3시 50분부터 뇌가 콕콕 쇠꼬챙이로 쑤시는 듯한 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피해일지 작성하는데 계속 뇌를 건들다보니 오타 투성이 남발 중. 계속 오타 고쳐가면서 다시 치타보니 계속 시간만 오래 걸림.
전신이 무겁고 머리가 멍하고 귀가 먹먹함. 청력이 원래 청력보다 70~80% 수준임.
오후 5시 40분까지 내장 난도질과 뇌모니터링 지속.
오후 5시 40분부터 극저주파가 웅웅거리는 소리가 온집안을 울리게 하고 머리가 조여오면서 요동치고 경추통증으로 목부터 머리가 뒤흔들리는데 복제해 가는 중.
오후 6시 ~ 8:00
복부와 머리를 있는 힘껏 압박하는데 동시에 미.친.년.으로 보이게 크게 웃게 고문질하는데 내 의사에 반해서 웃게 하는 것도 열받는데 그와 동시에 복부를 트럭으로 밟고 지나가는 듯한 끔찍한 압박감이 있고 숨이 막히고 복부가 가스가 차올라서 터질 것 같고 머리도 역시 복부를 강타하고 압박함에 따라 뇌혈관이 급 오르면서 뇌혈관이 터질 것 같은 위험에 항상 놓여있음.
좌뇌 부근을 난도질하는 중.
오후 7시 40분부터 오후 8시 40분까지 1시간 누워있었는데 자는 동안에도 좌뇌 공격이 극에 달하고 팔이 굉장히 저림.
오후 7시 40분부터 또다시 30분째 극살인고문이 들어오는데 다리부터 척추, 뇌 두개골이 미친듯이 요동치게 하는데 다리 근육이 미친듯이 땅기고 뒤틀리고, 다리가 후들후들거리고 복부는 복어마냥 가스가 차올라서 부풀어오르고 호흡곤란을 야기하는데 숨 쉬기가 힘듦.
이틀 주말 내내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하고 호흡곤란 야기중.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먹은 게 햄버거 세트랑 마카롱 한 개랑 블랙 커피뿐인데 하루종일 급체한거마냥 소화가 안 되고 명치부근이 꽉 막힌 것처럼 극살인고문이 들어옴.
오후 9:10~
양팔이 저리고 제멋대로 움직이기 시작.
그리고 계속 내 자신을 욕하는 쌍욕을 내 입을 통해 발설되게 고문하는데 치욕스럽기 그지없음.
이번 3월 마지막주 주말 이틀 내내 호흡곤란에 심장 통증 그리고 종아리 근육이 파열되는 고문에 시달리고 있음.
20분간 얼굴이 찢어질 듯 살인고문이 들어오고 혓바닥도 따끔따끔거림.
오후 10:30 ~ 11:00
눈알이 휙휙 돌아가고 초점이 흔들리고 어질어질함.
오후 11:00 ~
생식기 자극 고문 그리고 얼굴 피부가 가렵고 감전된듯이 고문이 가해짐.
웅웅거리는 주파수 소리가 계속 크게 증폭되고 그에 따라 살인고문이 지속.
하루종일 상체를 발로 세게 걷어차는 듯하게 복부를 세게 튕기는데 치아가 뿌리째 흔들리고 머리속도 출렁이고 쿡쿡 쑤시고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가려움이 있음.